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나간 내 인생
주세페 쿨리키아 지음, 이현경 옮김 / 낭기열라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난 이책에 별다섯개를 주었다, 왜냐구, 음,이책을 손에 들고 하루만에 다읽었다,

생각을 많이 하면서 읽어야 하는것이 아니냐구요, 아니 내가 이 나이를 지나고 나니 정말로 어찌 그 시기를 보냈는지 잘모르겠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딱히 무엇인가를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한없이 놀수도 없고, 그런 그를 지켜보는 아버지는 그가 사회에 나가서 출세하기만을 바라고 .그럴때가 있다ㅡ,

요즘 우리 나라 현실이 어떤가, 대학이란곳을 졸업하는이들은 너무 많다 그런데 언제나 이맘때쯤 되면 남아도는것이 대학교 졸업생들이라고 한다. 취업전쟁이다.

언제부터인가 입시 전쟁이 있었는데 이제는 취업전쟁이다. 대학교를 들어가면 졸업하고 나면 무엇을 해햐 하나나,그런데 그것은 철든이들의 문제지 그때까지도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시간아 가라 하고 보내는 이들도 많다,

그리고 닥치면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하고 걱정하고 그러다 보면 그냥 밥주고 재워주는 부모 있고 용돈달라고 하면 용돈도 주고 해서 노는 이들이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많다,

아마 그건 우리 부모들이 너무 아이들을 오냐오냐 기른것 같기도하다,

주인공은 졸업을 하고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고 있을때 군대를 가야하는데 이나라는 우리나라랑 달라서 아마 우리나라 단기사병 같은일을 하는곳인지 모르지만 아무튼 그곳에서 군생활대신하고 돈을 벌면서 엄마에게 대학 학비를 빌려서 대학도 가지만 딱히 대학을 가야 한다는 목적도 없었다,

그리고 군대도 마치고 일을 찾지만 딱히 맞는일거리도 없고, 그렇다고 연애를 하는것도 아니고, 참 힘들다 그런데 스스로는 너무 힘들어 하지 않는것 같다. 언제나 잘 받아들이고 그냥 그렇게 시간을 보낸다. 참 꿈도 없고 희망도 없고, 왜 그럴까,

그렇게 나이는들고. 그런데 왜 활기를 잃어버린걸까. 이책을 읽는내내 왜 주인공은 언제 어째서 활기를 잃어버리고 이렇게 살아가나 라는생각을 해본다,

조금만 더 최선을 다해서 살아간다면 안될까.지금 우리나라 젊은이들도 그렇다 먼저 포기부터 하는이들이 많다. 그런데 너무 높은곳만을 바라보지 말고 한단계 한단계 밟아가리를 바라면 안될까,

조금만 더 노력하면 될수도 있을텐데,,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조금만더 활기차게 의욕적으로 살아가기를 바란다. 이책을 읽는 젊은이들이 이책을 읽고 나는 이렇게 살지 말자. 좀더 열심히 살아보자 라는 생각을 하기 바란다,

젊은이들이여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자, 그데들의 특권이라는 그시기를 너무 방황하다보면 지나고 나서 후회한단다네,우리 모두 잘 견디어서 지혜롭게 넘기기를 바란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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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ty 2005-12-28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이 참 인상적이네요.
제 인생은 빗나간 걸까요 아닐까요? ^^

울보 2005-12-28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티님 우리모두 그럴때가 있었을겁니다,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고 직업을 선택할때도 그렇고 이소설은 청소년기라기보다는 그시기를 지나서 사회인으로 적응하기 그 전단계라고 해야하나요,,
 

101번째..

이책을 2005년 마지막 책으로 하겠습니다,

너무 두껍다고요,

그래도 읽어야지요,

올해가 4일남았지요,

아마 다 읽지 못할지도 모르지요,

그럼 어떤가요,

새삼스럽게 ,

그럼 2006년 첫책이다 하면 되지요,

으,,

그러고 보니 제가 서재를 시작한지 일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열심히 읽어볼랍니다,

여러분 화이팅!!!!!!!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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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28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를 나니아 연대기와 함께 멋지네요

울보 2005-12-28 0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그런가요,

2005-12-28 10: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영엄마 2005-12-28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한 책읽기는 계속되어야겠지요. 아, 곧 33333이 도래하겠군요~. ^^





5832999

울보 2005-12-28 1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보슬비님 그렇군요,,
아영엄마님 그러네요,,
 
퍼플라인 - 전2권 세트
볼프람 플라이쉬하우어 지음, 김청환 옮김 /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05년 8월
평점 :
절판


재미있게 즐겁게 읽었다,

음,,처음에는 조금 버겁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책을 들었다 그런데 생각밖으로 술술 너무 잘읽힌다. 재미있다,

내가 역사공부를 많이 한사람도 아니다 학교 다닐때 배운것 그리고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주워들은것이 많다면 좋겠지만 그것도 아니다,

