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에서 새로나온 아이들 월간지입니다,

창간호인데,,

정말로 재미잇는것이 많네요,

창간호랑. 한권은 부모님책입니다,

그리고 밑에는 말판이있는데 우리나라 곳곳마다 유명한 음식들이 소개되어있습니다,

음,,,

저기 창간호에 실린것을 보자면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만화로 되어있는 부분이 많더군요,

음 그중에 악동이는 나 어릴적에도 본기억이 잇는데 ,,

유익하고 재미있는 내용들이 참 많이 들어있습니다,

부모님들이랑 함께 보기에도 좋을것 같아요,,

"개똥이네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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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05-12-13 0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광고를 보고서 도대체 어떤 잡지책일까? 싶었는데 이렇게 생겼군요!..음~~

헌데 이늦은 시간까지 안주무셨습니까?

울보 2005-12-13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초저녁에 잠을 잤더니 잠이 오지 않네요,,

ceylontea 2005-12-13 0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당.. 화장대 위에 올려놓고 깜빡하고 있었어요... 11월말에 받은 것 같은데.. 오늘은 퇴근하면 이 책 가지고 놀아야 겠어요..
어제.. 사은선물도 와서 입이 쭉~~! ^^

울보 2005-12-13 1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좋은일이 많으신가보네요,,
정말 놀게 많은 책이더라구요,,

ceylontea 2005-12-14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은선물은요... 저거 정기구독 신청하면 주는 이벤트 있었잖아요... 그걸로 받은건데.. 이제야 왔어요.

보물창고 2005-12-14 1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사셨군요.. 저도 사고 싶었지만.. 출혈이 커서..
실론티님 산거 침 질질 흘리고 구경했답니다..

울보 2005-12-14 2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그렇군요,,,
저는 아마 이름응모해서 보내주신것 같아요,,
깡지님 ,ㅎㅎ 그러셨군요,,
 
제시카와 곰돌이의 특별한 여행 눈높이 그림상자 16
닐리드 지음, 박희성 옮김 / 대교출판 / 2005년 12월
절판


제시카의 아주 특별한 여행,,
이그림책은 아주 특별하답니다,
표지도 그렇고 안에 속지를 보여드리면 음,,
누런 종이있지요,,
그런 누런종이인데 느낌이 전 참 좋더라구요,
크기는 아주 큽니다,

제시카가 혼자서 할아버지네 놀러간날,
할아버지가 어릴적 사용했던 방에서 잠이 듭니다,
그러다가 소리에 눈을 뜨니 벽장이 보입니다,
그속에서 누런 포장지에 쌓여있는 곰돌이를 발견합니다,
곰돌이는 낡고 ,,털도 빠져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꿈인가요,
곰돌이가 말을 합니다,
할아버지가 어릴적에 가지고 놀던 곰돌이입니다,
할아버지가 어느순간 커버려서 곰돌이를 찾지를 않았다고 합니다,
음,,
그림이 언뜻 사진을 보는듯합니다,

제시카는 곰돌이랑 인형의 나라로 여행을 갑니다,
그곳에서 아주 즐겁고재미있게 놀았다지요,,
커다랗고 큼직한 그림이랑 ,,
제시카의 표정과,,인형들이 표정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할아버지는 제시카의 손에 들린 어릴적 곰돌이를 안아줍니다,
제시카랑,,
제시카는 그날밤의 여행을 영원히 잊지 못하겟지요,
여러분들에게는 그런 소중한 물건을 잊고 지내지는않는지요,
어릴적에 아주 잘가지고 놀던 놀이감을 아직도 보관하고 계신것은 없는지요,,
참 마음이 따뜻해지고 포근해지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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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13 0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덕분에 함께 여행했네요

울보 2005-12-13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별소년,잠들기전에,신나게,놀아줬다.

스케치북에,원하는색깔의물감을,손에문질러찍는다.

물감싫어하는애들은거의없겠지?...녀석,신났다.^^

색색으로찍은손이마르면(난,물감마르는걸못기다리는편이라,드라이기로기냥말려버림^^),가위로오린다.

가위질시켜놓고,나무아래화분을,그까이꺼대충오려서만들어둔다.(너무대충만들었나?어흑)

다~~좋은데,가위질하는데,혓바닥은왜내밀고있는거지?^^

오린,손바닥뒷면에풀칠을하고,

만들어둔,종이위에붙인다.^^

나름질서를잡아주던지,말던지,그건,알아서들...ㅋㅋㅋ

표정이...영...암튼,손나무완성!!^^



밑에,자기이름떡써놓은거봐라....뭘그리고나면,꼭,내흉내를내면서자기이름은꼭쓴단말이지...ㅋㅋ

암튼,잘~~~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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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13 0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저런 놀이 하면 참 재미있는데

울보 2005-12-13 14: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류는 손도장까지는 해보았는데 저도 기회가 된다면 저렇게 손도장 나무를 만들어주려고요,,
 

