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팔다리 안아픈곳이 없습니다,

오랜만에 일을 했더니,,

일이라함은,,

제 전직업이었지요,

매장에서 하루종일 손님을 상대하는일,,

정말 하루종일 서있다가 왔더니 다리도 아프고 ,,

일요일부터 아프기 시작한 손목은 더욱더 쑤시네요,,

예전에 있던 매장에 이모님이 오늘부터 세일을 하는데 ,

가게 보아줄사람이 없다고하셔셔,

류를 아침일찍 데리고 갔습니다,

가는길도 가까운곳이 아니라서,,

교문리 까지 가려면 지하철을 타고 버스를 갈아타야 하는데,,

아무튼 정말 간만에 하루종일 서서 손님들이랑 이야기를 나누었더니

다리도 아프고 밥도 제대로 먹지를 못해서,,

힘이 드네요,

다행히 류가 하루종일 매장에 있는데도 힘들어하지 않고,

동생이랑 잘놀아서,,

이모이모 하고 잘따라 다녀서요,,

내일까지 보아주기로 했는데,,

벌써 걱정이네요,

예전에는 밤새기도 일쑤였는데,,

간만에 손님들이랑 이야기 하고 물건고르고 팔고하는데 재미있더라구요,

역시 전 체질인가 봅니다,

그런데 우리 이모부말씀이 저처음보고 제가 장사를 어찌하려나 했다는데,,

호호,

내일까지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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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29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드시겠네요... 다치지 마시고요...

울보 2005-11-29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다치지는 않았는데 손목은 예전에 한번넘어지기를 잘못넘어져서,,날씨가 이상하거나 하면 많이 사용하면 쑤셔요,,그래서 빨래도 안하고 있지요,,

울보 2005-11-29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내일도 열심히 하고 와야지요,,
책도 못읽고 리뷰도 못쓰고,,
이제야,,들어와서 밀린 페이퍼 읽고 있습니다,,

미네르바 2005-11-29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살 나시는 것 아닌지요... 그나마 류가 잘 논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따뜻하게 해서 얼른 푹 쉬세요.

울보 2005-11-29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네르바님 네 지금 그러지 않아도 보일러 빵빵하게 올려놓고,,
이불 덮고 있습니다,,

가시장미 2005-11-29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힘드셨겠어요. ^-^;;; 내일까지 열심히!! 오늘은 푹 주무시구요~~~ 으흐흐

울보 2005-11-29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야 하는데 읽을책이,,

야클 2005-11-30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생하셨네요. 푹 쉬시길. ^^

울보 2005-11-30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야클님,,,

로드무비 2005-11-30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신통방통하네요.
하루만 더 고생하시고 푹 쉬세요.^^

울보 2005-12-01 0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오늘 드디어 마쳤습니다,
오늘은 류가 그래도 이모랑 집에서 놀다가 나와서 조금 나았습니다,,
 

d이런책도 있다,

자살여행,,

어떤 내용일지 아주 궁금하다,,

그림도 평범하지 않다,,

버스가 보인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핀란드 작가, 아르토 파실린나의 장편소설이다. 집단 자살을 목표로 시작된 자살 여행을 그린 이 작품은, 경쾌하게 핵심을 찌르는 직선적인 문체로 인간의 욕망과 고통, 삶의 진실을 담아낸다. 2004년 '유럽의 작가상(European Writer of the Year)'을 수상했으며, 유럽 전역에 파실린나의 소설을 패러디한 자살 희망자들의 모임이 생겨나기도 했다.

살인은 100여 건인데 비해 매년 1500여 건의 자살이 일어나며, 많은 사람들이 알코올중독에 시달리는 우울한 나라, 핀란드. 전형적인 핀란드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삼은 이 소설은 독특한 서술방식과 블랙 유머가 조화를 이룬 한 판의 익살스런 풍자극이다. 오직 죽음을 향해 돌진하는 극단적인 인물들이 벌이는 일련의 파란만장한 사건들 속에는 따뜻한 휴머니즘이 숨어 있다.

빛과 기쁨의 축제가 열리는 성 요한의 날에 파산한 세탁소 주인 온니 렐로넨은, 외진 곳에 위치한 헛간에서 자신의 생을 마치기로 계획한다. 그러나 그 역시 자살을 준비하던 한 육군 장교와 친구가 되면서 잠시 죽겠다는 결심을 미룬다. 그리고 두 사람은 자신들과 비슷한 고통을 나누는 동지들을 더 찾아보기로 한다.

그들이 핀란드 유수의 일간지에 낸 자살단 모집 공고는 엄청난 반응을 블러일으킨다. 삶에 지친 600명 이상의 남녀들이 편지와 엽서로 답신을 보내고, 이들이 모여 세미나를 개최한다. 자살 동지들이 결정한 최종 목표는 노르웨이에 있는 유럽의 최 북단 노르카프 절벽에서 뛰어내려 집단 자살을 하는 것. 눈 앞에 확실한 죽음을 두고 떠나는 여정, 문득문득 그들에게 새로운 삶의 욕구가 느껴지기도 하지만, 버스는 전속력으로 노르카프를 향한다.
 
