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류가 2005년 마지막으로 새해인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모두모두 잘되시고

행복하십시요,



200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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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12-31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여운 브이~^^
류도 새해 복많이 받고 건강하고 더욱더 이뻐지렴^^

아영엄마 2005-12-31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도 울보님도 부군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하늘바람 2005-12-31 2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목걸이 아주 예쁘네요. 울보님 류, 그리고 울보님의 옆지기님 모두모두 내년에는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울보 2005-12-31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네 하늘바람님도 행복하세요,
아영엄마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고요,
실비님 실비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새벽별을 보며님 감사합니다,

세실 2005-12-31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행복한 모습 많이 많이 보여주세용~~~

라주미힌 2005-12-31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울보도 건강하게!!!
^^

울보 2006-01-01 1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감사합니다,
제가 잡고 싶었는데,,
라주미힌님 네 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세실님 네 올해도 좋은 모습많이 많이 보여드릴게요,

로드무비 2006-01-01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예쁘게 자라렴!^^

울보 2006-01-01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로드무비님 류에게 전해줄게요,,
 

지금은 나니아 연대기를 손에 들고 있습니다,

감기때문에 진도는 잘 나가지 않고요,

새해도 이책으로 시작하려나봅니다,

오늘은 이책도 읽었습니다,

이 만화책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보았는데

여기 나오는 아삼에게 흠뻑 빠져버렸습니다,

너무 멋지다지요

시간은 벌써 이렇게 가버렸네요,

오늘은 정말로 아무것도 안하고 책보다 누워있다가 그렇게 빈둥거리면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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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숫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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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시간,

어디 나갈곳도 없고

그냥 집에서 컴퓨터에서 놀고 계시는 서재지기님들,

심심하시면 ,,

이리로 한번 놀러가보세요,

아주 재미있답니다,

마이페이퍼 링크 주소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92701

우ㅡ리  이렇게 흐릿한날 즐겁게 이야기 하면서 놀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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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기르다 청년사 작가주의 1
다니구치 지로 지음, 박숙경 옮김 / 청년사 / 2005년 9월
평점 :
품절


이책을 읽으면서 어릴적이 갑자기 떠올랐다,

어릴적에 집에서 진돗개를 기른적이있다, 몇년을 우리곁에서 우리랑 한가족처럼 지냈던 개인데

비오는 어느날 학교에서 돌아왔는데 개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엄마에게 물었더니,

이상한일이라고 한번도 쥐를 잡거나 밖에서 음식을 먹고 들어오던 개가 아니었는데 그날은 비가 오는데 밖으로 나갔다가 왔는데,,

조금은 안된모습으로 저세상으로 가버렸다,

그후로 나는 강아지나 개에게 정을 주지 않는다. 그때 얼마나 울었던지, 울고 울고 정말 몇일을 울었다,

요즘도 친정에 가면 강아지들이 3마리 정도는 있다,

동네분들이 새끼를 낳으면 기르라고 갔다주시는 모양이다. 엄마는 어느 정도 키우고 나면 다시 아저씨들이 가져 가시는 모양이다.

음,,보신용으로 기르는 강아지 이기때문이겠지만,

그래서 친정에 가도 강아지들과 별로 살갑게 굴지 않는다,

이책속에 나오는 개는 오랫동안 주인과 아주 단란하게 살다가 너무 나이가 들어서 이제 거동도 힘들어 져버려서,주인이 어찌해줄수 없어져서,,저세상으로 가버리게 되었다,

이책을 읽는 내내 마태우스님의 벤지가 눈에 선했다,

아마 동물에게 정을 주는 사람들의 마음일것이다,

그 두부부는 그 가족같던 개가 죽고 우연치않게 다시 고양이를 키우게 된다,

그냥 평범한 한부부가 그렇게 동물들과 식구가 되어가면서 겪는 작은 에피소드랑 가족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잔잔하게 그려져있다,

참 재미있게 행복하게 읽은책이다,

이책은 받자 마자 다 읽고 요즘도 종종 손에 들고 본다,

우리 옆지기도 마당널은 집에서 커다란 개한마리 키우는것이 소원이라고 하는데 나이들어서 그런집으로 이사를 가자고 합니다,

그런날이 올까요, 요즘 텔레비전에서 종종 개에게 물린 어린아이들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참 안좋은 모습이다. 개를 기르면 그만큼의 책임을 가지고 길러야 할텐데,,,

그리고 예전에 텔레비전에서 애완용으로 키우던 강아지를 보신용으로 팔리고 있다는 뉴스를 보면서 마음이 대게 안좋았다, 그리고 강아지들이 조금 자라서 키우기 어려워지면 내다 버리는 주인들도 많다고 하더네, 그네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책이다,

그네들도 이책을 읽고 애완동물을 키우고 사랑하는 법을 배웠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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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6-01-06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보관함에서 계속 눈짓을 던져오는 책인데..아아, 갈등!!

울보 2006-01-06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 저 이책읽으면서 많은것을 생각하게 햇답니다,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책이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