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살짝쿵 공개,,저입니다,

여기있던 사진이

없어졌어요,





,

아이고 창피,,

오늘 저의 헤어스타일입니다,

조금 있다가 바로 닫아야지요,,

실망하셨다고요,

죄송합니다,,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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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11-15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류랑 붕어빵이세요 ^^ 양갈래도 잘 어울리시는걸요~ ^^

울보 2005-11-15 2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안되요,,
붕어빵이라고요, 노상듣는말인데요,
그런데 솔직히 싫거든요,,제가 얼굴이 네모라서 류는 갸름하기를,,,ㅎㅎ

BRINY 2005-11-15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정말 그렇네요. 양갈래 머리라니, 신선하세요~

물만두 2005-11-15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넘 이쁘세요. 정말 엄살이시기는... 하여튼 알라딘에는 미녀만 산다니까요 ㅠ.ㅠ;;; 저도 공개를 하는데 님이 안하심 안되죠^^ 앞머리 약간만 다듬으시면 정말 소녀처럼 보이시겠어요^^

울보 2005-11-15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BRINY님 오늘 이러고 돌아다녔지요,멀리는 아니고요,아랫집에요,,호호 주책이지요,만두님 너무해요,,이쁘다 말해주니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우리 옆지기외에 처음아닌가,,후후 이렇게 늙은소녀가 어디에 있겠어요,,

chika 2005-11-15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컴 껐으면 후회할뻔했어요! (역시 서재질은 시도때도 없이 해야하는거였어요. ㅠ.ㅠ)
전 첨에 류, 입니다를 울보입니다로 잘못 읽은 줄 알았어요. 정말 류의 언니같아요!!

이매지 2005-11-15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언니라고 해도 괜찮으실 것 같은데요?^-^
(저도 류랑 붕어빵이라고 하려다가 ㅋ)

바람돌이 2005-11-15 2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미인이잖아요. 앞으로 울보님은 저의 좋아하는 사람 명단에서 제외... 저는 저보다 예쁜 사람을 못견딥니다요. ^^;;

울보 2005-11-15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아이고 큰일입니다. 제가 술도 안마셨는데 왜이런짓을 했을까요,,후회후회하고 있어요 류언니라니요,,아이고,,
이매지님 음,,붕어빵이요. 그렇지요, 많이 닮앗어요 눈코.,,,호호호
바람돌이님 정말 창피하게 왜 그러세요,,각도를 정말 잘 잡앗나 왜이러시지요,,
아이 창피,,후다닥3=3=3

줄리 2005-11-15 2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학생 같으세요.류언니 라고 해도 믿을듯 한데요. 저두 얼렁 머리 길러서 양갈래도 묶고 따고 다 할래요~~

panda78 2005-11-15 2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정말 붕어빵~ ^^ 갈래머리 귀여우셔요.

울보 2005-11-15 2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줄리님 음,,학생이요, 학생때도 못해본 머리를 요즘 아이때문에 한다지요 집에서만,,혼자서 머리땋고 묶고 그러면 류가 참 좋아라하고요,,,,ㅎㅎ
줄리님도 꼭 해보세요, 솔직히 이렇게 머리카락을 기른것도 처음이라지요 초등학교 시절빼고요,,

울보 2005-11-15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호호호 붕어빵먹고 싶어요,

하루(春) 2005-11-15 2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학생 같으세요.. 신기하네요. 호호

울보 2005-11-15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뒷모습만요,,후후저도 신기했어요 저 뒷모습을 사진으로 잡으면서요,,

울보 2005-11-15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시간에 새벽별님이 이런,,

아영엄마 2005-11-15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엥? 사진이 없어요...제가 늦게 온건가요?? 자기네들끼리만 보구...힝~ㅜㅜ;;

울보 2005-11-16 0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조금늦으셨네요,,
나중에 더 이쁘게 찍어서 보여드릴게요,,

세실 2005-11-16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엥..뭡니까....치사해요.울보님...

물만두 2005-11-16 1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구하라!!!

진주 2005-11-16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못봤다 복구하라 복구하랏!!!!!

울보 2005-11-16 1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너무해요,한시간인데,,
만두님 보셨잖아요,,
진주님 죄송해요,,,

하늘바람 2005-11-16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못보았습니다

울보 2005-11-16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죄송합니다,

날개 2005-11-16 2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ㅠ 이런걸 놓치다니...