 
내가 자살을 하고 싶은것은아니다,
그냥 우연히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이책을 발견했다,
읽어보고 싶어지네,,
읽을책은 산더미인데,,
어떤책이 없을까 기웃거리는 이심보는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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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1-30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읽고 싶더라고요

울보 2005-12-01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이 먼저 읽으세요,,
 

사진을 인하했다,

나는 주로 디카를 구입하고서부터는 계속 사진인화는 찍스에서 했다,

하기도 편하고,,

받는것도 편하고,,

오늘도 조선희의 힐링포토를 구입하면서 받은 상품권을 사용했다,

한달에 한번 말일쯤이면 그동안 찍었던 사진중에서 기억에 제일 많이 남는 사진들로,,

그리고 류가 이쁘게 나온사진들로 인화를 한다,

그렇게 사진은 한달에 한번씩 정리를 한다,

누군가가 그랬다,

디카가 다 좋은데,,

디카로 사진을 찍은 사람들은 언제나 사진어디있어 라고 물으면,,

내 컴퓨터속에 있는데,,

미안 아직 인화를 안했는데라고 한다고,,

하지만 난 예외다,

난 종종 컴속에 사진을 즐겨보지만,,

앨범속에 내가 담은 소중한 추억도 류랑종종 들여다 본다,

그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오늘도 ,,

사진속에 류를 보면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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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1-29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사진 정리해야하는데 그렇게 한달에 한번정도 해주어야 하는데 너무 안하니 할 사진이 쌓여서 엄두가 안나네요. 앨범에 정리된 사진을 본 적이 언제인지 저도 울보님에 힘입어^^

▶◀소굼 2005-11-29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화하려고 하면..한숨이 나와요. 인화할 사진이 없어서; 그렇게 찍어도 뽑아서 볼만한 사진이 없다는 것에;;

보물창고 2005-11-29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너무나 많은 사진을 찍어대서.. 생각한 것이..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트로 편집을 한 후 프린터기로 출력.. 인화지를 사용해서요.. 그러다 보니 시간이 더 많이 걸리네요.. 아무래도 사진을 좀 작게 찍어야 겠어요.. ^^

울보 2005-11-29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호호 그럼 인화하셨나요,,
소굼님 님이 볼만한 사진이 없다 하시면,,
깡지님 그렇군요,,
저는 그냥 복합기를 하나 장만하려다가 그냥 인화하고 있습니다,,

아영엄마 2005-11-29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 뽑아주는 사이트에서 사진 인화하면 가격이 어떻게 되냐요? 장수 당? 배달비도 들거고.. 이런저런 거 따져보니 사진 뽑는 일을 매년 미루고 있네요.(그러다 하드 고장으로 사진 날렸다는..ㅜㅜ)

울보 2005-11-29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
음 제가 이용하는곳은,,
저는 주로 4X6으로뽑는데 130원입니다,
그리고 빠른 우편이랑 택배가 있는데 택배는 2500원이고 등기가격은 무게에 따라 다르고 편의점배송은 무료던가요,,
아무튼 그래서 작은싸이즈는 100원인가 하고요,,
저는 그래서 한달에 한번뽑고 씨디에 저장도 하고있습니다,,
 

이책을 읽기시작했다,

오래전에 구입을 해두었는데 아직 읽지를 않았다,

몰랐다,

책꽃이에 꽃여있어서 ,,

깜박했다,

그런데 참 어이가 없어서,,

P19~~P30까지가,,

슬그머니 뜯어진다,

이를 어쩌나,,

아이고 속상해라,

이러면 안되는데..

이럴때 제일 기분이 나쁘다,

책 내용보다 이렇게 되었다는 사실이 더 싫다,

이책을 읽기 전에 먼저 읽으려고 잡았건만,,

그래도 읽어야지 얼른 읽고 이책도 읽어야지..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야지,,

그런데 나 지금도 사랑을 하고 있는데 ,,

옆지도 사랑하고 내딸도 사랑하고,,

우리부모님들도 사랑하고,,

형제도 사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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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2005-11-28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통씨 책 중에서 전 요 두개가 젤 맘에 들어요. 그리고 지금껏 읽은 (그래봐야 머 얼마나 읽었겠냐만) 책 중에서 이 두 책이 젤 맘에 들어요.

울보 2005-11-28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그러시군요,,
저도 열심히 읽어볼랍니다,
우리 옆지기가 보면 이런책도 읽어할것같아요,ㅎㅎ

울보 2005-11-28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책만 찢어지는것이 아니라 읽다보니 인쇄도 잘못된것인지,,,정말 짜증이 확낫지요,,

하늘바람 2005-11-29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건 출판사에 전화하시면 바꿔줄거예요
 

옆지기랑 류,,



무엇이 저리 좋은지,,

언제나 만나면 웃음이 가시지를 않아요,,



밤에,,

이마트에서 돌아오는길에,,

추웠다,

그냥 ,,

심심해서,,

옆지기는 언제쯤 통통해질런지,

정말로 살이 안찌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렇다,,

뚱뚱은 아니되겠지만,,

살이 조금만 더 붙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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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 2005-11-29 0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래사진은 류가 더 자란것처럼 보여요 이뻐라 ^^

울보 2005-11-29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일라님 류는 헤어스타일에 따라 대게 성숙해보여요,,같은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