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 이야기

연극배우들과함께

이상하게 이렇게 찍을때마다,

사진이 흔들리는것 같다,

역시 다시 공부를 해야한다,

왜 저렇게 나오는건지,,

류옆에 나란히 앉은 두배우 연기도 좋았고

뒷줄에 양쪽으로 서있는 남녀의 노래도 참 좋았다,

항상 노래가 흐르는 연극이었다,

배우들이 노래하는것이 아니라,,배경음악으로 노래가 흐르는 연극,,

더 생동감있고 ,,

노래부르는이들이 눈앞에 있어서 그런지 류가 더 관심있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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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5-11-24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연극배우들과 사진도 찍고 좋았겠어요~

울보 2005-11-24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겨울이라서 그런지 한달에 2번씩 공연을 하는데요,,
류가 연극보는것을 좋아라해서 거의 2주에 한번씩 연극을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문화센타 보강있는날입니다,

가을학기 마치고 다음주부터 겨울학기 인데,

내일은 나가지 않아서,오늘나간김에 연극을 보고 왓습니다,

오늘의 연극제목은 별자리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아이들이 보기에는 조금은 아주조금은 난해하겠지요,

인간사 봄여름 가을 겨울에 비유한다면 참 맞는말이겠지요,

보면서 울었습니다,

그냥 슬퍼지더군요,

아이들 틈에 어른이라고는 정말 몇명안되지만,

그것을 보고 난 아이들이 부모에게 무어라 그럴지 참말로 궁금해집니다,

아이들은 그 이야기를 이해했을까요,

왜 어른들은 연극을 보면서 아이들 혼자 보낼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조금은 부모랑 이야기할거리가 있어야 하는데

부모들은 보지 않고 아이들이랑 어떤 대화를 나눌수 잇을까요,

전 오늘 그 연극을 보면서 내 부모와 내아이와 나를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내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울지 몰라도 그 아이는 슬프다고 이야기 합니다,

정말로 인간사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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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24 1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슬플때도 있고 기쁠때도 있고요... 에휴... 제가 이런 말할 처지도 아님서...

울보 2005-11-24 2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만두님,,,,괜찮습니다,,만두님,
 

430000

감사합니다,

그동안 이리도 많은분들이 제서재를 다녀가주셔셔요,

무어라 감사하단말씀을 전할까요,,

그저 송구하고,

감사할뿐입니다,

별로 재미도 없는데

흥미거리도 없는데

아는것도 많지않은데

언제나 다가와서 말걸어주시고,

내 딸이쁘다해주시는여러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겠지만,,

이렇게 글로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책읽고 리뷰쓰고 내 아이이야기 사는이야기,

울보의 크고 작은 이야기 해드릴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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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11-24 0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짝짝짝. 앞으로도 예쁜 류의 모습 보여주셔요^-^

울보 2005-11-24 0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30003

행복나침반님 감사합니다,

이매지님 고마워요,


水巖 2005-11-24 0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합니다.

날개 2005-11-24 0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630022

축하드립니다.. 짧은 시간내에 대단한 기록이세요..^^*


물만두 2005-11-24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830034
축하드려요^^

울보 2005-11-24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암님 감사합니다,,
날개님 고맙습니다,,
물만두님 고마워요,,

파란여우 2005-11-24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앞으로는 많이 울지 마세요^^

하늘바람 2005-11-24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정말

울보 2005-11-24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파란여우님 그럴게요,,
앞으로 울지 않을게요,,

울보 2005-11-24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고맙습니다,,

그루 2005-11-24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430040
축하축하~ 축하드려요.

숨은아이 2005-11-24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730043

축하드려요~ ^________^

울보 2005-11-24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루님 감사합니다,
숨은아이님 고마워요,,

ceylontea 2005-11-25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축하드려요.. ^^

6030161


울보 2005-11-25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감사합니디..
 
조선희의 힐링 포토 - 마음을 치유하는 사진
조선희 지음 / 민음인 / 2010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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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확 빼앗겨 버렸다,

어느날 부터 나는 사진이 좋아졌다, 그렇다고 내가 예술사진을 찍는것이 아니다,

다만 내아이를 내가 사랑하는사람들을 내가 좋아하는물건들을 찍을때 어떻게 찍어야 그네들의 모습을 정말로 사실적으로 찍을수 있을까 아니 내마음을 담아서 찍을수 있을까라는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언제나 사진기를 들고 산다.

