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어쩌다 보니,
옆지기랑 류랑 보라색을 옷을 입었더군요,

아프고 나서는 더 어리광을 부리는 류랍니다,
그래도 옆지기는 마냥 좋다지요,
몇일전엔가,
류가 자꾸 짜증을 내길래 옆지기가 화를 냈더니,
자다가 일어나서 경기하는줄 알았습니다,
그 후로 옆지기 무서워서 류 야단못치지요,,

그저 딸아이만 보면 좋다는 옆지기,
음,,
어제 고생좀했을것입니다,
제가 설겆이 하고 낮선 친척들때문에 인사하는라 바빴거든요,,
후후
둘다,,
나야 가끔은 보던 친척인데,,이런기회아니면 자주 못만나는 친척들도 있잖아요,
왜 그런 낮선곳에 온듯한 느낌이 있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