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결혼하고 처음으로 카드를 받앗습니다,

그동안은 연말에 항상보내기만 했는데,,

그런데 왜 저에게 받는이들은 전화로만 인사를 하는지,

올해도 이미 카드는 준비했는데,,아직 붙이지를 못했건만,

어제 우편함에,,





카드는 어디로 사라졌나구요,,

호호

인상적인것만 남깁니다,

카드는 저 낙엽이라 함께 찍었는데

안보여도 될것이 보여서,,

카드는 안올리고 같이 보내주신 가을을 보여드립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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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14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흐^^

울보 2005-12-14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왜 웃으시나요,,ㅎㅎ
새벽별님,,음,,
 
초콜릿 우체국 - 황경신의 한뼘스토리
황경신 지음 / 북하우스 / 2004년 6월
평점 :
절판


예전에 일분드라마란것이 있었다,

그때 우연히 텔레비전을 돌리다가 기회가 된다면 보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넘기던 정말로 아주 간단한 드라마

그런데 그 동전,,그때도 아주 재미있게 보았던 결말이 궁금했던 그런 내용이었다,

그런데 가만히 이책을 읽다보면 "에게 이게 뭐야?"

라고 말할사람도 있겠지 이게 수필인지 동화인지,,상상여행인지,,

나도 처음에는 "어라,,뭐야?"라고 했으니까.

하지만 읽으면 읽으수록 책속의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내가 상상의 나래속에 빠져들어가버린것 같다,

절대로 현실로 일어날수 없는일인데,

어떻게 이런 상상을 할수 있는것일가

역시 대단하다,

이런 상상속에서 사는 작가는 참 행복하겟다라는생각까지 들었다,

작은 테마 봄여름 가을 겨울로 이루어진 ,,

아주 작은 단편단편의 글이,

어떤 글은 나를 저기 동심의 세계로 데려다 놓다가,,

어떤때는 현실에서 허우적거리게 만들기도 합니다,

소설이라기보다는 동화에 가까운 그렇다고 아이들이 읽기에는너무 버거운 동화

어른들이 어릴적마음을 간직하기에 읽으면 좋으련가,

하지만 어른들은 너무 현실에 충실하지 않은가,,

이야기이기 때문에 ,,

음,,

이라고 말할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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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몰래산타가되었다,

음,,

오늘은 하루종일 류옆에서 붙어있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서,,

잠깐 류가 약을 먹고 잠이 들면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청소도 대충하고,,

집안일도 대충하고,

내일 자고 일어나면

언제 아팠냐 했으면 좋으렴만,,

배가 아프다고 손도 못대게 하는모습을 보니 안쓰러워죽겟다

신청한 카드는 도착하지도 않고,,

날짜는 다가오는데,,

에고 해야할일은 많은데

아무것도 하기 싫고,

읽은책 리뷰도 올려야하는데,

그것도 손도 못데고 있고,

오늘은 정말로 소리한번 안지르고 지나간날이다,

류가 아프다고 그냥 해달라는대로 다 해준것 같다,

택배아저씨는 언제나 오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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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14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도 아프고 저도 아프고 ㅠ.ㅠ;;; 류야 빨리 나아서 웃는 모습을 보여줘~ 님 걱정마세요. 빨리 나을겁니다. 제가 류꺼까지 액땜하겠습니다!!!

울보 2005-12-14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물만두님 만두님도 아프지 마세요,,
류도 만두님도 내일은 아프지말고 웃었으면 합니다,,
 

아이가 장염이라고 합니다,

어제 오후에 병원에 갔다가 약도 타고,,

했는데,

약을 먹고 좀 나으려나 했는데 저녁에 먹은 죽을 모두 토해내더군요,

옆지기도 많이 놀라고,,

그러더니 자더라구요,

그런데 열은 좀처럼 내릴줄모르고 해열제 먹고 자니까 그래도 새벽까지는 잘자더라구요,

새벽에 일어나서 놀다가 아침에 잠이 들엇습니다,

지금도 열이 나는데,,

해열제는 약속에 해열제가 있다고 해서,,

설사를 힘을 안주어도 조금씩 나오는모양입니다,

아침에는 어제 먹은것이 없어서인지,,

조금 하더니,

지금도 속옷을 하나 벗었습니다,

열이라도 나지않으면 좋으련만,,

걱정해주신 알라딘 서재지기님들 감사합니다,

얼른 일어나야 할텐데요,,

물만 먹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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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lue 2005-12-14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장염 걸리면 무지 힘든데요.
저도 한 2주 고생했는데, 아이가 그러면 더 힘들텐데, 어쩌나요.
얼른 낫기를 바랍니다.

비로그인 2005-12-14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른 낫기를 ...

줄리 2005-12-14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라고 걱정하셨겠네요. 곧 나아서 류가 맑은 웃음을 환하게 보여주겠지요.

하늘바람 2005-12-14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류 아파서 큰일이네요

水巖 2005-12-14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야, 어서 나아서 예쁜 웃음 보여주어야지.
장염은 아플때도 고생이지만 나은 뒤도 고생인데 어서 낫기를 빕니다.

