올리브님 서재에서 업어온 그림아니 사진,,,,,

너무 이쁘지 않은가요,

그런데 왜 춥다는생각이 아니라,

포근하다는 느낌이 드는건지,

자꾸 솜털이 내려오는 기분이다,

왠지 저 눈을 맞으면 따뜻해질거라는 착각이 든다,

올겨울에 눈이 많이 오려나,,

저 벤취위에 앉아 보고 싶다,

음,,,

추운겨울은 싫은데,,

눈이 내리는 모습이 보고 싶다,

류도 좋아라하겠지,,

따뜻한 겨울은 있으면 안되나,,,

갑자기 엉뚱한 생각이 든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11-07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울보 2005-11-07 2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쁘지요,만두님 올리브님 서재에서 담아왔지요,,,
 
 전출처 : merryticket > 눈 오는거 보구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놀이--

아이들이 노는모습을 자세히 보세요,

참 재미있습니다,

류의 관심사는 저랑있을때는 주로 비디오를 보거나. 인형놀이를 합니다,

요즘은 집에 있는 동물인형을 잡고서 엄마 아빠놀이,,병원놀이를 하지요,

저보고 인형하나를 주면서 아기 하랬다 엄마하랬다,,ㅎㅎ'

주로 류가 저를 야단을 치지요,,,

제가 류에게 많이 야단을 치는모양입니다,

하기야 요즘 제가 류에게 소리를 많이 지르기는했지요,

그래서 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 이야기하는데,,

그래도 아이마음에 많이 아팠던 모양입니다

오늘은 친구들과 노는데 또 우네요,

울고 울고 또 울고,,

에고 언제나 울지 않으려나,,

언제나 친구들의 반응에 마음아파하지 않고 혼자서도 의연해질수 있을까

하기야 어른들도 그런소리들으면 속이 상한데 아이마음이야 오죽하겠어요,

그래도 오늘은 많이 참고 많이 의연하게 행동을했지요,

그 아픔이 나랑 인형놀이할때 나오는데 그럴때마다 마음이 아파서 안아줍니다,

정말로 ,,,

정말로,,

정말로,,

속이 상한 오늘이었는데,,

내색못하는제가 너무 싫었습니다,

내일은 어쩌다 몇일은 마주쳐야 할것 같은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수줍은 이벤트를 끝내고 발표를 하게 됐습니다.
네, 그 동안 리뷰만 쓸 때는 몰랐는데, 이벤트하면서 알았습니다.


어렵지만, 또한 즐겁네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즐거웠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 알게 되서 뿌듯했답니다.
그 속에서 여러 책들을 알게 되서 기뻤답니다.

참여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아.. 거두절미하고, 그럼 결과를...

-참여하신분들의 예상 땡스투 금액
라주미힌님, 39800원
물만두님, 34314원
몽님,  36,080원
블루님,  38,750원
켈님, 38470원
malzza님, 39170원
아영엄마님, 36,912원
조선인님, 32,483원
詩我一合雲貧賢님, 34567원
울보님, 38,900원
치카님, 35,350원
과일&추리가좋아님, 38,380원
이매지님, 34.560원
실비님, 39,350원
판다님, 32640원
하루님, 38,890원
미미달님, 37190원
차우차우님, 35700원
따개비님, 36,580원
인터라겐님, 33,500원
바람돌이님, 34,720원
스텔라님, 36790원
Daydreamer님, 35000원
플레져님, 33, 820원
마태우스님, 38,514원
로드무비님, 32700원
F. 하네노이님, 36120원
키노님, 39,275원

 

두둥..

