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입니다,

우리 힘차고 활기차게 보내자구요,

일년이 시작인 오늘 ,

첫주를 힘차고 활기차게 보내야 올한해가 좋을듯해요,

여러분 모두 활기차고 즐거운 오늘이 되시기를,,

저도 활기차고 즐겁게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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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02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

merryticket 2006-01-02 1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굿 모닝~~~~~

하늘바람 2006-01-02 1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아자 그런데 전 왜 게속 자고만 싶을까요 헤헤 게으름이 떡하니 붙어버렸습니다

미설 2006-01-02 1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활기찬 한해 보내세요.
이제사 서재에 들어와 새해인사도 여러님들께 받기만 했네요.

울보 2006-01-02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네 미설님도 올해 이쁜 아가랑 알도랑 옆지기님이랑 알콩달콩재미나고 즐겁게 지내세요,, 복도 많이 받으시고요,
하늘바람님 그럴때는 푹 주무시고 일어나세요,그리고 시작하면되지요,
올리븐미 굿모님입니다,
만두님 화이팅...

울보 2006-01-02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133399

울보 2006-01-02 16: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쯤 새벽별을 보며님은 무얼하고 계실까요,,
 
우리 가족입니다 - 2005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대상 수상작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수상작 11
이혜란 글 그림 / 보림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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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가족이야기,

우리엄마랑 아빠를 보면 사람들은 큰며느리와 시아버아닌가 합니다. 왜 냐구요, 아빠랑 엄마는 나이차이가 아주 많습니다. 그거에 비하면 큰오빠랑 엄마랑은 나이차이가 4살밖에 나지 않습니다. 예전에 3째오빠 장가가는날 사람들은 엄마가 제일 큰며느리인줄 알았답니다,

나랑 아빠랑 손을 잡고 걸어가면 손녀랑 걸어가는줄 압니다 내가 "아빠"라고 부르면 모두가 쳐다보지요,

하지만 나는 아빠의 딸은 아니지만 호적상으로 아빠의 동거인이지만 아빠의 딸입니다. 이런것이 가족입니다

아주 어릴적에는 아무것도 몰랐지만 철이 들면서 힘들었지만 한번도 내색을 하지 않았습니다 엄마만 행복하면 되니까 하지만 엄마도 행복해보이지는 않앗습니다. 하지만 엄마도 엄마의 선택에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고 계십니다,

지금은 아빠의 나이 80 잔소리도 많고 아기같지만 엄마는 그래도 최선을 다하십니다.

이책속에 나오는 아들 그아들의 마음일까요,

어릴적에 헤어진 엄마. 이제는 나이들고 정신이 오락가락하시지만 그래도 내 엄마이기에 받아주고 안아주고 보듬어주는것.

참 보기 좋은 모습입니댜,

아이랑 이책을 읽으면서 왜 할머니가 아무데나 변을 보아 왜 옷을 벗어, 라고 묻습니다,

그러면 저는 할머니가 아주 많이 아프시네 몸이 어디가 아픈것은 아닌데 마음어딘가가 아프셔셔 저러시는것이야 저럴때는 가족들 이모두가 할머니에게 신경쓰고 할머니를 이해해야 해

라고 말하면 아이는 그냥 "응:이라고 대답을 합니다,

가족이란 그런것입니다, 내가 필요할때만찾는것이아니라 내가 필요없어도 그 사람에게 불행이 닥치면 같이 아파하고 같이 힘들어하면서 이겨나가는것 그것이 가족인것이지요,

우리가족도 많이 아프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엄마 아빠라는 존재 속에서 서로 보듬고 안아주면서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요즘같이 각박한 세상에 자기 부모를 어딘가에 갖다 버리는 세상에 우리 아이들이 무엇을 보고 자랄까요,

내가 이세상에 태어난것은 내부모가 있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내게 자식이 있다는것은 내 자식에게 효를 가르치고 싶다면 모법이 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언제나 엄마에게 듣는소리지요,