물만두 2005-12-14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들었나보군요.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울보 2005-12-14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어블루님 그렇군요,,
음,,이번주에 수영장도 가려고했고,
친정에도 가야하는데 걱정입니다,

하이드 2005-12-14 1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어쩌다가,,,
빨리 건강해지길 바래요. 날도 추운데, 정말 고생이네요.

울보 2005-12-14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물만두님 몇일 동안 피곤했던 모양입니다,
수암님 네 ,,먹는것 좋아하느 아이가 먹을것보고도 반응이 없는 모습보니 참 안쓰럽네요
하늘바람님 올겨울은 그냥 잘넘어가나 했는데,,
줄리님,,네
따개비님 네 ,,
모두모두 감사합니다,걱정해주셔셔 얼른 나을거예요,

울보 2005-12-14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네,,날씨가 많이 차네요,,
밖에 나가지 않아서 잘모르겠는데 바람소리가,,

ceylontea 2005-12-14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설사를 계속하면요.. 매실차 주세요.매실이 설사를 진정시켜 주거덩요..
지현이는 장염 걸렸을 때 자다가도 토하고, 물만 먹고도 토해서 물도 못먹이고 링겔맞은 적 있는데, 너무 안쓰러웠어요...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흑.. 그 작은 손에 커다란 바늘 꽂고 있는 것이 어찌나 안쓰러웠는지.. 흑... 2시간여 계속 안고 있었답니다.
일단 토하지만 않으면 좀 괜찮구요... 장염 나아도 한두달은 조심해야지 다시 장염 걸릴 수 있어요.
그나저나 빨리 좋아져야 할텐데..

울보 2005-12-14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은 많이 마시는데 토하지는 않습니다,
물이 들어가거나 죽이 들어가면 배가아프기는 한 모양입니다,
음 그런데 매실이 체했을때 좋다고 들었는데 설사에도 좋군요,
음 일어나면 한번먹여보아야 겠어요,

chika 2005-12-14 1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른도 장염걸리면 입원하고 힘들어하는데... 빨리 낫기 바래요...

울보 2005-12-14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치카님,,다 죽어가고 있네여.에고 힘이 없어보이는 모습이 보기 좀 그러네요,,

sooninara 2005-12-14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고...장염은 아이고 어른이고 힘들죠.
우선 토해도 놀라지 마시고..소화 잘되는것은 가볍게 먹이세요.
물이나 포카리 같은거 마시게 하시고요. 매실차도 좋구요.
너무 토하면 약국에서 파는 포도당 사서 물에 타서 먹이기도 하던걸요. 탈수한다고..
물 잘 마시면 그냥 물 먹이세요.

hnine 2005-12-14 14: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염이었군요. 저도 겪어보고, 제 아이도 장염으로 입원까지 했었더랬지요. 엄마가 마음이 아프시더라도 나을때까지는 밥 먹이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배 고프고 힘든거 좀 잊을수 있게 재미있는 비디오도 많이 보여주시고, 옛날 얘기도 해주시고, 예전 사진도 보여주시고 (애기때 사진 보여주면 되게 신기해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회복될때를 기다릴수 밖에요. 빨리 나아지기를...

울보 2005-12-14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nine님 그러지 않아도 사과 우유때문에 밥때문에 한참을 울고 속상해하고 했습니다. 지금은 그냥 누워만 잇어요,
열이 내려가야 하는데 열이 잘내려가지를 않네요,,
수니나라님 토하지도 않고 설사도 이제는 하지 않는데 모르지요,
지금은 물은 잘마시는데,,
열좀 내려갔으면 합니다,,,

ceylontea 2005-12-14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냐... 미지근한 물로 수건 빨아서 닦아주세요.. 웅.. 열이 왜 안내릴까나..

날개 2005-12-14 2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얼른 나았으면 좋겠네요...

울보 2005-12-14 2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열이 약먹으면 내려가고 그렇지 않으면 잇고그러네요,,
물수건은 대지도 못하게 해요,,
날개니 네,,,,

2005-12-15 06: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12-15 1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속삭이신님,,그런데 왜 속삭이셨지요,궁금,,
열심히 먹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끓인찬물을 달라는데 주어도 되는지,,끓여두엇다가 먹이거든요,,
 

날씨가 많이 차네요,

아침에 아랫집에 잠깐 집을 보아주러 갔었는데,,

고맙다고 떡볶이를 해서 먹었습니다,

류가 그동안 잘놀더니,

졸립다고 자꾸 하더라구요,

그래서 누워있으라고 했는데,,

잠깐 누웠다가 일어나서,

떡볶이를 먹고 다시 누워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자꾸 매달리면서 안기길래안아주었는데,

열이 있더라구요,

열을 재어보니,,

38도가까이 올라가서 병원에 가려고 했는데 아이가 그냥 쉬면 된다고 자꾸 보채길래 안고 재웠습니다,

한참을 그러고 잇다가 업어달라고 해서

업었는데 갑자기 토하기 시작을 하는데,

류가 이렇게 토해본것이 처음이지요,

먹은것을 다 토해냈습니다,

얼마나 놀랫는지 눈이 빨갛게 충혈이 되고,,

소리내어 울고,,

그 느낌 정말 싫은 모양입니다,

다 토해내고도 입을 다물지 못하더군요,

집에 올라와서 지금은 이불 덮고 누워서 비디오를 보고 있습니다,

체한것인지,,

감기때문인지,,

조금 지켜보다가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병원에 가보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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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아이 2005-12-13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이 막 뛰다가 토하는 것은 봤는데, 열이 있다니... 얼른 열이 내리길 빌어요.