'내가 추천 받은 Thanks to 총 마일리지 : 35360원'


영광의 당첨, 은..
치카님, 저도 확인하면서 정말 놀랬습니다.. 예상금액 35,350원... 10원 차이..;;

정말 축하드립니다..^^;;
주중으로 책을 보내드릴테니 주소와 연락처, 그리고 성함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만원 어치 가량의 책 주인이 되시는 영광의 아차상, 은..
아깝게 놓치신
차우차우님, 35700원.. 340원 차이..;;;
역시 주중으로 책을 보내드릴테니 주소와 연락처, 그리고 성함을 알려주세요^^
아, 책도 알려주셔야 합니다..;;

그런데 Daydreamer님, 35000원.. 360원 차이... 20원 차이는 너무 야박한 것 같아서..
아차상을 두 분으로..
Daydreamer님도 알려주세요..;;

그리고 책이 탐나는 이유를 써주신 두분...
이거 정말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전 다음부터 이벤트 하게 되면.. 숫자로 미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아.. 이제껏 이벤트하셨던 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어쨌든  그 동안 읽고, 또 읽었던 것들을,
억지로, 가슴 조이며 선정했습니다.
아.. 모든 분들의 글 하나하나가 제 가슴을 아련하게 했다는 것..꼭 알아주세요..;;

그래도 억지로 두분을 뽑았는데,

첫번째 분은 과일&추리가좋아님입니다..;;
과일&추리가좋아님에게 조금이라도 좋은 친구를 마련해주고 싶은 마음이 앞섰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분은
울보님이랍니다.
글을 보고 가슴이 아련했지요..;;
짧은 글에서 아쉬웠던 시절의 제 과거가 보여서겠지요..;;

사실 이 두 분의 글은 제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이 맞닿아있기 때문에, 송구스럽게 두 분으로 정했습니다..;;

두분에게 축하를... (두분도 이만원 가량의 책을 결정하신뒤에 알려주세요..;;;)

다른 분들도 축하해주실꺼죠..?^^;;

 

수줍은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__)


댓글(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11-07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축하드려요^^

울보 2005-11-07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감사합니다,,,

아영엄마 2005-11-07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축하드립니다!

울보 2005-11-07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감사합니다,,

하늘바람 2005-11-08 1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대단하네요. 축하드려요

울보 2005-11-08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에이 쑥쓰러워요,,
 
아무도 펼쳐 보지 않은 책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3
오정택 그림, 그림책사람들 글 / 한솔수북 / 2004년 10월
평점 :
품절


숲속에 책한권이 있습니다. 그런데 숲속친구들은 아무도 책을 거들떠 보지를 않네요,

그래서 책은 이리 저리 굴러만 다닙니다,

그런데 소녀가 다가와서는 책을 살며시 열어봅니다. 그리고 책을 들고는 춤을 추지요,

엄마가 불러서 소녀는 가버립니다,

그모습을 보던 숲속친구들이 다가와서 책을 펼쳐봅니다,

그런데 책속에 친구들이 있네요,

내용은 별것 아닌것 같은데,,

참 아이에게 흥미를 끄는 모양입니다,

아이는 책을 자주 열어봅니다,

이세상에는 아주 많은 책들이 출판되고 시중에 나옵니다,

그 많은 책들이 다 사랑을 받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세상에 태어난 이상 사랑을 받기를 원합니다,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다같지 않을까요, 이세상에 태어난 아주 하찮은 존재라도 우리는 관심과 사랑을 받기를 원합니다,

하물며 누군가에게 읽히기 위해서 이세상에 태어난 책을 그어느 누구도 들여다 보아주지 않는다면 얼마나 슬플까요, 책을 사랑하는 여러분들은 그럴일이 없겠지요

수많이 이세상속에 나오는 책들 ,, 그 많은 책을 다 보지는 못해도 우리손에 들어온 책을 열심히 이뻐해주고 사랑해주자고요,

아이도 이책을 읽고 나면 그동안 읽지않았던 책도 잘봅니다,

참 그림도 따듯하고 마음에 닿는책입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숨은아이 2005-11-07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책을 이뻐하게 해주는 책이라니... 아아 멋져요.

울보 2005-11-07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헤 숨은 아이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