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새벽별을보며 > 울보님. 고맙습니다!

너무 예쁜 크리스마스 카드 고맙습니다.
특히! 봉투에 붙여 주신 스티커가 예술이었어요! (제가 원래 이런 거에 곧잘 감격하곤 합니다.)
모두들 울보님이 보내 주신 카드 감상하시죠~~~~.



제가 감격할만한 앙징맞고 럭셔리한 스티커죠?



아잉~~~~. 카드가 얼마나 깜찍한지 몰라요. 꼭 울보님과 류 같아요!
고맙습니다. 울보님. 저는 올 해 카드는 생략하겠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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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19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주 예쁘네요 봉투도 봉투에 붙인 스티커도요 샘나요

울보 2005-12-20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주소알려주세요,,
그럼 제가 ,,,,
 

오늘은 류랑 류친구랑 놀았습니다,

그동안 아파서 고생했다고,

그래서 물감으로 몇일전에 검은비님이 하셨던 손도장으로 화분만들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류는 다르게 만들더라구요,



열심히 손도장을 찍어서 오렸습니다,



그리고 위에 붙이고는,,



기차놀이를 시작했습니다,

손기차라고 합니다,



아주 열심히 하더군요,,



아주 바빴습니다,



다놀고 나서는

집에 저렇게 토요일에 만든 나무옆에 붙여달라고 해서 붙여주었더니

저렇게 연결을 해놓더군요,,ㅎㅎ

무슨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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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19 1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야 예쁘당^^

아영엄마 2005-12-19 1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마다 자기 창의력을 발휘하는 것이죠~ 언제 우리 아그들에게도 함 해보게 해야겠네요. ^^

울보 2005-12-19 1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ㅎㅎ
그런것 같아요,
제가 그렇게 말고 해도 자기는 그냥 이렇게 하고 논다고 하네요,,

플레져 2005-12-19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명작입니다. 류의 예술적 기질이 풍부한 작품!!

울보 2005-12-19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 후후후
예술적 기질이요,,요즘 말꾸미기 취미인모양이예요,,
언제나 무엇이든 이야기를 만들거든요,,

울보 2005-12-20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검은비님놀이덕에 새로운것을 만들었어요,
다음에는 발도장 놀이를 하자고 하네요,
그래서 다음에는 발도장 놀이를 하려고요,,
 
 전출처 : 아영엄마 > 12. 19 울보님, 이러시면 아니되는데..but~ 고맙습니다. ㅡㅜ

오늘도 알라딘 택배 아저씨께서 오셨길래 책 보내주시기로 약속한 어느 분께서
보내신 것이 도착했나 싶어 주문자 성함을 보니...
아닌데? 이상하다, 이 성함은 내가 알기로는 울보님 성함인데.... 잘못왔나?
하면서 박스를 뜯어봤다는 거 아닙니까..
헉.. 그런데...그런데...



짠순이인 저는 잘 이용하지도 않는 선물 포장에다가...
울보님, 아니 이러시믄 어쩐대요..ㅜㅜ
제가 댓글단 내용보고 이렇게 떡하니 선물을 보내시면 저 겁나서 다음부터는 댓글 안 달꼬야요!! 
-조금 고가여서 내년에나 사야지 하고  내내 미루고 있던 책들인데 이렇게 날아왔습니다그려. @@
울보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흑흑...

(흠흠.. 저기, 일전에 생일선물 사달라고 안해서 서운하다고 하신 분이 계셔서 말씀인데요,
제가요, 절대루~~ 사달라고 한 거 아니거든요. 오해마삼!! ^^*
-그리고 제 주소 갈쳐주신 분, 이런 일은 귀뜸을 해주셔야 마음의 준비라도 할꺼 아니야요!!
놀래서 심장이 잠시 멈추었으니 책임지셔요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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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제 소개해드릴게요,

우리 아빠랑,,

아버님을 ,,

두분의 생신차이가 일주일이라서,,

겨울은 정신이 없어요,,

먼저,,



우리 아빠랑 손녀,,,

80살과 4살,,

아마 증손주도 류보다 크다지요,,ㅎㅎ



아버님과 살짝보이는 류

아버님은 올해68세,,

저기 케익은 조카녀석이 앉아서 저렇게 되었다지요,

음...

그리고 보너스로 한장 더,,,

우리 큰오빠랍니다,



우리 큰오빠,,59세,

그앞에는 오빠에게는 외손녀,

나에게는 저에게도 손녀지요,ㅎㅎ

저녀석이저에게 고모할머니라고 불러야 하는데 ,,이상한가봐요,

음..

ㅇ아시는분은 아시지요,

왜 저랑 큰오빠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지를,

큰오빠의 큰딸이랑 저랑은 한살차이지요,

아빠랑 큰오빠는 너무너무 닮은 구석도 많고 생김새도 똑같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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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어쩌다 보니,

옆지기랑 류랑 보라색을 옷을 입었더군요,



아프고 나서는 더 어리광을 부리는 류랍니다,

그래도 옆지기는 마냥 좋다지요,

몇일전엔가,

류가 자꾸 짜증을 내길래 옆지기가 화를 냈더니,

자다가 일어나서 경기하는줄 알았습니다,

그 후로 옆지기 무서워서 류 야단못치지요,,



그저 딸아이만 보면 좋다는 옆지기,

음,,

어제 고생좀했을것입니다,

제가 설겆이 하고 낮선 친척들때문에 인사하는라 바빴거든요,,

후후

둘다,,

나야 가끔은 보던 친척인데,,이런기회아니면 자주 못만나는 친척들도 있잖아요,

왜 그런 낮선곳에 온듯한 느낌이 있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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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5-12-19 1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녀인뎁쇼? 그리고 정말 보라색이 멋집니다.
올해 유행색이 보라던데..패션리더 부녀군요

울보 2005-12-19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류가 보라를 좋아라하지요,저도 좋아라하고,
옆지기는 어떨결에 그래도 보라색이 잘 어울리는듯해요,

2005-12-19 15: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12-19 1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에이 그것도 있지만 그냥 그전부터,,꼭 무언가를 해드리고 싶었던것이어서,,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이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