류의 입안을 보니 혓바늘이 많이 났더라구요,

아이도 몇일동안 힘이 들었던 모양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늦게까지 잠을 잤어야 하는데,,

제가 일찍일어나는 바람에 아이도 일찍일어나더니,,

오후에는 잠이 들것같아서 저녁을 일찍 먹였습니다,

그리고 거실에 잠깐 같이 누워있었는데 잠이 들었던 모양입니다,

전화벨소리에 눈을 떴습니다,

택배가 올것이 있는데 왔다가 간건지 모르겠고,,

자다 일어나니 다시 잠이 오지 않네요,

음,,

이제 슬슬 책이나 보려고요,

아이는 오늘 푹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겠지요,

바람소리가 아주 크게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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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12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많이 힘드셨군요. 류가 그정도면 님은 얼마나 힘드실지...

하늘바람 2005-12-12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꿀을 발라주세요. 저도 하루만에 나았어요

울보 2005-12-12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그래도 약먹고 푹자려고 노력하니까,,괜찮더라구요ㅡ오늘은 보일러를 따뜻하게 키고 있었습니다,
하늘바람님 네,,그런데 아이가 꿀을 별로 안좋아라해서요,,
 



도라지 무침,

도라지 무침은 처음한것이라,,씻는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대로 씻지 않으면 쓴맛이 강하기 때문에요,,



버섯볶음이구요,,



꼬막입니다,

이 꼬막을 삶을때 류가 옆에서 다까먹으려고 해서 혼났습니다,



시금치 무침인데,,

포항초로 무쳤습니다,



오징어 초무침입니다,

오징어를 5마리 사서,

3마리 몸통은 오징어 튀김을 하고,,

나머지는 살짝 데쳐서,,

무쳤습니다,,새콤 달콤하게,,



고추삭힌것이 있어서

양념을 해서 놓았습니다,,

이사진을 찍어준 옆지기 고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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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12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살림꾼이시네요^^

아영엄마 2005-12-12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앗! 맛있겠다! 저를 불러주셔요~~~ 배고파용!! 울보님 옆집에 이사가믄 안될까나~~^^

날개 2005-12-12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걸 보는데 왜 제 허리가 아픈 걸까요.....!^^;;;

2005-12-12 15: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5-12-12 15: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든든하시겠어요.밑반찬 많으면 아주 ㅡ든든하던데

울보 2005-12-12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음,,저기에서 남은것은 도라지 무침이랑 시금치요,,,아하 고추도 조금남았지요,,그렇지요, 이제 일주일은 든든하지요,
속삭이신님 메일은 안왔던데,,
날개님 호호 그것이 주부마음이지요,,
아영엄마님 이사오세요,,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만두님 살림꾼이요 그리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진주 2005-12-12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반찬 많이 장만하셨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맛있는거 대번 알겠어요^^;
나도 꼬막 좀 사야겠네~~^^

보물창고 2005-12-12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주꾼이세요..
저걸 어케 만들어...
아 입에 침고인다..

ceylontea 2005-12-12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꼬막.. 정말 좋아하지만.. 엄두를 못내고 있다는... --;

울보 2005-12-12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류는 정말로 꼬막을 삶아서 맛나게 먹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삶은 꼬막 맛나더라구요,,
깡지님 ....
실론티님 해보세요, 해보면 늘더라구요,,저도 해보니까 늘던데요,,

플레져 2005-12-13 0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역쉬 울보님은 막강한 실력자~!! 추천해요!! ^^

반딧불,, 2005-12-13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부러워죽습니다^^;;

울보 2005-12-13 14: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 감사합니다, 막강은 아니구요,,
따우님 꼬막은 열심히 씻으세요,,
그리고 푹오래 삶으세요,
꼬막을 하나하나 껍질이 스스로 톡톡 벗겨질정도로 그 껍질을 반쪽이 띠면서 먹는 재미도 참 쏠쏠해요,,
그리고 기본양념을 해서 꼬막위에 얹어놓으면 됩니다,
반딧불님 저보다 살림은 더 잘하면서,,

울보 2005-12-13 15: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고무장갑을 끼고요 벅벅문지르세요,,
아니면 마트에서 파는것은요,,깨끗이 손질이 되어있더라구요,,그럴때는 잠깐 물에 담가 놓으세요,,
양념간장은요, 간장은 조금넣고요 파. 마늘 참기름 깨소금,,고춧가루, 저는 고추도 넣었어요,,그렇게만 넣어서,,꼬막위에 얹여놓으면 됩니다,,

울보 2005-12-13 15: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는 그렇게 했어요,,
왜 꼬막에 붙어있는 그 검은것이요,,그게 좀 떨어져 나가게 하려고요,,
쌀씻듯이 벅벅 문지르고요,,안되는것은 칫솔로 조금 깨끗해보이라고,,,,ㅎㅎ

ceylontea 2005-12-14 1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칫솔?...음...
엄마한테 해달라야겠당..(음.. 울 지현이는 나중에 우짤까? 지현이가 만들 수 잇게 해야징...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