옆지기가 오죽햇으면 카메라 없었으면 무슨재미로 살았냐고 묻는다,

그런데 우연히 아주 우연히 이책을 보게 되었다,

나는 망설임도 없이 샀다, 후회 없다, 너무 멋지다

그런데 사람마다 같은 사진을 보면서도 느낌이 다르다는것을 알앗다,

옆지기는 이사진들을 보고 우울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사진이 너무 우울하다고,

어쩌면 그럴지도,,

  참마음에 드는사진이다.



아스팔트위에 떨어진 붉은꽃이란다. 작가는 이꽃을 보면서 자살한 이미지가 뇌리에 스쳤다고 한다,

나는 아름답다.참 곱다,,,



그냥 석류가 좋아서,,



이 사진은 요즘 지금의 모습을 보는것같아서,

너무멋지고 마음에 와닿는사진들이 많다,

조선희라는작가를 우연히 텔레비전에서 보게 되엇다,

그녀가 어찌 작가가 되었는지 얼마나 열심히 노력을 해서 자기가 좋아하는일을 하게 되엇는지 알게 되었다,

그녀를 먼저 그녀가 누구인지 알게 되어서 그런지 사진을 보면서 마음한구석이 짠하기도 하고,편안하기도 햇다,

오래도록나의 벗이될책이다,

요즘도 언제나 내곁에 두고 심심하거나 마음이 무거우면 찾아서 보고 또보곤한다.

나도 사진에 내마음을 담아서 찍어보고 싶다,

마음이 담긴 사진,

참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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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아이 2005-11-23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집은 잘 안 봅니다만, 울보님이 골라주신 사진들은 좋네요.

울보 2005-11-23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아이님 저도 그전에는 안보던것인데,
이책은 왠일인지 확 마음에 와닿네요,,좋았어요,
님이 좋다니 저도 좋네요,,

야클 2005-11-24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좋아요. ^^

울보 2005-11-24 0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야클님 너무 좋아요,
다 님덕입니다,,

메르헨 2005-11-24 1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잘 찍은 사진 한장이라는 책을 아직도 다 못 읽었답니다.
아이가 있으니까 더욱 사진을 찍고 싶더라구요.^^

울보 2005-11-24 1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르헨님 읽는다는것보다 이책은 그냥 마음이 그럴때마다 들쳐본다고 해야하나요,,그냥 손이 가는책입니다,,

로드무비 2005-11-26 15: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특히 맨 앞의 사진 정말 좋네요.
저 주전자, 면옷의 색감과 선......

울보 2005-11-26 16: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저도 저 사진정말마음에 들었어요,,
 



작년 24일,

저조끼는 조카에게 물려주었지,,

얼굴은 그대로 인것 같다,

크리스마스츄리는 지금이랑 같을걸요,

그래도 더 귀엽다,

지금보다,

요즘은 내게 너무 소리를 질러서 얄밉기도하고,,

왜그런지 몰라서 안절부절,,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오늘도 아이스크림을 사주지 않는다고 하도 소리를 질러서 민망했다,

자기도 감기때문에 아이스크림을 못먹는다는것을 알면서도

그리고 손가락은 어디서 긁혀서 피가 나왔는데도 모르고 그냠 넘어가서 손가락이랑 옷에 피가 묻은것을 보고서야 알았다,

아이가 고통을 잘 못느끼는건지 종종 나를 놀래킬때가 있다,

피가 많이 흘렀는데도ㅡ,,,

어떻게 하면 다시 온순하고 조용한아이로 변할까

]요즘은 너무 와일드하다,,

걱정할일은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요즘 내가 뭘잘못햇나 자꾸 후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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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23 1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나이가 원래 그렇지 않나요? 오히려 조용하면 이상하실테니 류는 원래 그러려니 하세요^^ 이쁘기만 하구만~ 많이 웃게 하세요^^

울보 2005-11-23 2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웃기도 많이 웃고 화도 많이 내네요,,
감당하기 힘들어요,,ㅎㅎ

인터라겐 2005-11-25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년전 모습인데 무지 아기 같아요.. 아이들 크는건 눈깜짝할 사이인것 같아요..

울보 2005-11-25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인터라겐님 가끔 사진보다가 놀란다니까요,매일 볼때는모르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알수가 있어요,자랐구나 하는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