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숏님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냥 정말로 평범한 글에 감동받으시고,,

선물을 해주셔셔 정말 감사합니다,



이 두권이요,,

요정나라 시장구경은 정말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책인데 미루다 미루다 님에게 사달라고 했네요,

감사합니다,

초콜릿 우체국은 안의 그림이랑 사진이 너무 좋아요,,

글도 재미있을거 같고요,



재미있고 즐겁게 읽겠습니다,

읽을때마다 님생각이 날거랍니다,ㅇ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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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1-11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권다 탐나는책이네요

울보 2005-11-12 0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재미있어요...

비로그인 2005-11-14 0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사히 도착했다니, 다행입니다^^

울보 2005-11-14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숍님 감사합니다,,
 
 전출처 : 바람돌이 > 너무 너무 쉬운 이벤트 결과 발표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너무 너무 고마웠습니다.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물만두님 - 15350원

야클님 -18170원

로렌초의 시종님 -17420원

sa1t님 - 13460원

chika님 - 12340원 -남의 이벤트에 혼선을 제공하시는군요. ^^ 뒤의 것은 제 맘대로 삭제

malzza님 -13760원

놀자님 -13750원

새벽별을 보며님 - 12700원

이매지님 - 14370원

따개비님 - 17990원

날개님 - 16350원

조선인님 - 17003원 -엥! 1원단위는 없단 말예요.

키노님 -16870원

울보님 - 15550원

흑백 TV님 - 11970원

아영엄마님 - 12345원

비연님 - 17770원

urblue님 -14950원

운빈현님- 16790원

비숍님 - 15380원

가시장미님 - 13500원

하루님 - 16790원

LAYLA님 - 19400원

paviana님 - 17630원

stella09님 - 14780원

panda78님 - 14610원

숨은 아이님 - 15550원

마태우스님 - 18383님 - 공식의 수정이 필요해요. ^^

세실님  - 12500원

지족초6년 박예진님 - 14560원

과일&추리가 좋아님 - 14198원

거친아이님 - 16460원

하늘바람 - 17310원

헥헥~~~ 에고 힘들어....

이제 발표합니다요. 저의 땡스투 금액은 15520원이었습니다.

따라서 15550원을 같이 찍어주시면서 숫자에 약하다며 자신없어 하신 울보님과 울보님을 따라한듯한(? ^^) 숨은 아이님이 30원 차이로 당첨자가 되셨습니다. 두분 축하해요. 울보님은 이제 숫자에 자신을 가지셔도 될 듯....

참가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려요. 다음에는 뭔가 좀 독창적인 이벤트로 여러분을 초대할게요. (되면요...^^)

울보님 주소는 있구요. 숨은 아이님 아래에 댓글로 주소와 이름 연락처 남겨주세요.

2만원 상당의 책 고르는 것 잊지 마시고요. 뭐 금액은 약간은 넘어도 상관없습니다.

다들 오늘 푹 주무시고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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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11-11 2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축하드려요! 좋으시겠다.. ^^

울보 2005-11-11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네 기분좋네요,,

하늘바람 2005-11-11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부러워요 울보님

울보 2005-11-12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운이 좋았지요,

비연 2005-11-12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울보 2005-11-12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비연님 고맙습니다,,
 

금요일,,

하늘에 구름을 보셨나요,

아이랑 재활용하러 나갔는데 아이가 현관문을 열자 마자,,

무섭다고 들어오더군요,

왜"라고 물으니 하늘이 무섭답니다,

하늘의 구름이 오늘은 뭉게구름도 아니고,,

그 솜털을 마구마구 뿌려놓은듯,,

아이가 그 모습이 싫었던 모양입니다,

전 참 포근한 구름이라 생각했는데,

역시 아이랑 어른이랑은 차이가 있나 보아요,,

이럴시간 없는데도 이러고 있는저도 참,,

나가야지요,,

하늘한번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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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11-11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긴 비와요^^
너무너무 피곤한데 퍼질러 자기에 딱 좋은 분위기를 하늘이 만들어 줘요^^;

물만두 2005-11-11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하늘 안보입니다 ㅠ.ㅠ

merryticket 2005-11-11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하늘에 몽실 구름이~~

