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는군요,

겨우겨우 나무자랏을 잡고 있던 나무들의 잎들이 바람에 못이기고 떨어져 버리고 이제는 앙상한 가지만 남았네요,

어제는 춥다는 이유로 아이랑 집에만 있다가 저녁에 외출을하고 와서 잘몰랐는데

오늘 낮에 나가보니 나무들이 많이 헐벗었더군요,

이제 춥다춥다 노래부르게 생겼습니다,



오늘 그 바람을 타고 온책입니다,

류가 수업시간이었는데 이책을 보더니 선생님에게 자랑을 하더군요,,

너무 좋아라합니다,

감사합니다. 잘읽겠습니다,

그리고,,



이책요즘 한창 알라딘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책

저도 읽어야지 하고 잇다가 님에게 선뜻 주세요,한책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맨날 받기만 해서 어쩌나,,

하면서도 좋은것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잘읽을게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든든하게 격려해주셔셔 고맙습니다,


댓글(5)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11-14 1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축하^^

파란여우 2005-11-14 2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부러워요..바람돌이님은 큰손이신가?^^

울보 2005-11-14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고맙습니다,,
파란여우님그런가요,,

바람돌이 2005-11-14 2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헤~~ 알라딘 덕분에 큰 손 됐습니다. 사실은 작은손이예요.
재미나게 읽으세요. 류가 좋아했다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

울보 2005-11-14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바람돌이님 예전부터 친구네 집에가면 보던책인데,이제서야 ,,
감사합니다,
참 궁금해요 바람돌이님이 어떤분이실까 정말로 큰손일까 작은손인지,,ㅎㅎ
 

집안가득,,

수정과 냄새가 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가을내내 겨울동안 수정과를 해먹었는데,

올해는 처음이네요 그러고 보니,

옆지기가 너무 좋아라하지요,

그동안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못하고 이제서야,,,

냄새가 너무좋다,

계피냄새도 좋고,

생강냄새도 좋다,

음!!!!!!!

곶감도 사야하는데,

기왕이면 곶감도 넣고,,

음,,

생강을 너무 많이 넣었다,

매운냄새가 좀 강한데,,

옆지기는 생강이 조금 많이 들어간것을 좋아라하니 괜찮다,

잣은요,

제가 잣알러지라 못먹거든요,

옆지기에는 주어야지요,

그러고보니 잣도 어디 있고 어디있나 찾아보아야지요,

냄새가 아직 식지않아서 못먹는데,,,


댓글(7)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11-14 1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쓰읍~

울보 2005-11-14 1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셨다고요,,

반딧불,, 2005-11-14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럽습니다. 요사이 게으름인지라^^;;

울보 2005-11-14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아니신것 같던데요,,
저도 요즘 한창게으름 피우다가 이제서야,,

울보 2005-11-15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우리 집에 놀러오세요,

로드무비 2005-11-15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정과 냄새 나는 집, 좀 있어 보여요.
전통도 돈도...^^

울보 2005-11-15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헤 ,,
로드무비님 돈이요,,전통이요,,
그건한옥에 고즈넉한 집이요,,
그래도 오늘 하루 너무 좋앗지요,향이요,,
 

85번째

이책을 읽는중

예전에 소굼님 페이퍼에선가보고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이제서야 읽게 되었네요,

읽으면서 남매의 이야기이고 아마 동생이 죽었구나,

라는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그림이 참 ..

고개를 어찌저리 돌리고 있는걸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제 찍은 사진,

사진정리하다가 ,,

손이 보이시나요,발이랑,

저렇게 쭈글거린다고 얼마나 좋아라하는지,

 

어제 일주일만에 아빠를 만났다,

아빠에게 뛰어가서 안기는 아이

아빠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은 아이

그런데 어제는 아빠가 친구랑 이야기하느라바빴다,

조금 아쉬울것이다,

아빠만 보면 좋은아이

언제나 아빠를 그리워하는아이

종종 아빠사진 보면서 웃는아이

종종 아빠사진에게 다가가서 뽀뽀하는아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내아이

사랑한단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11-14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사랑한다... 류야^^

울보 2005-11-14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제가 언제나 이야기 해요,,
우리옆지기도 알아요,,류도 알고요,

ceylontea 2005-11-14 1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반짝반짝 류~~!!
요즘 특히 더 더..예뻐졌어요.

