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구경을하다가.

이책을 발견했다,'

이책,

몇년전인가,

텔레비전프로에서 책을읽읍시다라는프로가 한창 유행을했었다,

도서관짓기도,,

그때 이작가의 책이 소재된적이있다,

나도 그때 그책을읽었고,

"그러나 나는 살아가리라"

이책을읽었다,

이번에 나온책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다,

소주는좋아라하지 않지만,

아마 소주는 서민들이 즐겨마시는 술이다. 소주를 한잔하자는것은 소주한잔하면서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누자는이야기ㅇ겠지요,

나도 내일은 옆지기랑 소주나 한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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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5-11-25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주를 서민이 즐겨 마신다고요? 마태님이???

하늘바람 2005-11-25 2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분은 원래 시인으로 알고 있는데 요즘은 시안쓰실까요?

울보 2005-11-26 0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클님 마태님은 양주도 잘 드세요,,제가 알기로는,,ㅎㅎ가끔 서민과 어울리시니,,,아닌가요,,
하늘바람님 글쎄요,,한번 꼭 읽어보려고요,,
 
만화 한국 신화 1 - 천지왕, 하늘과 땅을 열다
구명서 지음, (주)미디어러쉬 그림 / 작은박물관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요즘서점가를 가보면 아이들이 주루룩 앉아서 책을 보고 있다 그런데 모든것이 만화가 가장많다. 맛보기로 보여주는 만화인데 그 만화가 학습적인것부터 시작해서 케릭터적인것까지 아주많다,

나는 솔직히 아이들이 만화를보는것이 나쁘다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책을 보기 싫어하는 아이들 그 아이들이 볼수있다는것 만으로도 이렇게 볼수있다는것이 참 좋은일이라고 생각을한다.

어떤 엄마가그러더라. 삼국사기 삼국유사를 책으로 사주었더니 읽지 않더니만 만화 삼국유사 삼국사기는아이가 아주 잘읽더란다. 그렇다면 아이에게 무조건 책으로 보라고 권할것은 아닌것 같다. 아이의 적성에 맞추어서 읽게 하는것도 괜찮은 방법같다,

음 이번에 우연치않게 나는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런데 솔직히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는것은 그리스로마신화 유아드로 아마 그 신화를 먼저알게접하게 되었었다, 우리나라신화는 처음들어본다. 내가 아직 모르는것이 많아서 일까. 아직 관심이 없어서일까. 아이가 어리다 보니. 모르는것이많다,

이책은 한국의 신화를 만화로 재미있게 그려져 잇다,칼라풀한그림이며. 요즘 아이들이 좋아라하는케릭터처럼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을듯하다.

처음접하는이야기라 생소한것도 많았지만 그래도 읽는내내 즐겁게 읽었다, 우리아이들이 읽으면 흥미로울듯하다. 그리고 간간히 있는 학습코너가 나는 아주 마음에 든다. 그냥 흘려버릴듯한 이야기들인데 흥미로웠다,

한국신화의 이렇게 알게되어서 좋다,

조카녀석에게 선물을 해보아야겠다, 남자아이라 더 솔깃하고 볼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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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11-25 21: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울보님.. 저도 지금 이 책 리뷰쓸까 했는데.. 한번 더 읽어 보고 써야겠어요..

울보 2005-11-25 21: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호호호,,그렇군요,,인터라겐님도 이책이읽으셨군요,,
 


류...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라고 옆지기가 사준 모자,

정말 따뜻해보인다,

모자 색깔도 그렇고 참 마음에 드는데 사이즈가 문제다 한치수작은것은 작고,

이것은 조금큰듯,,

그래도 약간 큰걸로하나장만,

겨우네 따뜻하게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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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25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예뻐요^^ 저거 내리면 귀도 덥는 거죠^^ 류는 좋겠다^^

panda78 2005-11-25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모자 정말 이뻐요! 저도 하나 사 쓰고 싶은데요? ^^
따뜻하겠다-
방울도 참 이쁘네요. ^^

水巖 2005-11-25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예쁘고 따뜻하게 보이는군요. 아주 추운 날은 뺨까지 가릴 수 있고.