가시장미 2005-11-11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오늘 하늘의 구름이 정말 예쁘다고 하시는데. 저도 잘 안보여요. 창문으로는... 이따 나가서 봐야겠어요. ^-^

울보 2005-11-11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비가 오는군요,,여기도 날씨가 꾸물거렸는데 하루 종일 비는 오지 않앗어요, 바람만 불뿐 그런데 그 바람에 날리는 낙엽들이 너무 멋졌답니다,
만두님 죄송해요,
올리브님 그곳에 하늘은 어떨까요,
가지 장미님 네,,
 
내가 아기였을 때
제이미 리 커티스 지음, 로라 코넬 그림, 보리 옮김 / 꼬마Media2.0 / 2005년 8월
평점 :
절판


류가 아기였을대 ..

요즘 친구 동생이 태어나서 매일 그 동생을 만나면서 아주 이뻐라합니다. 그런데 이책속에 주인공도 동생이 태어나고 유치원에 다니면서 동생을 보면서 생각합니다,

내가 아기였을때는 하고 그때는 그랫는데 맛난것도 잘 몰랐는데 지금은 잘안다. 내가 아기였을때는 하고 또 시작한다. 류는 아기였을때 어떠했는데 하고 물으면 ,,그동안 자신의 비디오를 보앗던것을 주절주절이야기합니다. 기저귀도 차고 찌찌도 먹었고 밥도 매일 흘리고 먹었는데 이제는 언니라서 안그래,라고 말을 합니다. 아이들은 어느 순간 자신이 아기가 아니라고 느끼는가 봅니다,특히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을 다니면서 아니면 동생이 태어나면서 아이들은 그런 생각을 많이 하는것 같다

류는 또래들을 보면 모두가 그렇다 이제는 동생이 생겨서 유치원에 다니는 4살짜리들이 이제 자신들은 6살이라고 그래서 이것도 할수 있고 저런것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도 많이 갖는것 같다. 류는 아직 집단이라는 공간은 잘모르지만. 그래도 자신과 아기가 다르다는 것은 안다. 아기가 엄마 찌지를 먹는모습을 보더니 아가는 저게 밥이고 자기는 언니니까 혼자서 이렇게 숟가락으로 밥을 먹어 하는 모습을 보거나 혼자서 냉장고를 열고 우유를 꺼내면서 나 다 컸지 할때는 아이가 자람을 느낀다,

이책은 아이들에게 어린시절을 떠오른게 한다. 그런데 정말 생각이 날까 아마 없을것이다. 류를 보면 비디오를 보지 않으면 기억할수 없는 일을 비디오를 보고 기억한다.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이책을 읽고 종종 어릴적 비디오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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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핀꽃들..



한가을에 핀 봄꽃입니다,

분명히 마른가지에 이꽃이 피어있더군요,,

봄에 본 꽃인데..

이렇게 몇송이 피어있더라구요,,



장미

낙엽이 지는데,,

너는 어째서 아직도 그렇게 피어있는것이니,

무엇이 삶에 미련이 남아서,

조금있으면 너무 추워서 따뜻한 옷이 필요할텐데..

어쩌니,,

내가 너에게 도움을 줄수가 없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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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장미 2005-11-11 0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깜딱이야. 으흐흐흐흐 그러게요. 장미가 늦가을까지 피어있는 것은 무슨 미련이 있어서 일까요? ^-^; 옷이라도 벗어주실 것 같은데요? 너무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요. 제가 다 마음이 따땃해집니다. 으흐흐

울보 2005-11-11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시장미님 추우세요,,우리 집에 놀러오세요,,제가 맛난 밥이라도 한끼 해드릴게요,,ㅎㅎ

반딧불,, 2005-11-11 0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엊그제 보니 맨드라미 새순이 쑥 올라왔더이다.
아들내미 조심 시키면서 참 어이가 없더군요.
날이 참 이상하긴 해요...

chika 2005-11-11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만 따서 갖다놓은 것 같군요.

울보 2005-11-11 0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그렇지요, 요즘 이상기온이 너무많아서 그런지 식물들도 적응이 잘안되나봐요,,
치카님 그런가요, 왠지 저렇게 혼자 피어있는 꽃들이 안쓰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