울보 2005-11-14 17: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요즘 류가 점점 살이 붙기시작했지요,,

로드무비 2005-11-15 1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정말 사랑스럽네요. 오동통한 모습이...^^

울보 2005-11-15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한창 얼굴에 몸에 살이 또 붙기 시작하네요,,
 

음,,

우리집은 강북입니다, 그것도 거의 끝이지요,

그런데 그 중에서도 강북사라들이 돈이있다고 하면 꼭 가야하는곳이 중계동 은행사거리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누구표현에 의하면 강남에 가기는 그렇고 강북에서 조금 나간다는사람들의 집한체라고 할까 치마바람 만만치 않고. 학원가가 즐비한곳,

몰랐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중학교 이상만 되면 부모들이 그곳으로 이사를가고 싶어한다고 하더군요, 우리동네 살다가 그리고 이사간사람이있는데 아직 초등학생인데도 장난이 아니라더군요

참나,,

그 조그마한아이들에게 얼마나 무거운 짐을 지우는지,,그곳에 오후시간에 가보면 참 볼만합니다. 학원버스들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건물마다 아이들로 가득차기 시작하는데 입구가 들어가지를 못하더군요,

그런데 어제 옆지기 친구와이프말이 ,,지금 아이들이 일주일에 한번씩 그곳에 가서 로봇만들기 수업을 듣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곳을 가는 월요일에는 옷을 하나 입힐때도 메이커를 보게 되고,그냥 평상시처럼 입히지를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렇지요 보여주기 위해서지요, 타인에게 기죽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참 그렇게 까지 해야하나요, 아직아이가 어려서 그런지 이렇게 이야기 할수 있는거이라고 말하겠지만. 그런 소리를 들을때마다 가슴한구석이 답답해요. 옆지기는 그런 친구와이프를 보면서 자기 친구불쌍하다고 매일 말하지요, 언제나 열심히 일만하는 남편,,

아마 나도 이다음에 여유가 된다면 아이를위해서 어쩜 그리고 가고 싶어할지도 모르겟지요, 조금더 나은환경에서 아이에게 공부를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에 그런데 그것이 정말 아이를 위하는길일까요,

하지만 요즘세상이 그렇게 해야한다고 하니 더 마음이 아파요,,


댓글(18)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11-14 1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참 왜들 그러는지 알 수가 없네요 ㅠ.ㅠ

울보 2005-11-14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
참 묘한아줌마들도 많데요,,
가게하는사람이있는데 자기 자식좀 학원에서 데려다 달라고 하는사람도 있데요,,그러니까 한마디로 모셔오라는거지요,,정말 이상한 아줌마들 많아요,

플레져 2005-11-14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명한 동네에요. 은행 사거리가 아닌 학원 사거리~ 집값도 비싸구요.
울보님 동네도 우리 집이랑 멀지 않아서 반가웠어요 ^^;;

울보 2005-11-14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그렇지요,
유명한동네 네 아주 유명하지요,,,,반가워요 플레져님,,

이매지 2005-11-14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3때 학원에서 보는 모의고사 보러 은행사거리에 갔었는데, 교통은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닌데 학원은 엄청 많고, 온통 아파트들. 전 그런데 있으면 더 답답할 것 같던데. 울보님, 플레져님도 다 이 근처에 사시는군요^-^;

울보 2005-11-14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아니요,전 거기 근처에 안살아요,거의 비슷한 동네지만 우리 동네랑은 많이 떨어졌지요,,후후 그래도 같은 노원구잖아요,,