물만두 2005-12-13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병원에 가보세요~

아영엄마 2005-12-13 14: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열감기인지.. 체해서 토한 것일 수 도 있겠지만 봐서 열이 안 떨어지면 병원문 닫기 전에 가보셔요.

울보 2005-12-13 15: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지금은 누워만 있으라니까 자기 이제 안아프다고 하네요,,
병원에가자고 하면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면서 울어요,,
물만두님 음,,조금더 기다려보려고요 차갑던 발은 많이 따뜻해졌거든요,,
숨은아이님 저는 울다 토하는 아이들은 많이 보았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따우님 네 괜찮아진것 같아요,,지금은,,

hnine 2005-12-13 15: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은 안아프다고 한다고요? 그렇다면 다행인데...
추운 날씨에 먹은것이 얹힌것 아닐까요.
아이가 아프다고 울때 엄마마음은 뭐라 표현 못하지요...

세실 2005-12-13 15: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더이상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 토하면 참 속상하죠.... 집에 있는 백초라도 먹이셨나요?

ceylontea 2005-12-13 15: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일 없어야 하는데..
지현이도 전에 계속 토해서 결국은 병원에서 링겔 맞았던 기억이... --;
일단 물을 먹어도 토하면 병원에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하늘바람 2005-12-13 15: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놀라셨겠어요

chika 2005-12-13 16: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은 괜찮은지... 날씨가 추우니까 애들이 넘 힘들어하는군요

울보 2005-12-13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병원에 다녀왔는데 장염이라고하네요,,,그런데 지금은 괜찮아보입니다,
하늘바람님 네 오늘은 많이 놀랐습니다,실론티님 장염이 유행이라고 하네요,,,
세실님 음,,병원에 다녀왔습니다,,
hnine님 네 그러게요,,제가 대신아플수도 없구,,
그러네요

반딧불,, 2005-12-13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쉬이 지나가야 할텐데요.
아이들 그맘때 잘 그런듯 합니다...놀라셨죠??
파랑이가 유난히 잔병치레도 많고, 유난히 예민해서인지 어지간해서는 놀라지도
않는 엄마가 되어버렸습니다. 어쨌든 류가 빨리 낫길 빌어봅니다.

sooninara 2005-12-13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는 아이들이 워낙 아파서..잘 토했거든요.
장염이 약하게 왔던지 체한걸겁니다.
은영이도 토하고 아프더니 수두라구..에고..

울보 2005-12-14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니나라님 네 장염이라고 하는데,,
어제 저녁에 계속 열이 나서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
그래도 아침에 설사를 조금하고 나더니 기분은 좋은 모양입니다,
약을 먹이려고 죽을 좀 먹였더니 배가 아프다고 우네요,,
먹다가 지금은 그냥 누워있습니다,
반딧불님 그러시군요,
저는 이런것이 처음이라 감기걸려서 고생은 해봤어도,
잘넘어갈겁니다,,,걱정해주셔셔 모두들 감사합니다,

ceylontea 2005-12-14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어떤가 싶어 와봤더니 장염이군요.. --;
병원에 다녀오셨으면 이미 다 들으셨을 것 같긴 하지만..
일단 유제품, 기름기 있는 음식 다 끊고, 과일류도 먹이지 마세요..
일단은 흰죽이 제일 좋을 것 같네요. 따뜻한 보리차 많이 먹이시구요.
상태가 좀 좋아지면... 과일 중에서는 사과랑 바나나정도가 괜찮을 거예요. 단 것이 소화가 잘 안되어 과일이 안좋다 했거덩요.. 우유는 정말 다 나은 다음에 주시구요.
가벼운 음식으로 조금씩 자주 먹이시고, 물을 많이 먹이고, 억지라도 잠을 좀 재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빨리 나아라 류~~!

숨은아이 2005-12-14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장염이라니. 얼마나 힘들까. 빨리 나아라~

울보 2005-12-14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아이님 네 저도 장염이 이리힘든건지몰랐답니다,
실론티님 그러지 않아도 그 우유때문에 아침에 류가 엄마에게 화를 내고 짜증을 여간 낸것이 아니랍니다,
우유도 안준다고 찬물도 안준다,,
입이 바짝 바짝 마르는 모양입니다, 열때문에,,
그거 안심시키느라 아침네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