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아버지 옆에서

할아버지 케익을 노래부른다고 준비중입니다,

류뒤에 류어릴적 모습이보이시나요,

정말 귀여웠는데,,

호호 입술모양 보이시지요,,

오늘은 사촌오빠랑 친구랑 아주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온 집안을 초토화시겼지요,,

그래도 할아버지 노래부르면서 너무너무 좋아라하더라구요,,



이모습은 어제,,

음식을 준비하느라 바빠서 제대로 못놀아주었더니,

그래도 아빠가 와서 아빠랑 정말 쉬지않고 놀았답니다,

옆지기가 ㅇ류체력이 아주 좋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그렇게 뛰고 놀았는데도 끄덕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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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장미님,

일요일에 무얼하셨나요,.

저는 손님을 치루냐고 책은 어제 받았는데

오늘에서야 인사를 드립니다,

아이보다 제가 더좋아하게 되었네요,

오늘 집에 오신시누들도 참 좋아하더라구요,



너무 귀여운 아기고양이.



너무 신기한 바로 거꾸로 그림책

이책을 읽다보면 윗에 부분이 궁금해진다니까요,

정말 신기한 책입니다

류는 이쪽 저쪽을 번갈아보다가 내가 읽어야 한다고 하니까

마구 짜증을 내네요,,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고맙습니다,

가시장미님

류가 너무좋아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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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장미 2005-12-12 0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니. 영화보고 놀고 정신없이 과제를 하다보니 이제서야 이 글을 봤네요. 으흐흐흐 류가 좋아한다니 정말 좋네요. ^-^* 류에게도 언니에게도 좋은 책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두 책 다 저도 한번 보고 싶어요. 나중에 리뷰 올려주세요~ ㅋㅋ 좋은 꿈 꾸시길

울보 2005-12-12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시장미님 네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네요,
저에게는 참좋은 책이네요,,
 

바람이 많이 차갑지요,



아버님 생신상입니다,

호호

오늘 아침에 어제 준비한 음식을 상에 담았습니다,

음,,

맛나보이나요,

저기 음식 혼자 열심히 했습니다,

아버님은 오전에 오셨다가 오후6시에 가셨습니다,

기분이 좋아보여서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어제도 술을 많이 드셨다는데 오늘도 술을 많이 드셨네요,

아프지만 않으면 괜찮은데..

내일은 전화를 한번드려보아야 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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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12-11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마음은 참 좋습니다,
그리 좋아하시는 아버님 모습도 좋고,,칭찬듣는기쁨도 좋고 그렇더군요,
치우는건 큰시누가 많이 도와주셨어요,

merryticket 2005-12-12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정말 한~상 입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하늘바람 2005-12-12 0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맛난 음식으로 가득하네요. 좋아보여요

ceylontea 2005-12-12 1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정말 푸짐하네요...
음.. 좀 있으면 어머님 생신인데.. 우짤까나... ㅠㅠ

chika 2005-12-12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야채 좋아한다고 했죠? 입에 침고이고 있네요. 맛나겄다 ;;;
- 음식마련하고 좋아해주는 모습에 기뻐하는 울보님, 추천! ^^

울보 2005-12-12 1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고맙습니다,,
실론티님 음 피곤은 한데 좋아하시는 부모님 보니 저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하늘바람님 고맙습니다,
올리브님 네 조금 힘이 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이지요,,

BRINY 2005-12-12 14: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혼자서 다 하셨다고요? 와! 대단하세요!

난티나무 2005-12-12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꼴까닥~~~@.@

보물창고 2005-12-12 1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마나오마나.. 넘 먹음직.. 아 배고파..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전 시집온지 몇년인데.. 아직도 한번도 이런 상 안차려드렸네요..흑흑

울보 2005-12-12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깡지님 저녁은 드셨나요,,
난티나무님 저녁맛나게 드셨지요,,
브리니님 네, 대단하긴요,,
 

오늘 제게 온책들이 맣은데요,

죄송합니다,

월요일이나 되어야 인사를 드려야 할것 같아요,

아니면 내일쯤 ,

가시장미님 책 잘받았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오늘은 무지 바빠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립니다,

기회가 된다면 오늘 우리 부엌을 보여드렸어야 하는데

아주 폭탄이었거든요,

월요일에 제가 선물받은 책 자랑할게요,

모두들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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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11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월요일까지 궁금증을 참아야겠군요. ^^

울보 2005-12-11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

보물창고 2005-12-12 1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궁금.. ^^
 

모두들무시겠지요,

저는 오늘 하루종일 서있었답니다,

지금은 허리가 너무 아파요,,

잠시전에 마트에 쌀이랑 술을 사러 갔다가

잠든 류를 안다가 그만 삐긋한것 같은데,,

영 시원치 않네요,

잠자기 전에 팩이라도 해야 할라나요,

오늘 열심히 요리하고 사진도 찍었답니다,

옆지기가 오후에,,

음 접시에 이쁘게 담은 사진을 올릴지 요리한 사진을 올릴지는 잘모르겠어요,

내일 아침에 옆지기가 시어른들을 모시러 갔다가 오는 동안 저는 대충 마무리 지어야 해요,

고기도 쌈고 잡채도 마져 하고,,

정말로 정신 없는 하루였답니다,

제대로 다 한건지,,

음,

아무튼 내일이 기다려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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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12-11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열심히 하셨으니 맛있게 드시겠네요~~~
넘 무리하지 마세요~~ 언능 주무셔야 되는거 아닌가?

하늘바람 2005-12-11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드시죠. 낼을 위해 어여 쉬셔요

울보 2005-12-11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그것도 아니네요,오늘 음식냄새때문에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차가운 아이스크림만,,
하늘바람님 네 그래야지요,,

실비 2005-12-11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신없으시겠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푹 쉬셔요~

보물창고 2005-12-12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내일!! 꼭 사진 올려 주세요~~
근데.. 허리는 어케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