네가 이다음에 네 자식에게 대우를 받으려면 네가 먼저 시부모님이나 어른들에게 최선을 다하라고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점이 많은 나이지만 언제나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그림책을 읽는 내내 참 마음한구석이 짠해져 왓습니다. 언제나 인상한번 안쓰고 엄마를 거두는 아들과 며느리 너무 보기 좋습니다,

가족이란 이런것이다를 알려주는 그림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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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1 17: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 즐거운 발 건강관리
1.일상생활의 발 건강관리
 걸을 때는 발 뒤꿈치→발바닥→발끝 순서로 걷는다
 발바닥으로만 걸으면 발 가운데 움푹 들어간 아치가 주저 앉아 평발이 될 수 있다
 발바닥과 발가락을 10분 이상 잘 주무른다
 발톱은 발가락 끝 정도 길이에서 일자 모양으로 똑바로 자른다
 발톱 양 옆을 짧게 자르면 발톱이 살 속으로 파고 들어갈 위험이 있다
 수시로 발목을 돌려 주며 줄넘기 등 발목 주위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
 어린이 신발은 뒷굽이 2㎝이하 성인은 5㎝이하이어야 하며 너무 큰 신발은 좋지 않다.
 신발을 구입할 때는 발의 종의 아치와 횡의 아치에 맞게 고른다

2.당뇨병의 발 건강관리
 하반신 근육마사지를 규칙적으로 하여 혈행을 촉진시킨다
 신경반사를 통하여 췌장의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당뇨병에 효과적인 신발을 신는다
 취침전 발목 운동과 발가락 가위,바위,보를 10회 이상 한다
 구강 청결 만큼 관심을 가지고 깨끗하게 씻는다

3.유아를 위한 발 건강관리
 성인에게 실시하는 신경반사를 하지 않는다
 부모의 따스한 손길로 피부 접촉 자체를 즐기게 한다
 부모와 아이가 놀이하는 것처럼 정서적인 안정감과 즐거움을 주도록 한다
 비교적 부드럽게 주무르듯이 자극하며 마사지한다
 발의 아치가 형성 중에 있으므로 강한 신경반사는 피하도록 한다

4.당신을 위한 발 건강관리
 청소년/수험생/장년/여성/임산부/노인간호/가정간호 등을 위한
 건강한 부부 생활을 위한              비만과 체중조절을 위한
 장기 입원환자를 위한                  운동 전후에 좋은
 금연,알콜 중독에 효과적인           탈모에 효과적인
 사회 봉사 활동을 위한                 각종 질병의 치유를 위한



▣ 발 건강관리시 주의사항

1.임산부 발 건강관리 시
 혈액순환 마사지를 할 것
 신경반사는 하지 말 것
2.발 건강관리 시
 식후 1시간 이내에는 자극하지 말 것
 지압할 때 크림이나 오일을 사용할 것
 순서의 처음과 끝은 배설기관의 반사구를 자극할 것
 자극이 끝나면 250~500㏄ 정도의 따뜻한 물을 마실 것
 발바닥에서 무릎 위 10㎝까지 자극할 것
 뼈부분을 너무 세게 자극하지 말 것
 임신중이나 생리중일 때는 자극하지 말 것
 수술 후는 상처가 완치된 후 자극할 것
 중환자는 5분 정도의 자극으로 시작할 것

3.맨발공원 이용 시
 식후 1시간 이내에는 이용하지 말 것
 신발은 반드시 벗고 이용할 것
 순서의 처음과 끝은 배설기관의 반사구를 자극할 것
 맨발공원을 걷고난 후 한컵 정도의 물을 마실 것
 이용하는 시간은 5분~10분 정도로 하되 매일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20분 이상 무리하게 이용하지 말 것
 초등학생과 중환자는 5분 이상 이용하지 말 것
 임신중이나 생리중일 때는 이용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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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1일 페이퍼에

