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아이님,,
카드가 살짝쿵 도착을 햇네요,
부엉이 산타가 도착을 했네요,
부엉이 맞지요,
올빼미인가,,
너무귀여워요,
그리고 너무 이쁜 님만의 스티커,,
언제나 저 스티커를 보면 님이 생각이 납니다,
저렇게 단아해보이세요,
님이요,,
그냥 님의 글을 읽거나 님이 글씨를 보면 님은 아주 차분한 여자일것 같아요,
저는 가끔 덜렁덜렁 거리거든요,,ㅎㅎ
2006년 힘차게 화이팅하면서 우리 살아요,
겨울잠은 이제 그만 주무시고,,
실비님,
고맙습니다,
너무 이쁜카드네요,
마음에 쏙듭니다,
류사 하얀 츄리라고 좋아라하네요,
이렇게 귀여운 산타까지,,
호호
님덕에 아픈것도 싹가신것 같아요,
류랑 신나게 웃었답니다,
고마워요,,
날개님 카드가 도착을 했습니다,
병원에 갈때서야 우체통을 보아서요,
이카드를 열자 마자 류에게 빼았겼습니다,
너무 이쁘다고 엄마 안준다고 합니다,
손에 들고 놓지를 않네요,,
내년에도 우리 사이좋게 재미있게 지내요,
병원에 갔다가 왔습니다,
그냥 견디어 볼려고 했는데 안되겠네요,
병원에 가서 주사도 맞고
약도 가지고 왔습니다,
밥 잘먹고 약도 잘먹으랍니다,
그래야지요,,
밥도 잘먹고 약도 잘먹고,
거르지 말자,,
꼭꼭꼬그,
그런데 어제 우체통을 안보았더니
오늘많은 기분소식이 도착했군요,
제가 금방 알려드릴게요,
김치냉장고가 왔습니다,
좋군요,
그동안은 작은것을 사용했는데,
이제는 넉넉하게 사용할수 있어요,
이제 더 이상 커다란 냉장고도 필요없고,
쌀통도 필요없네요,
그동안 자꾸 쌀이 말라서 걱정했는데
이제는 김치냉장고 하나로,
다 해결되었습니다,
거실이 조금 작아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
"여보야. 잘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