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12/22 ~ 28)
강윤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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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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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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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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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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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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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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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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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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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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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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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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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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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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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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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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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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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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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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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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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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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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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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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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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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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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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sun1***@hanmail.net
최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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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희
rainy6***@dreamwiz.com
황득수
taey***@chollian.net

 

몰랐습니다,

호호,

제가 여기에 있었다는것을.

열심히 한 보람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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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29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저는 또 ㅠ.ㅠ

이매지 2005-12-29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흑. 저도 또 ㅠ_ㅠ

놀자 2005-12-29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또한..ㅠㅠ

하늘바람 2005-12-29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축하드려요

날개 2005-12-29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되기도 하는군요..^^

Kitty 2005-12-30 0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말씀대로..되기도 하는군요 ^^;;;
축하드려요~ 저는 또 다섯마리 찾으러 갑니다;;

울보 2005-12-30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티님 호호 고마워요,
날개님 그러게요,,
하늘바람님 고마워요,
놀자님 도전해보세요,
이매지님도 다시한번
만두님 힘내자구요,,

세실 2005-12-30 1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축하드립니다. 전 한번 찾아보고 포기했어요~

울보 2005-12-30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3번찾아서 되었습니다,
 

류는 올해 산타에게 진찰대를 선물받았습니다,

진찰대 광고 시작부터 노래를 불렀는데

다행히 우리가 집에 아무도 없을때

택배가 왔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류는 산타가 두고 갔다고 믿어요,

그리고 아빠는 작은 손거울도 사주었지요,

구경하실래요,



그런데 우리 옆지기,

저 진찰대 정말 싫어해요,

그림상으로는 참 튼튼해보여서 괜찮겠다 싶었는데요,

저기 위에 보이는 치과용 불빛보이는곳있잖아요,

저것이 고정이 잘안되고 자기마음대로 움직여요,옆지기가 얼마나 실망을 하던지

반품하고 싶다고 난리 쳤는데

류는 잘가지고 놉니다,



그리고 이 거울

보라색을 워낙에 좋아하는 아이라서

아마 엄마의 영향이 많이들어갔겠지만요,

좋아는 하고 류에게는 잘 안사주던 색인데

올해는 보라색옷도 사주고,,

이거울도 알라딘 구경하던 옆지기 얼른 주문을 해버렸지 뭐예요,

류가 정말 좋아라합니다,

음..

제가 보기에는 거울이 너무 작지만요,

그래도 류는 너무너무 좋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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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29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울 아부지는 뭐하신건가요~~~~ 류야, 부럽당^^

울보 2005-12-30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만두님이 아버님에게 해드려야 하는것 아닌가요,,ㅎㅎ
 
빨강 눈 파랑 눈
정인철 지음, 이영원 그림 / 베틀북 / 2005년 12월
품절


할머니와 손녀의 대화,,
할머니 왜 눈은 하얀색이예요,,
할머니,,
하늘나라 소금장수의 소름자루가 툭 터져서,,

소금장수의 소금자루가 터져서 하얀눈이 내리는거래요,,
정말일까,,

그럼 하얀 눈이 아니라
빨강 눈이 내리면 어떨까,
빨강눈은 왜 내리는 걸까요,,
여러분도 상상을 해보세요,

파랑눈은
아빠가 파란하늘이 부딪혀서 내리는 거래요,
정말일까요,,

온세상에 금눈이 내려요,
하늘나라 임금님이 이세상 사람 모두가
부자가되라고
금눈을 내려주시네요,
그럼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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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29 1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보고 웃음이 절로 나오며 기분이 좋아졌었는데 이 포토리뷰 보고 다시 감회가 새롭습니다

울보 2005-12-29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그러셨군요,,
님도 이 책 읽으셨군요,,
재미있는 책입니다,,
 
빨강 눈 파랑 눈
정인철 지음, 이영원 그림 / 베틀북 / 2005년 12월
평점 :
품절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안겨주는 책이다,

왜눈은 하얀걸까라는 의문으로 시작된 한가족의 이야기,

할머니는 하얀눈은 소금장수가 내리는 눈이라고 하시고 만일 빨간 눈이 내린다면

엄마는 하늘나라 정원사 아저씨가 빨간 꽃잎을 뿌리는것이라고 말씀하시고

파랑눈은 파란 하늘이 부‹H쳐서 내리는 눈이라고 아빠는 말씀하십니다,

그럼 노란눈은요,,할아버지가 이세상 모든사람들이 부자되라고 금이 내리는것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얼마나 좋을까요,