그런데 난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웠다, 처음에는 정말,,정말로,하면서 책을 읽었다,옆지기에게 이게 사실일까 라고 물어가면서,

문학강사가 가브리엘 죽음을 궁금이 여기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언제나 무엇인가 궁금증이 잇을때 어떤이는 그냥 넘기는가 하면 어떤이는 왜라는 의문을 가지고 실마리를 찾으려고 한다. 그런데 모르겠다 하고 그냥 넘기는것보다 왜 라는 의문을 가질때 발전이있겠지,

여기에는 앙리4세와 그의 여인들 의이야기가 나온다 그시대의 권력과 세력다툼도 나온다,

어느나라나 어디나 마찬가지다

책을보면 남녀의 사랑이야기 그리고 그 남녀의 사랑때문에 힘들어하는이들의 이야기,그런데 어째서 그녀는 죽는것일까 그리고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이그림들은 무엇을 이야기 하는것일까,

이책을 읽으면서 나도 앙리4세와 가브리엘에 관심이 가져진다. 진실은 무엇일까,

어떤이가 진실을 이야기 하고 있는것일까.

지루할거라고 생각햇던 책이 나에게 너무나 즐거움을 주어서 좋았다,

알기 쉽게 편안하게 잘 설명되어있고 나는 읽기에 참 편했다 어려운 이름들이 나오는데 조금만 신경써서 읽으면 알기 쉽고, 역사이야기랑 현실이야기가 조화롭게 이어져가는것 같아서 좋았다,

만일 궁금한분들이 있다면 여러분들도 한번읽어보세요,

재미있어요,,

이책은 역사예술 추리소설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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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7시가 되기전에,

저녁을 한참 먹고있었다,

그런데 아랫층 아줌마의 다급한 전화목소리,

집에좀 가주면 안되겟냐고 한다,

아저씨가 가게에 데려다 준다고 차를 운전하고 가다가 그만 사고가 났다고,

큰아이 밥을 주는 중이었는데 가서 챙겨주고,,아이들과 있어달라고,

알았다고 대답을 하고,

류밥을 다 먹이고 내려갔다,

그런데 큰아이 밥은 다 먹고 물까지 주었는데 솔직히 겁이 나서 건들지는 못한다,

아파서 누워있는 아이라서,

아이들 밥을 주고,

치우고,,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놀고 나는 책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큰사고인지 꽤 시간이 지났는데도 연락이 없다,

한참후에 전화가 와서 큰아이 밥줄제거하는 법을 배우고

전화를 끊었다,

10시가 다 되어서 도착을 했다,

그런데 횡단보도에서 빨간불인데 아저씨가 뛰어오시다가 차와 부딪친 모양이다,

다행히 정차가되가 풀려서 그렇게 속력을 내던중은 아니었고,

사람은 병원에서 여기저기 검사를 했는데 괜찮은것 같다고,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사고 장소까지 갔다가,

왔단다 아저씨는 아직 안오고 혼자서 다행이 아저씨 뒤로 오던 차가 빨간 신호등이었던 것을 목격했다고 만일 경찰조사에 필요하면 자신이 증인이 되어주겠다고 전화번호를 남기고 가서

증인이 있어서 괜찮은듯하다,

다친사람도 그자리에서 자신의 차를 몰고 병원까지 간것을 보면 많이 다치지는 않은모양이다,

얼마나 놀랐을까,

한동안 차타는것이 두려울것 같다ㅡ,

내마음이 이라 두근거리는데 당사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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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12-28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그런데 요즘사람들 무엇이 그리 급한지 마구뛰어요,,
저도 종종 놀랄때가 많아요,,운전은 안하지만 차를 타고 가다가,

chika 2005-12-28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신호등에 파란, 아니 초록불이 들어와서 건너려고 할 때도 달려드는 차 때문에 무서워요. 정말 길조심, 차조심..

울보 2005-12-28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저 그런차 많이 보아요, 요즘은 그래서 초록불이 되고도 한참 있다가 건널목에들어서요,,그리고 언제나 류는 반때로 세우고 간답니다,

세실 2005-12-28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5년전에 횡단보도에서 파란불로 바뀌어 건너다가 사고났습니다...흑...신호를 안지키는 미운 차.....

진주 2005-12-28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큰아이 밥줄제거하는 법을"
이라고 하셨는데, 밥줄이 뭔가요....? 혹시..

울보 2005-12-28 15: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진주님 음,,아파요, 많이 그래서 배로 밥을 먹어요,,이유식종류로,,,
 



오늘 저녁에 텔레비전에서 이영화한데요,

안보신분들 보세요,

저도 안보았습니다,

저는 꼭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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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27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에 보았는데 재미있더라고요. ^^

울보 2005-12-27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지금 시작하네요,,보아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