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늦게 알라딘에 들어왔다,

마태우스님의 이벤트가 눈에 들어온다,

얼른 도전했는데 아니란다,

이런,,

열심히 뒤지고 뒤졌지만 만만치 않다,

역시 나는 아직 모르는게 많다,

그러다 보니 너무 늦었다,

그런데다 감기약도 먹었는데,

어제는 콧물이 줄줄 두통도 오고. 눈도 뻑뻑해서

마트에 간 김에 병원에 갔다,

목도 많이 붓고. 코도 붓고. 비염기도 살짝 ,,

가래도 많단다,

약을 7가지를 받아왔다,

아이고,,

그랬는데 잠은 오지 않고,

그러다 늦게 잠이 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

이상하다,,

청소도 하고,,이제 무얼하지 ,아하 류병원에 갔다와야지 예방접종을 하나 안하것 같아서,,

가보아야지 갔다와서놀아야지

여러분들도 주말즐겁고 재미있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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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버스를 기다리면서,,

가을 분위기로 바바리를 지금은 색시 댄스중,,



오늘 아침

버스정류장에서 ,,

그런데 지금 엄마가 뜻대로 해주지 않아서속상함



엄마에게..

운다고 시위중,,

흠흠,,

요즘 사진한번찍으려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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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11-12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을 소녀가 되었군요^^
이뻐요~~

울보 2005-11-12 1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요즘 한창 말을 안듣고 반항을 해서 걱정인데요,,
그래서 몇일 야단을 안치다고 오늘은 큰맘먹고 야든을 쳤지요,,
마음이 짠하네요,,

하늘바람 2005-11-12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류처럼 사진 찍고 싶네요^^

울보 2005-11-13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내일 한번 밖으로 나가서 용기있게 해보세요,,ㅎㅎ
 
 전출처 : 마태우스 > 10만명 돌파 이벤트입니다(조금 수정함)

 

 

 

 

이제 곧, 제 방문객 숫자가 10만명을 돌파합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보람있는 일이 알라딘 서재질을 한 거라고 말하는 저는

분에 넘치는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여러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이벤트, 그것도 여러분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벤트로

최근에 모은 적립금을 풀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뭐냐하면.

제가 현재 일주일째 읽고 있는 책의 제목은 무엇일까요?

너무 어렵죠?

힌트를 드리면 제목은 다섯글자고

두권짜리입니다.

그리고 외국 사람이 지은 책입니다. 

그래도 어렵죠? 맞추는 게 말도 안되죠?^^ 그래도 전 정답이 많을까봐 걱정입니다. 여러분이 또 한 추리 하잖습니까?

 

정답이 세분을 넘을 땐 그분들을 대상으로 추가 문제를 내겠습니다.

 

다행히 정답이 없을 경우엔 한글자라도 많이 포함된 분을 1등으로 꼽겠습니다. 맞춘 글자수가 같을 때는 앞에 있는 글자를 맞춘 분이 당첨, 그것도 똑같을 경우엔 남자보단 여자, 같은 여자분일 때는 나이가 많은 분을 우선으로 하겠습니다.


예시) 제가 읽는 책의 제목이 ‘헬리코박터’라고 한다면

아영엄마님: ‘수박이좋아’--> ‘박’ 한글자

깍두기님: ‘돼지코 서민’--> 역시 ‘코’ 한글자.

네무코님: ‘ 왕 헬리콥터’--> ‘헬리’ 두글자.

물만두님: ‘코주부 열전’--> ‘코’ 한글자


이 경우 네무코님 1등이고 ‘코’가 ‘박’보다 앞에 있으니까 아영엄마님 탈락, ‘코’를 맞춘 물만두님과 깍두기님 중 연세가 많으신 깍두기님이 2등이 되는 것입니다. 이해하셨죠?


응모기한은 다음주 월요일(14일) 자정까지 하겠구요, 정답은 서재 주인보기로 응모해 주십

 

시오. 일인당 기회는 한번이고, 발표 전까지는 수정 하셔도 됩니다.


상품내역: 

1등은 4만원 상당의 책.

 

2등은 3만원 상당의 책을 드리겠습니다.


제 서재를 사랑해 주신 것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마태우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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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술시간 류가 좋아라하는 케익을 만들었습니다,


이쁘지요,

받침은 종이접시고요,

아이스크림컵 큰거 하나 작은거 하나를 엎어놓고 이브게 꾸미지요,

두개는 본드로 붙이고요,

그리고 빵만드는 틀을 위에 올리고요,

이쁘게 장식.

초도 꼿고요,,

저기에 오늘은 빵두개를 넣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래서 미술시간이 아주 행복했다고 하는군요,

먹지 못하는 케익 만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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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11-12 0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지금도 방에 아빠오면 케익놀이한다고 잘 보관하고 있어요,,,ㅎㅎ

세실 2005-11-12 0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즐거울만 합니다.
딱 류가 좋아할 만한 것이네요~~~~ 행복한 류~~~

울보 2005-11-12 1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세실님 정말 즐거워하고 좋아라하지요,,

BRINY 2005-11-12 1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들은 이런 거 참 좋아하겠어요~

울보 2005-11-12 1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이들에게 상상력도 주고 좋은것 같아요,,
 


저렇게 하얀 구름이 하나가득이,,

아닉 군데군데 몽글몽글

구름

이해하실려나,

아이는 그 느낌이 너무 싫었더 모양입니다,


오늘 아침 류가 만난하늘,,

아마 저것보다 더 많은 구름이엇을것이다,

잠시 시간을 두고 찍은 사진이라서,,

옆의 기둥은 ,,무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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