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하이드 > 나니아 연대기를 사야 하는 열가지 이유

 

 

 

 

1. 3000원 쿠폰.
그렇다. 지난주까지만해도 5,000원이었다.
그래서? 정녕, 3,000원도 놓치시렵니까?!

2.  저렴한 가격
28,000원- 3,000원=25,000원(-마일리지 4,320원)= 20,680원
1077 페이지 짜리 양장본의 책을 사는데 있어서 결코 비싼 가격이 아니다.
반으로 나누어 538페이지 책을 10,340원에 산다고 생각해도 실하고
반의 반으로 나누어 269페이지 책을 5,170원에 산다고 해도 싸다.




3. 이벤트- 밑져야 본전
아래의 책과 PSP는 굳이 내가 가지지 않더라도, 대박 생색낼 수 있다.

4. 12월 30일 영화 개봉

3년여간 반지의 제왕이 우리의 연말을 사로잡았다면, 올해부터는 톨킨의 절친한 친구였던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 가 있다. 3년이 아니라, 7년동안 우리를 사로잡으리라.
1억5천9백만불을 쏟아부은 영화는 꼭 극장에서 봐줘야 한다.
언제, 또 그렇게 돈을 많이 들인 영화를 보겠는가.
스팩타클을 기대해보자. 
영화보기 전에 책을 읽고 상상력으로 무장하는 것을 잊지 말자.


5. 리뷰 쓰고 적립금 타자
자그마치 5만원을 10명에게 준다는데, 한번 도전해보자.


6. 고전이 된 판타지
'나니아 연대기'는 톨킨의 '반지의 제왕' 과 마찬가지로 이미 고전이 되고, 대학교에서 텍스트로 쓰이는 판타지이다. 읽어두자. 두고두고 꺼내서 읽어볼 수 있다.

7.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
묵직한 사자모냥 표지의 책은 선물용으로도 폼난다.
음... '나에게 하는 선물' 이라도. 

8. 더 이상 지름신의 유혹을 받고 싶지 않다면
질.러.라. 나.니.아.


9. TIME 100대 영문소설
1923년부터 현재까지의 100대 소설중 하나로 당당히 자리잡고 있다.




10. 마지막 이유는  지금 이 페이퍼를 보는 ...... 님 맘에 드는걸로 하나 만드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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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들이랑 크피스마스 츄리를 햇습니다,

작년에는 꽉차보였는데

올해는 이상하게 허전해 보이네요,

다음에 방울을 몇개 더 사서 달아보아야 하나,

지금 거실에 반짝거리고 있습니다,

류는 너무너무 좋아라합니다,

올해는 류랑 류 친구랑 장식하는것을 도왔습니다,

그동안은 혼자 했는데,,,

올해도 연말까지는 이분위기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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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18 1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요^^

울보 2005-11-18 1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렇게 한달 반을 우리집 거실에 서있을 새로운 친구지요,,언제나 일등으로 합니다,

플레져 2005-11-18 1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우리집에도 항상 트리는 에어컨 앞에 있어요 ^^

숨은아이 2005-11-18 1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쁘고 아담하네요. ^^

울보 2005-11-18 1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 그런가요,,저도 공간이그곳에 딱이라서,,
숨은아이님 네,,

세실 2005-11-18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벌써 트리 만드셨군요.
오늘 마트에 가니 트리용품을 팔더라구요~~~ 저도 슬슬 꺼내야 겠습니다.

바람돌이 2005-11-18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벌써.... 저희집은 크리스마스 거의 다돼야 만들고 그게 한달반도 아니고 한 반년은 마루에 서있는다지요. 애들이 못치우게 합니다. 흑흑....

날개 2005-11-18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버..벌써 하시다니!!!
그래도 전 꿋꿋하게 12월이 되면 할랍니다..^^

울보 2005-11-19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네 류가 문화센타에 갈때마다 보는것이라 해달라고 해서 했지요,
바람돌이님 우리는올해가 가는날 치우는데,,
날개님 그럼 너무 조금보잖아요,,ㅎㅎ

가시장미 2005-11-19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정말 너무 예쁘네요. ^-^* 정말 성큼 다가왔어요. 크리스마스.....;;;;;

울보 2005-11-19 0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
거리는 슬슬 겨울을 준비하더라구요,
오늘 우리동네 거리는 노란길이엇는데,,
이제 더 추워지겠지요,,
 



류,,

어제는 옷을 조금 얇게 입었더니 밤에 기침을 많이 해서 오늘은 겨울 코트를 꺼내 입었다,

저 단아한 모습,,



이쁘네요,,

이쁘다,

내눈에는 어디 내놓아도 이쁜 내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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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18 1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 눈에도 이뻐요^^

울보 2005-11-18 1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은 언제나 고운마음으로 아이들을 보아주기때문에 그런것 아시죠,,고맙습니다,,이뻐해주셔셔요,
 



요즘 류가 종종 아빠랑 통화를 하다가 뭐먹고 싶냐고 물으면 케익이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한다,

옆지기는 종종 그래서 집에 오다가 케익을 사들고 온다,

오늘은 이 생크림케익을,,

맛나보인다,

나는 못 먹었다,

그래도 케익이라고 옆지기가 초를 가져왔다,

그래서 촛불을 키고 노래부르고

류랑 옆지기랑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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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11-18 0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 그렇군요,
그래도 케익은 비슷한 맛아닐까요,,

세실 2005-11-18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예쁜 케잌.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반달 2005-11-18 2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양이 너무 예뻐 프라스틱인 줄 알았어요. 먹고 싶어라..
 

아직도 배는 아프다,

그래도 아까처럼 많이 아프지는 않다,

류가 6시에 잠이 들어서 정확히 아빠가 현관문을 여는 9시에 일어났다,

옆지기 손에는 류가 먹고 싶다는 케익이,,

부녀지간이 얼마나 애절한지 정말로,,

케익먹고. 라면 끓여서 먹고 딸기까지 먹고,

둘이는 신이 났다,

나는 케익도 먹지 못하고,

라면은 국물만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딸기는 류가 먹고 싶다고 해서 샀는데 맛나네요,

손도 따고,

옆지기는 류랑 책도 보고 한참을 놀아주더니 먼저 자고,

류는 좀전에 잠들고,

나는 이렇게 혼자서 또 놀고 있다,

책을 볼까 ,,

어쩔까 하다가,,

배속에서 나는 물흐르는 소리를 들으면서,

꼬르륵 꾸르륵 이상한 소리가 자꾸 들린다,

아빠가 옆에서 놀아주니 류가 좋은지 나를 괴롭히지 않고,

잘 노네,,

기특한것,

오늘도 아빠에게 책을 들고 가서 열심히 읽고,,

행복하다,

그런 모습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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