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야 Travel 스토리 2006 다이어리(15%세일)
국내
평점 :
절판


음,이것을 구입한지는 겨울이 오기전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2006년이 되지 않아서 사용은 하지 않고 있지만,

너무나 앙증맞고 귀여운 다이어리입니다,

저는 일년에 가계부랑 다이어리 하나씩을 소모합니다,

그런데 올해다이어리는 정말로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그리고 자꾸 적어야 할때를 놓지기도 하지요,

너무 커서 들고 다니기도 불편햇거든요,

이것은 내손안에 쏙 들어와서 너무 좋습니다,

음,,그리고 구성으로 들어가서는 처음에 한달. 한달 전체달력이 나와있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것은 한달이 나오고 그 다음에 다달이 큰칸이 나왔는데 이번에 제가 구입을 한것은 먼저 다달이 다 같이 붙어잇고,

그리고 그 다음에 달달이 큰칸으로 일일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음,,너무 귀여운 그림도 마음에 들고 손에 닿는 종이의 촉감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어서 빨리는 아니더라도

내년에는 여기에 우리가족의 사랑을 듬뿍 담아야 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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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21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다가올 새해 준비를 튼실히 하셨네요. 맘에 드는 다이어리와 가계부가 있으면 일년내내 뿌듯하잖아요.

울보 2005-12-21 0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준비는 했는데 가계부가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래도 새해니까 잘 쓰려고요,,

2005-12-21 14: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에 드는 다이어리를 구하셨다니 좋으시겠습니다. 저도 올해는 열심히 써볼라고 다이어리를 찾는데 마음에 드는게 없어 며칠째 고르고만 있습니다.

울보 2005-12-21 15: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그러시는군요,
저는 이번 다이어리가 마음에 쏙 들어요,님도 빨리 구하시기를 빌게요,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작가정신 일본소설 시리즈 5
다나베 세이코 지음, 양억관 옮김 / 작가정신 / 2004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처음에 이책을 보았을때 나는 장편인줄 알았다,그래서 영화로 만들어졌구나 생각을 했는데 아니다 단편모음집이다. 그중에 한단편이 조제와호랑이와 물고들이다. 그런데 왜 조제라고 했을까 그녀는,,그녀는 다리가 불편한 여자였다, 그러나 그녀는 다리가 불편하기는 하지만 한 남자에게 그냥 한여자이고 싶었을것이다,

여기에는 아주 많이 여인들이 나온다 그러나 모두가 꽃다운 이십대라기보다는 직업도 있고 안정적인 여인들이다, 그런데 그녀들은 결혼을 하기도 했고 그 결혼을 해서 이혼을 할때도 아주 쿨하게 한다, 그리고 모두가 아이는 없다. 왜? 글쎄,,그리고 나이가 있어도 결혼은 하지 않고 남자를 만난다, 그 남자에게 그렇다고 소유하려고 하지도 않고 의지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요즘의 추세일까 "짐은 벌써 다쌌어"도 결혼을 하고 사는 부부가 어느날 남편에게 여자가 생겼다 남편은 아이는 싫다고 하고는 이유가 아이가 생겼다 이제는 아이가 갖고 싶다,그러나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는것은 아니다. 그냥 그여자가 싫다고 한다, 결혼을 하자고 한다,,그 녀는 받아들인다. 아주 쿨하게 그리고 그 남자가 떠나는날 그남자가 도시락을 싸달라고 도시락가지 싸준다, 별로 힘들어 하는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그녀의 마음은 어떨까...

만일 내가 그녀입장이라면 나는저렇게 쿨할수 있을까?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작가와우리의 정서가 다르기때문일까 아니면 이제 어디서나 당당하게 살아갈수 있는 안정적이고 직업이 있어서 일까? 내가 할수 없는 일들을 과감하게 하는 여인네들,,

그네들을 보면서 그냥 웃을뿐이다, 슬픈여인들은 없다. 이별을 하지만 사랑을 잃지만 슬퍼하거나 아파하는 여인들은 아무도 없다. 그냥 새로운 삶을 향해 걸어나가는 여인들만이 있다,.

 

*책을 읽다보니. 페이지262쪽에 이상한부분이있다" 나를 그손을 뿌리 쳤다"

틀린것 같다 "나는 그손을 뿌리쳤다"가 옳은것이 아닐까,,,그리고 페이지267남자 아이이름이 시몬인데 시문이라고 8째줄에 잘못표기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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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21 0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렇구뇽. 전 장편인줄 알았어요. 음 그렇담 영화보았다고 그냥있을게 아니었네요. 얼른 읽어봐야겠어요

울보 2005-12-21 0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영화는 이단편중에 두번째 작품에 있는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를 다룬 영화라고 하더군요,,,저도 이렇게 짧은 단편으로 어떤 영화를 만들었는지 정말 궁금해요,

아라크네 2006-01-21 0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책을 인상깊게 읽었어요. 하지만 영화는 더 좋아요. 2004년도 저의 최고의 영화였답니다. 영화 꼭 보세요.^^

울보 2006-01-21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영화가 나온것은 알았는데 아직 보지는 못했습니다,
꼭 보겠습니다,
 

이책을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소년이 금자라는 여자를 찾는 이야기 인가 했습니다,

제목만 보고,

옆지기도 금자가 누구냐 라고 물었어요,

그런데 그것이 아니군요,

금자란,,

금으로 만든 자를 말하는것입니다,

아주 용한 금자 죽은 사람도 살릴수 있다는 금자,

철없던 소년이 엄마가 갑자기 아프게 되면서 ,

금자를 찾아나서면서 깨달음을 얻는다는 이야기,,

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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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21 0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금으로 만든자? 전 친절한 금자씨를 ^^

울보 2005-12-21 0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99번째.

이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음,,

구입한지는 시간이 한참 되었는데 이제야 잡았습니다,

그림이 야하다는 옆지기 말에 피식웃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야한 책도 읽냐?

랴는 질문에도 아니야 야한책,,

이라고 말하고는 "흥"

하고 말았지요,

이제 읽기 시작했는데 야한책은 아닌데,

음,,

앞에 그림소개가아주 독특합니다,

그림들도 그렇고요,

열심히 읽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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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21 0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정도 가지고 뭘^^

울보 2005-12-21 0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호
 
우체부 아저씨와 크리스마스 미래그림책 42
자넷 앨버그 그림, 앨런 앨버그 글, 김상욱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5년 12월
구판절판


그림이 우선 너무 좋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우체부아저씨 하면 오토바이를 생각합니다,
우리동네에도 언제나 오토바이를 타고 오시니까요,
그런데 아직 이 아저씨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시네요,
지금은 빨간망토네 편지를 전하러 왔답니다,

책속에 이렇게 퍼즐도 들어있어요,
아이가 꺼내서 맞추어 보고
또 맞추고 아주 재미있어합니다,

너무 재미있지요,,
늑대씨에게 보내는 엽서,,

산타할아버지네 도착한 우체부아저씨는 산타에게 우편물을 전하고,
카드를 받습니다,
그런데 저 카드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아이랑 한번 만들어 보려고요,
만들기도 쉬울듯하고,,
류 사진을 넣고 한번 만들어보아야 겠어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우체부아저씨가 돌아갈수 없어서,
산타할아버지가 썰매에 자전거랑 아저씨를 태워주셨답니다,
저렇게 우편물을 배달하면 얼마나 편할까요,
추운겨울에 고생하시는 우체부 아저씨들,.
연말연시 고생하시는 우체부 아저씨들 수고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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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21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 하고 재미있겠네요

울보 2005-12-21 1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이랑 보면서 아주 재미있게 노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