하늘에서 금가루가 떨어진다면

아마 이세상에서 눈이 내린다고 싫어하는이들이 없겠지요,

우리는 모두가 부자가되겠지요,

만일 여러분에게 아이들이 묻는다면 여러분은 아이에게 무엇이라고 말씀을 하시겠어요,

류가 갑자기 이책을 읽고는

"엄마. 하늘에서 무지개 눈이 왔으면 좋겠어"라고 말을 하더군요,

"왜"라고 물었더니,

"이쁘잖아요,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도 있고"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그리고 만일 영어를 좋아라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책을 보세요,

이책은 한글과 영어과 함께 있답니다,

류는 영어라는것을 알기는 하는데 아직 배우는것이 없어서 나보고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읽어주었답니다,

요즘도 빨강눈이 내리기를 바라는 아이랍니다,

너무 재미있게 즐겁게 읽엇습니다,

음,,

이 이쁜책을 포토리뷰로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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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 요즘

우유를 너무 좋아라해요,

예전에도 많이 먹었지만,



우유를 입에 달고 사네요,

오늘은 기글스를 하러 가는데 치마를 입혀달라고 해서

저기 청치마인데요,

바지위에 덧입었지요,



우유먹다가 빨대로 장난을 치는중이랍니다,

류는 머리 모양에 따라 어려보이기도 하고성숙해보이기도 하나봐요,



요즘 노상머리를 풀르고 다녔더니 사람들이 이렇게 머리묶은 류가 귀엽데요,

정말로 귀엽지요,,

지금은 가위로 온방에 색종이를 오려놓았는데

요즘은 가위를 들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오리는것을 좋아라하는데

얼마전에는 매트도 오려놓았더라구요,,

에고 제발 옷이나 머리카락을 오리지 말기를,,

이야기는 하는데 아이라서,,

걱정이 되지요,

어제도 가위가지고 놀다가 아빠에게 야단을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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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29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용 가위가 있지 않나요? 웅~ 류 이뽀라^^

울보 2005-12-29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전가위는 사용안하는게 좋다고 미술선생님이 그래서 그냥 작은 가위를 주는데요,
지금은 안전가위를 주어도 안써요,
그냥 가위가 좋다고,,

조선인 2005-12-29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묶은 류가 정말 귀여워요.

울보 2005-12-29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힘드시지 않나요,
축하드려요,,
마로가 아주 좋아라하겠어요,
우리 류는 동생이라면 그런데 왜 싫어할까요,,

2005-12-29 18: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보물창고 2005-12-29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귀여워요..
음. 가위는 줘도 되요..
조심 시키면서 부모가 같이 있으면 다칠일 없어요..
성현이 돌 지나면서 어른용 가위도 줬는데요..
아무래도 사이즈가 너무 커서 안 벌어 지니..
좀 작은 걸로 사줬죠..
아이들 용은.. 날도 날카롭지 않고 해서 좋을 꺼에요...

하늘바람 2005-12-29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여워요. ^^

울보 2005-12-29 1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속삭이신님 그런데 꼭 귓속말이어야 하나요,,,,
깡지님 류는 가위가 여러게예요, 미술선생님이 주셔셔 그런데 요즘은 나없이 색종이 오리는것을 너무 좋아라해서요,
하늘바람님 고마워요,

LAYLA 2005-12-29 1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 많이 크겠네요. 호호호 ^.^

울보 2005-12-29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일라님 아마 류에게 스트레스일지 몰라요ㅡ,
우리가 밥먹을때 잘먹어야 키큰다고 하도 해서,,

진주 2005-12-29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웅~부러워라~ 우유를 좋아하다니 키 엄청 크겠당
중1인데 키가 180넘은 애가 있어요. 엄마키도 자그마한데 어떻게 그렇게 키웠냐고 물었더니, 그애는 아예 우유를 달고 산대요. 하루에 2000cc나 마신대요 세상에! (우리애들은 저닮아서 우유를 싫어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