이매지 2005-11-14 1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전 그래서 공부 시킨다고 해도 그런데 살기 싫었거든요^-^; 어릴 때는 흙도 만지고 뛰어 놀게 하는게 더 좋은 교육인것 같다고 생각해서^-^; 울보님은 노원구, 전 바로 옆 성북구^-^

울보 2005-11-14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그렇군요,,
그럼요 자연과 함께 노는게 좋은데 요즘 너무많은이들이 공부공부하고 외치니 내자식만 안해주면 떨어지는것 같고 그렇다고 저어린것을 저 치열한 경쟁속에 밀어넣자니마음이 짠하고 이것도 부모마음이랍니다,,

울보 2005-11-14 1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새벽별님 어른들이 말할때는 은행사거리 아이들은 학원사거리라고 하지요,,학원이 얼마나많던지 그곳을 처음갔을때는 놀랐다니가요,,

mannerist 2005-11-14 1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96년도네요. 지하철 상계역에서 걸어서 은행사거리 다니던 학원 1세대 매너입니다. 그때 허름한 T모 학원 돈 잘~ 긁어모아 건물 몇 개 더 올렸다나... 그리고 매너 친구놈들은 거기서 알바 하면서 가져다 바친 돈 다 뽑았다는 전설이. ㅋㅋㅋ

울보 2005-11-14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시군요,,매너님 그러고 보니 알게모르게 알라딘에도 이곳과 인연이있으신분들이 많군요,,

水巖 2005-11-14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진석이와 데이트 하던 곳이 은행사거리인데요.ㅎㅎㅎ
요즘엔 어린이집에서 점심 식사를 하는 바람에 못가죠.

울보 2005-11-14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러시군요,
수암님 그거아세요,1131번버스를타고 은행사거리에서 돌아오다보면 수암초등학교가 있더라구요,,그 학교 앞을지날때마다 수암님이 떠올라요,,,,,

icaru 2005-11-14 1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은행나무가 많은가보다 하고 생각했어요...ㅠ.ㅜ

울보 2005-11-14 1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그 사거리에 은행들이 다있었어요, 지금은 아니지만요,,

水巖 2005-11-14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 그런 초등학교가 있었군요. 다음에 갈때는 한 번 살펴봐야겠군요.

울보 2005-11-14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수암님 기회가 된다면 제가 꼭 사진으로 올릴게요,,

dltjsgml 2015-01-16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지금 현제 이 지구상에 있는 각종 여러가지 종교들은 백프로가 태양신들이 만들었습니다.

종교행사는 안하시는것이 이롭습니다. 종교행사하면 태양신들이 암병유발시키면서 집안도 망하게 합니다.

불교방송에서 초파일날 보여주었습니다.부처에 태몽부터 일대기를 에니메이션으로 보여 주는데

부처에 태몽은 도솔천에서 코끼리등에 남자가 타고와서 부처님에 어머니 배속으로 들어 갔습니다.

부처가 중생구제를 한다고 길거리에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구제 한다라고 말을하고 동네사람들한태 금식 금욕을 하면서 기도를

하겠다라고 약속을하고 기도를 하는 도중에 동네사람들 모르게 동네 처녀가 가져다준 밥을 먹다가 동네 사람들한태 들켰습니다.


부처는 위기모면을 하기 위해서 밥그릇을 강물에 띄우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도가 높아졌으면 밥그릇이 높이 올라갈것이다 . 라고 말을 했더니. 밥그릇이 물을 거슬러서 높이 올라갔습니다.

동네사람들이 신기해 하고 있는 동시에 부처에 몸에서 광채가 나는걸 보고서 사람들이 숭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빛이 나면 부처는 빛색을 합니다.제꿈에 친정 당대 조부가 저더러 성관계하자 나는 너하고만 한다라고

말을 해서 제가 조부랑 무슨 성관계를 하느냐고 말하고서 돌아서서 가버렸습니다.

천수경 이라는 불교 경문에 보면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수리수리는 마술을 할때 쓰는 말입니다

마술은 속임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