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심심해서 신간구경을 햇습니다,

이책도 신간이군요,

류가 좋아라하는 코기리 임금님,

어떤책인지 궁금하네요,,

세실님의 리뷰도 재미있고 님들의 리뷰를 읽었는데 사주어야 하나 고민중,,내년에,,

이책도,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요,

류가 좋아할까,,

새로운 책을 보면 일주일은 아주 들고 사는 아이라서

음,,

서점도 한번 같이 가야 하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요즘은 거의 집에서만 살고 있네요,,

또 책구경이나 해야 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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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25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린이 요가 책인가 보네요

울보 2005-12-26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어제 옆지기가 알라딘을 구경하다가 갑자기,

gift에서 류에게 거울을 하나 사주어야 겟다고 하는것이 아닌가요,

그래서 어떤것,,,

이것이요,

안뜨네요,,

그럼,,


이거울입니다,

보라색 거울,

반짝 반짝거리는

요즘 류가 보라색을 너무 좋아라해서요,

처음으로 그래서 선물코너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류에게 좋은 선물이 되기를 바라지요,,

어떻게 생겼을까,,

아주아주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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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12-25 1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ㄱ ㄱ ㅑ~ 예뻐요 >.<

울보 2005-12-25 1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도 이런류 좋아라하시나요,,
호호 류는 너무너무 좋아라해요,,,

LAYLA 2005-12-25 15: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리스마스 선물인가요?^^

울보 2005-12-25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일라님 아니요,,크리스마스 선물은 진찰대로 받았는데 갑자기 콩순이 은행놀이를 사달라고 해서 큰일입니다,,
 

서재가 조용하네요,

만두님도 안보이고,

이상하게 이곳에 들어오면 만두님이꼐실것 같아요,

늦은 아침을 먹고 옆지기는 독서실에 갔습니다,

열심히 공부중이지요,

그리고 류는 실컷놀다가 지금 디브디를 시청중,

저는 청소 빨래를 끝내고 그냥 한가하게,,

커피한잔과 함께.

정말 여느 일요일과 다르지 않네요,

아니지요, 다른 일요일은 시댁아니면 친정으로 바빴는데,

오늘은 한가합니다,

오후에 마트에 갔다가,

저녁은 옆지기가 고기가 먹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녁은 살짝 외식으로,,ㅎㅎ

지금 서재계시는분들은오늘 아무 계획도 없으신가,,

음,,

하기야 성탄이나 석가모니 생신이나 내 생일이나,

별반다를것이 없는 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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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ty 2005-12-25 1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슬쩍 인사를 ^^
저도 이곳에 들어오면 만두님이 계실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
아직 안보이시길래 바쁘신가..생각중이랍니다.
고기! 흑 부럽습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울보 2005-12-25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키티님 ,,안녕하세요,
키티님도 좋은 주말되세요,

하늘바람 2005-12-25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늘 같은게 좋아요 저도 그랬답니다

울보 2005-12-26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랑 비슷하신것 같아요,
 

류가 아프고 나서는 이상하게 잠을 많이 잔다,

오후에 낮잠을 자지 않으면,

일찍 잠이 들어서 잠을 그리 많이 잔다,

오늘도 7시가 되기전에 잠이 들었는데

예전같으면 아빠보고 일어나 놀텐데,.

아빠얼굴 한번보고는 계속 잠만 자네요,

잘때 머리에서 나는 땀은 더 심해졌고,

저렇게 자다가 내일 아침이면 일찍 일어나겠지요,

옆지기는 한약방에 한번 데려가보라고 하는데,

어디가 아파서도 아닌것 같은데,

오늘은 밥도 제대로 먹은것이 없네요,

요즘 잘 안먹어요

예전보다,

그냥 걱정이겠지요,

심심하다는 옆지기 ,,

그런데 류가 자니 어디를 갈수도 없고요,

그냥 이러고 있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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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12-24 2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규환이 열감기가 심해서 이러고 있습니다. 신랑은 TV만 보고 있네요~
울보님 메리 크리스마스~

하늘바람 2005-12-25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가 많이 자면 키가 큰다던데요. 아프고 나서 곧 훌쩍 크려는거 아닐까요?

BRINY 2005-12-25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모르니까 병원에 한번 데려가 보세요. 전 몸이 안좋으면 초저녁부터 졸음이 쏟아지는걸요.

울보 2005-12-25 1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어제는 자다가 12시에 일어나서 새벽 3시에 잠이 들었다지 뭐예요..
하늘바람님 너무 해요,잘먹지도 않고 옆지기는 류가 안쓰러워서 어찌할바를 몰라해요,
세실님 그러시군요,
오늘은 성당에 가셧겠지요,,
 

지금 거리는 어떨까요,

퇴근하는 우리 옆지기 기다리지 말고 저녁을 먹으라고 하네요,

거리가 그냥 걸어가도 될정도로 막힌다고,

여러분은 어찌 보내시고 계신가요,

모두가 조용한것을 보니

가족과 오붓하게 보내시기도 하고,

연인과 화려하게 보내시기도 하고,

성당에 가신분도 계실거고,

교회에 가신 분도 계시겠지요,

우리 집은 잠든 류와

아직 귀가 하지 않은 옆지기,

그리고 혼자서 심심해 하면서

책보다 컴보다가,

이리저리 빈둥거리는 저 이렇게 있습니다ㅏ,

내일은 뭘할까여,.

시댁에 가려고 했는데,

어머님이 친목회있으시다고 오지 말라고 하시네요,

음,,

그럼 뭘하지요,

어디 스케이트장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가서 간만에 스케이트나 타보게,,

옆지기는 류랑 놀라고 하지요 뭐,,

호호,

옆지기 크리스마스 선물로 안경해주기로 했습니다,,

음,,

저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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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24 1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우리는 크리스마스도 그냥 토요일입니다. 케잌은 내일 떨이할때 하나 사서 먹을꺼구요^^

하늘바람 2005-12-24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청앞 광장이 스케이트장이라던대요

울보 2005-12-24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호호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이렇게 텔레비전 보면서 있어요,
하늘바람님 거기는 사람이 너무 많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