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옆지기 애인(친구)
한 이주만 못보고 지나가도 얼굴보자고 전화하는 친구
그래서 우리는 둘사이를 애인이라고 부른다,
그 친구식구랑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후식으로 집에와서 맥주를 ,,,간단하게
옆지기가 차를 타고 나갔다 와서 술을 한잔도 못마셔셔,,
간단하게 마신다고 해도
어른들이야 간단이지만,
아이들은 온 방안을 휘젓고 다니면서 어지른다,
초등학생들인데도 류의 놀이감을 보면,,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그런데다 어느순간부터는 책도 꺼내어서 거실이고 여기저기에,,
애고 손님 치루는것보다,
아이들이 어지럴놓고 간것 치우는것이 더 힘들다,
그러다 보면 놀이감 한두개는 망가져 있고,
어디 갔는지도 모르고,
그런데 참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이런저런 나누는 이야기가
모두가 사는이야기인데,
아이들 가르키는데 드는돈이 정말로 놀랍다,
저렇게 하고도 살림이 되는것을 보면 참 용하다라는 찬사를 보낸다,
두아이,,피아노 . 합기도, 영어. 로봇트. 미술,,,와하,,
그냥 입만 벌릴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