울보 2005-11-16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호호 다음에요,,
 
앰 아이 블루?
마리온 데인 바우어 외 12인 지음, 조응주 옮김 / 낭기열라 / 200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동성애자들. 동성 같은성을 사랑한다는것 .특히여고에 가면 가장많이 볼수 있는일이다. 내가 고등학교 시절 그때는 조금 보이쉬한 여자들을 아이들은 참 좋아라햇다, 그리고 그런아이들은 정말로 인기가많았다 나는 두발자유화시대에 학교를 다녔고 교복도 입지 않았다. 그런데 언제나 인기가 많은아이는 언제나 청바지에짧은 컷트머리에 잠바차림 여자인데 남자다움이 물씬 풍기는 아이들 정말 인기가 많았다, 그렇다고 그런 여자아이를 좋아라하는 모든아이들이 다 동성애라는것은 아니다. 그렇지 그건 동생애가 아니다. 그런데 말하자면 그렇게 여자아이들이 여자를 좋아하는것 남자가 남자가 좋은것, ,,이런 나바보인가 그건 누구나 다아는사실인데 그런데 참 쓰기가 어렵다. 리뷰를 쓸려니 무슨말을 해야 하는지 자꾸 엇나가고만 만다,

솔직히 이해하고 싶어서 이책을 읽었다, 이런일을 닥친 그들은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왜 도대체 이성이아니라 동성이 좋은걸까. 하지만 이유는 없다. 태어나기를 이성보다는 동성에게 더 많은 관심이 가는것을 그들이 그러고 싶어서일까 그들도 처음에는 참 많이 고민을 한다.

이것은 아닌데 그리고 이겨보려고 많은노력을 한다. 하지만 안되는것을 그럴때는 정말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것이 한방법일것이다. 그런데 아직은 사회적인 시선이 그리 좋은편이 아니다. 지금 어느나라는 동성끼리 결혼도 허락한다고 하지만,,

예전에 우리나라에서도 한창 대대적으로 이슈가 된적이있었다. 하지만이제 서서히 받아들여지고 노력하는모습을 보면서 박수를 보낸다. 그네들에게도 누려야할 행복은 있으니까 그것이 잘못된일은 아니니까,

책을 읽으면서 참 마음이 짠하고 아팠다. 왠지는 잘모른다. 그네들의 가족의 슬픔이 전해진거라고 할까 아니 당사자들이 얼마 나 슬플까라는생각때문에서일까,

왜 우리는그네들을 음지로 보내야하는지 그네들은 언제나 음지에서 살아야하는지 ,,

아마 가장힘든시기에 청소년이라는나이에 자신이 조금다르다는것을 알았을때 기분이 어떨까 라는생각을 해본다 이책속에는 성인이 아니라 거의 청소년기의 아이들이야기가 많다. 그 아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대처해나가고 부모님들과 어떻게 대화를 하는지 모든사람들이 이해를 하는것은아니지만,

언젠가는 모두가 그네들을 이해하고 따뜻하게 받아줄날이있겟지라는생각을 해본다. 이런책이 나온다는것만 보아도 세상은 많이 변했다 이렇게 하나둘 변해가는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세상은 변하고 발전하는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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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11-15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며칠전 수업시간에 인류의 발전 단원이었느왜 있잖아요. 호모 사피엔스니 하는것... 호모라는 말이 나오자 아이들이 몽땅 킬킬대고 웃는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호모는 동성애자의 뜻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뜻이다라고 했는데 애들이 뒤집어지더만요. 아이들의 머릿속에도 동성애자에 대한 편견이 심하게 박혀있다는거죠...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남은 시간을 몽땅 이문제 가지고 얘기했었는데 그래도 아이들의 편견은 좀 쉬운 편이라 울보님처럼 얘기하니 어느정도는 이해해주더만요. 물론 다는 아닐테고 또 살아가면서 다른 얘기들도 많이 들어 또다른 편견을 쌓을수도 있겠지만.... 그냥 나와는 다르다는 이유로 그것이 차별의 근거가 되지 않는 세상을 감히 꿈꿔봅니다. 헤헤~~~

울보 2005-11-15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바람돌이님 제가 하고픈 이야기 아주 확실하게 이야기해주시네요,이럴때 제일 속상해요 하고 픈말은 여기서 있는데 잘정리되지 않을때요,,
바람돌이님 아이들도 이책을 한번씩 일어주어야하나,,ㅎㅎ
바람돌이님 역시 멋쟁이,,
 
 전출처 : stella.K > 책보는 아이들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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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과에 다녀오느라,

아침겸 점심을 먹었다,

식사를 마치고 어제 끓인 수정과를 아이에게 내미는데,,

아이가 하는말 "엄마. 이게 뭐야?"