새벽에 힘들었어요를 먼저 쓰게 되네요,

어제밤에 약이 떨어져서 그냥 잤더니,

새벽에 열이 오르기 시작하더니

머리가 너무 아파서

죽는줄알았습니다,

얼마나 끙끙알았으면 옆지기가 일어나더니 해열제 없냐고 하더니

자기가 밖에 약상자에서 꺼내와서 먹여주었습니다,

그 약을 먹고 겨우 잠이 들었는데 류가 깨워서 일어났는데 이불이며 옷이며 땀으로 범벅이 되어있더군요,

얼마나 땀을 흘렸는지

정말로 땀으로 목욕을 했습니다,

이렇게 아파보기는 처음입니다,

일어나서 어찌하지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누워있다가

겨우 아침한숟가락을 먹고

병원에 가서 증상이야기 하고 주사맞고 약을 타서 먹었더니

지금은 한결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2006년을 시작했습니다,

옆지기 떡국도 못끓여주고,

이것으로 올해는 아프지 않았으면 합니다,

날씨가 많이 흐렸는데

춥지는 않더군요,

마트에는 사람들이 아주 많았답니다,

여러분들은 어찌보내시고 계시나요,

잘들 어제를 보내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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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01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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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 감기 독하네요. 빨리 나으세요~

뚝감!!! 필복!!!


kleinsusun 2006-01-01 15: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많이 아프시군요.
저도 새해 첫날을 감기와 같이 시작했는데....계속 코를 풀면서 새해 첫날을...

울보님, 이번만 아프면 06년 내내 건강하실꺼예요.
연초에 미리 한번만 아픈거예요.

울보님, 힘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울보 2006-01-01 15: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네 그러게요,
이번감기 정말 엄청 독하네요,
지금은 많이 괜찮아요,
청소하고 움직였더니 살만하네요,
수선님 네,,
이런 병원에 다녀오셨어요,
그냥 참으시면 저처럼 크게 아프시니까 병원 얼른 다녀오세요
님도 올해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복도 많이 받으세요,

Kitty 2006-01-01 1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액땜으로 생각하셔요.
올해는 울보님 가정에 무엇보다도 건강복 기원합니다!!

울보 2006-01-01 16: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키티님 그럴게요,
키티님도 올해 복많이 받으세요,

울보 2006-01-01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533366
 

옆지기는 공부를 마치고 돌아오다가 친구를 만나서 술한잔 한다고 전화가 왔네요,

친구랑 집에와서 간단하게 맥주를 마신다고 하길래 그러라고 했더니,

기다리라고 하고는,,

어쩔수 없지요,

2005년 12월 마지막날,

저혼자 보내야 하나봐요,

류는 좀전에 잠이 들었고,

책을 읽다가

가만히 생각해보니,

벌써 일년이 지났네요,

제가 이서재문을 연지도

작년 12월 말일에 서재를 열고

1월부터 정말로 즐거운 하루하루 였는데

아주 좋은 많은 분들을 알게 되었고,

그분들을 통해서 배운것도 너무 많았고

아프다 이야기 하면
따뜻하게 말건네주시고,

모르는것 알려주시고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내년에도 여기서 놀랍니다,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이야기도 들려드리면서

모르는것 배워가고

제가 아는것도 알려드리면서

책도 많이 읽고

아이도 이쁘게 키우면서

안 아프고 건겅하게

서재에서 여러분들과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제나 건강하시고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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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12-31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내년에도 지금처럼 자주 뵈요^.^

마태우스 2006-01-01 0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일년 되셨군요. 전 서재 문연지 이제 겨우 2년...1년 차이 가지고 굉장히 선배인 척 했네요^^ 복 많이 받으시고 서재에서 계속 뵈요!

울보 2006-01-01 1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선배지요,,
일년이 어딘데요,
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서재에서 자주 뵈어요,
놀자님 네 우리 자주 뵈어요,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