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12월31일

마지막날이네요,

여러분들은 어찌보내시나요,

저는 오늘 하루종일 방안에서 빈둥거릴 계획입니다,

옆지기는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니,

그냥 공부하러 보내고

저랑 아이랑 그냥 빈둥거리지요,

피자가 먹고 싶다는 옆지기

저녁에는  피자나 한판 시켜먹을까요,

그렇게 세식구 오븟하게 같이 제야의 종소리를 들어야겠어요,

오늘 하루정도 집에서 꼼짝하지 않으면 감기가 뚝떨어지겟지요,

이제는 콧물이 줄줄 흐르네요,

다행입니다,

그동안은 콧물이 넘어가서 가래가 많다고 했는데

조금 보기 그래도

얼른 나아야지요,

그리고 깨띠해에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재미있게

행복하게

알콩달콩 살아갈랍니다,

여러분들도 아프지 마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부자되시고

항상웃는일만 있으시고

좋아하시는 책 많이 읽으시고

읽고 싶은책 마음껏 사시면서

즐겁게 사세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2006년도 우리 사이좋게 행복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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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12-31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도 이쁜 류 사진 많이 부탁합니다~^^

마늘빵 2005-12-31 1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새해 복 터지세요~ 오늘같은 날은 종로, 명동, 대학로 이런데 가면 안돼요. 조용히 집에 있거나 붐비지 않는 곳을 찾아가는 것이 제일. 전 서울아랫지방(지하철노선상)으로 놀러가요.

울보 2005-12-31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 그러시군요,
저는 오늘 하루종일 집에만 있을라고요,
날개님 네 내년에는 좀더 큰 모습의 류를 보여드릴게요,

하늘바람 2005-12-31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요. 감기 얼른 나으셔서 내년에는 건강한 한해가 되셔요

울보 2005-12-31 1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하늘바람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건강하세요,
 
 전출처 : balmas > 새로 이벤트! 50555

여러분 드뎌 카운터 대란의 범인이 잡혔습니다!!

범인은 바로,

자꾸 때리다님!!

 

---------------------------------------------------------

발마스님. 양심 고백 해야겠슴당.....

카운터 폭주의 범인은

바로


접니다. ㅜ.ㅜ

재미로 해보다가 맛이 들려서....

ㅜㅜ...상품 받으면 안 되겠죠?

-------------------------------------------------------- 

 

어째 좀 이상하다 했습니다. 제 카운터에서만 유독 에러가 자주 나서.

장난꾸러기 자꾸 때리다님은, 솔직하게 잘못을 고백하셨으니

용서하기로 하고,

이제 카운터 걱정도 없으니 새로 이벤트를 시작할게요. *^^*

 

조촐하게 두 분만 모시는 캡쳐 이벤트를 다시 열겠습니다.

50550을 첫번째로 잡아주시는 분과

50555를  5번째로 잡아주시는

두 분입니다.

 

당첨된 두 분에게는  15000원 내외의 책을

상품으로 드릴게요. ^^;;;

 

보니까 내일 중에 잡히겠네요.

송년 특집 캡쳐 이벤트에 많이 참가해주세요~~~

 

캡쳐는 요 아래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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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이 되면 류에게 사주고 싶은책들

음,,

고르고 보니 ,

순 공부에 관련된것 같아서 그런데 그래도

이렇게 가베를 골라보았다,

다른 아이들은 가베교육도 해준다고 하는데,

나는 뭐,,

그리고 ,

이책도 사주고 싶다,

몸에 대해서 이것저것 궁금할테니까

지금도 읽는 책이있는데 그래도

요즘 한창 스티케붙이기로 공부를 한다고

혼자서 매일 노는데

이것이라도 사주면 좋아할라나,,가격이 그런데,

많이 골라놓았지요

음,

언제쯤 사줄지 몰라도

다른 친구들은 모두 유치원에 간다는데

뭐 류는 나랑 집에서 이책을 사가지고 놀면서 공부나 할까요,

그런데 가격들이 만만하지 않네,,

휴,,

내년에,,

기회를 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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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31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좋아하겠어요

울보 2005-12-31 1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나 살런지 모르지요,
 
거울0530-1 - 보라색
인도
평점 :
절판


참 이쁜거울입니다,

보라색을 좋아라하는 딸을 위해서 옆지기가 고른 상품이지요,

안의 거울이 조금 작은 탓에 얼굴큰 저는 볼수없다고 하니까

딸아이가 마구 웃습니다,

복주머니 안에 살며시 들어있는거울이 참 마음에 듭니다,

류는 공주님 거울이라고 아주 좋아라합니다,

요즘은 한창 자기 가방을 들고 다니는데

그곳에 넣고 다니면서 항상얼굴을 봅니다,

밥을 먹고도 보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나서도 봅니다,

반짝임이 유난히 많은,

아주 작은 손거울

참 마음에 드는거울입니다,

큐빅이 오래도록 떨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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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시댁가기로 되어있엇는데,

좀전에 어머님이 전화를 주셨다,

일요일에 온다고 했다면서,

하시길래 "네"

했더니

우리 다음에 보자 하신다,

어디가세요,

라고 물으니

외삼춘댁에 가신다고

아마 그날 외삼춘댁에서 어머님 형제분들이 모이시는 모양이다,

그러고 보니 시외할머님이 돌아가시고

형제분들이 더 자주 만나는것 같다,

그래서 일요일은 그냥 집에 있어야 한다,

몸도 안좋은데 다행인가,

친정엄마는 많이 아프냐고 전화를 하셨다,

친정에 가면 좋으련만,

이렇게 아파서 가면 엄마 마음만 안좋을것 같아서,

그냥 집에 있으라고 하신다,

에고 젊은 것이 나이드신 부모님들보다 더 아프다고 하니,,

이를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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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12-30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133233

세실 2005-12-30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033252

얼른 나으셔야 할텐데..... 내일 하루종일 푹 쉬시면 좋아지실거예요~~~


울보 2005-12-31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세실님,오늘은 푹쉬려고요,

하늘바람 2005-12-31 1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푹 쉬셔요

울보 2005-12-31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