"응 수정과"

라고 했더니 "수전"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수정과"했더니..

"수정과 참 맛있다>"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는 "엄마. 정말 맛있어요>"라고 말을 하네요,

무슨 이유에서 일까요,

그리고 한참놀다가 미장원놀이를 하는데.

제머리를 파마한다고 하다가 묶는다고 하는데

뜻대로 안되니 화가 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제가 양쪽으로 제머리를 묶고 보여주니,

히죽웃더니

"엄마. 너무 이뻐요"

라고 말을 하는군요,

아마 처음일겁니다. 이런머리 모양이요,,후후

오늘은 그래서 양갈래머리로 하루종일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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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15 1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 사진이요~~~~~

날개 2005-11-15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 사진이요~~~~~ 2

하늘바람 2005-11-15 2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정말 궁금합니다

울보 2005-11-15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날개님 너무해요,,
아마 모두가 기절할까 차마 그런짓은 못하겠습니다,
하늘바람님 참아주세요,
 

일요일 오후,,

갑자기 오른쪽 눈에 무엇인가 들어갔는지 나를 뻑뻑하게 만든다,

옆지기는 눈을 비비지 말고 물에 눈을 넣고 껌뻑거리라고 한다,

그런데 나는 못한다,

수영장에서 물속에서 눈도 못뜨는데,,

아무튼 자고 일어나면 괜찮겠지 하고 넘어갔다,

어제도 하루종일 신경이 쓰인다,

눈에 무엇인가 있다,

그런데 거울로 보아도 보이지 않는다,

눈을 감으면 아주 편안하다,

어제는 그래서 잠을 자면 좀나아자려나 하고 일찍 잤다,

그런데 자고 일어나도 마찬가지이다,

가끔은 편하다가도 또 그렇고 그래서 일찍 집은을 치우고 안과에 갔다,

정말로 요즘은 온몸에 병을 안고 산다,

병원에 가니,,

바로 의사가 속눈썹이 하나 빠져서 돌아다닌다고,,

제거 했다고 한다,

약간의 안구건조증이 보인다고 한다,

안약을 타가지고 왔다,

그런데 참 신기하게도 안아프다 뻑뻑함도 없다,

신기하다,

지금은 아주 편하게 책을 보았다,

어제는 책도 제대로 읽지도 못했다,

그런데 안구건조증은 또 뭐란말인가,,

3일후에 오라는데 가야하나,,

에고 또 걱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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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15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구건조증은 흔해요. 저도 안구건조증이죠. 눈에 물들어가면 쓰라리죠 ㅠ.ㅠ 그런데 안과를 못가니... 만순이도구요... 꼬박꼬박 나을때까지 병원 다니세요~

줄리 2005-11-15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책도 제대로 못보신다니 불편하시겠네요. 3일뒤에 꼭 가세요. 의사말은 잘 듣고 봐야 되는것 같아요.

울보 2005-11-15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그렇군요,,
그래야지요,,네 열심히 병원에 다닐게요,,
줄리님 네 지금은 많이 편해졌어요,,
어제보다 한결나아요,,

水巖 2005-11-15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병원에 꼭 가시구요. 여의치 않을때는 상비약으로 '인공 눈물'을 약국에서 사다 놓으시길. 이건 안약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떠다니는 물체가 보이지 않으면 괜찮어요.

짱구아빠 2005-11-15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의사 선생님 말씀을 잘 듣는게 병이 낫는 가장 빠른 길인거 같습니다.
3일후에도 잊지 말고 꼬-옥 가시구요..

울보 2005-11-15 1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암님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짱구아빠님 꼭 가보겠습니다,

아영엄마 2005-11-15 2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눈썹 하나만 들어가고 내내 뻑뻑하고 찜찜하죠. 저도 언젠가 눈 앞 부분에 꼭 박혀서 안 빠지려고 애쓰는 걸 빼느라 무지 애먹었습니다.

울보 2005-11-15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영엄마님 병원에 가니 이리편해지는것을 ..
그동안 종종 이물질이 들어가면 빠지곤 하더니 이번에는 좀 심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