울보 2005-11-25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네,,귀덮개까지 있어요,,아주추울때는 귀도 덮어주고 마음에 들어요,
판다님 하나 장만하시지요,,
수암님 네,,그래서 하나 장만햇어요,,
새벽별님 호호ㅗ,,요즘 사진찍기 힘들어요,,

인터라겐 2005-11-25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지 어른스러워 보여요... 류는 좋겠다..

울보 2005-11-25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터라겐님 요즘 점점 미운4살이 되어가고있습니다,,

BRINY 2005-11-25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따뜻한 겨울 보내겠어요.

하늘바람 2005-11-25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울보 2005-11-26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올겨울은 이것하나 장만하고도 좋았답니다,
하늘바람님 고맙습니다,,

조선인 2005-12-01 0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약간 큰 게 머리묶었을 때 감안하면 좋더라고요.
마로도 하나 사주고 싶네요.
류가 너무 이뻐서요. *^^*

울보 2005-12-01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네 그래서 머리묶는것때문에 그냥 샀습니다,
고마워요,,
 

눈,,

눈이 피곤하다,

이런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아주 많이 눈이 피곤하다,

약도 넣었는데 ,,

괜찮겠지,,

어제

잠을 자지 못해서일까..

그래서 오후에도 잠깐 졸았는데,,

아하,,

눈이아프다,,,잉잉잉

이엄살쟁이,,

난 엄살쟁이이다,

아무리생각해도 조금만 아파도 아프다고 징징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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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25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과 가세요~ 그건 엄살이 아니라 아프면 병원 안가는게 더 나쁜 겁니다.

울보 2005-11-25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다녀왔는데요,,약도 넣고 있어요,그런데 오늘 조금더 아프네요,,뻑뻑한 느낌이라지요,,

하늘바람 2005-11-25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이 아픈건 간과 관련이 있다더군요.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시는게 좋을 것같아요

울보 2005-11-26 0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조증이라고 의사가 했는데 월요일에 병원에 다시 가보려고요,,
 

세상을 살다보면,

우리는 종종 많은것을 아주 사소하게 넘기는 경우가 많다,

오늘 우연히 아이가 카메라를가지고 놀다가 내게 내민 사진에서 나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렇게 크기가 다른 두개의 손,

하나는 나의 손 하나는 나의 딸의 손,

지금 아이가 하루하루 다르게 커가는모습을 보면서 어느새 손이 이렇게 컷내하고 아이의 손을 잡아본적이있다,

언제나 늘 내옆에 있기에 가끔 아이가 많이 자라고 있다는것을 잃어버릴때가 많다,

오늘도 "엄마 손"하면서 내 손을 가져다가 저러고 노는 모습을 보면서 웃었다,

그런데 가만히 내손을 들여다보니 어느새 저렇게 나이를 들었구나 하는생각을 하게 된다,



나도 저렇게 작은 손일때가 있었는데

저손에 세상을 다가져보고 싶어서 정말로 열심히 살았는데 이제는 어느샌가 두껍고 거칠한손이 되어버린 지금,,


커다란 저손을 잡아야 하는 안정하는 내딸의 손을 잡으면서

나는 옛날의 내 꿈을 떠올려본다,

이제는 제법커서 저손으로 모든것을 하겠다고 큰소리 치는아이,

언젠가 저아이도 자신의 손을 보면서 나 같은 마음을 갖겠지,,

난 우리 엄마의 손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는데 내아이는 그러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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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25 14: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손 예쁘세요. 류가 마음 아프지 않게 예쁜 손 만드세요~ 아자~

울보 2005-11-25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남자손이랍니다,
옆지기보다 반지 호수도 크고요,,손도 크지요,,ㅎㅎ 잘 관리하고 싶은데 일을 하다보면 언제나 찬밥신세같아요,,잘 해주어햐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