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는 종종 새벽에 일어나 우유를 먹고 다시 잠이 듭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6시가 되기전에 일어나서 우유를 찾아서

옆지기가 출근전이라 우유를 챙겨주었는데

이아가씨가 그후로 잠을 자지 않네요,

저는 졸려서 자자고 하고 류는 그냥 눈만 감았다 떴다를 반복하더니

거실에 가자고 하네요,

그래서 거실에서 누워있다가 안되겠길래

저는 책을 읽고 류는 그냥 놀았지요,

그렇게 오늘은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 졸립지도 않은지

열심히 책도 보고 놀고,,

저는 그런데 왜 비몽사몽인지,,

에고,,

날씨가 따뜻한건지,

거실에 앉아서 책을 보다가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햇살이 얼마나 따스한지 자꾸 눈이 감기더라구요,

전화벨소리에 일어나서

다시 정신을 차리는중이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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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1-03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류가 일찍 일어났네요 새나라의 어린이는 일찍일어납니다. 잠꾸러기없는 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울보 2006-01-03 1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요즘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는 하는데 너무 일찍일어난듯해요,
이러다 낮잠을 자면 오후에 늦게자거든요,

Kitty 2006-01-03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새나라의 어린이네요. 우유를 잘 먹으니 쑥쑥 크겠어요~

마늘빵 2006-01-03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요새 9시에 일어나요. 일찍 일어나려고 하는데 자꾸 이렇게 되네요.

물만두 2006-01-03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커피 한잔 드세요^^

울보 2006-01-03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네 커피한잔 마셨어요,
키티님 네 새나라이 어린이인데,,저러다 아플까 걱정이지요,
아프락사스님 저도 마찬가지인데요,,ㅎㅎ
 

음,,.

오늘 하이드님 페이퍼를 보다가 이벤트를 보았다,

그중에서 읽고 싶었던 책이있어서,

한권 살려고 하다가,

또 4만원을 채웠다,

이렇게 주문을 했다,

 

나를 위해서 한권과

류를 위해서 3권

그런데 미안하게도

오늘은 마일리지로 주문을 했다,

그래도 사만원을 맞추어서,,,

즐거운 목욕시간은 창작동화라고 하는데

류가 요즘 워낙에 펭귄을 좋아라해서,,

커다란 질문을 예전부터 사주고 싶었던책이고

가베는 이제 슬슬 하나하나 장만을 해서 놀아주어야 겠다,

음,,

잘했다,,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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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春) 2006-01-02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어제 첫 주문했어요. 내일 올 거래요. ^^

하이드 2006-01-02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어제 오늘 겁나게 질렀어요. 쿨럭

Kitty 2006-01-03 0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다들 첫 주문을 하시는군요 ^^ 장국영이 죽었다고는 저도 궁금해요~

울보 2006-01-03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그러셨군요,
이책말고도 읽고싶은 책은 많은데 읽지 못한 책도 지금 많아서,
하루님 그러셨군요,
저는 2005년 마지막 주문책이 오늘오는데요,,
하이드님 호호 구경갈랍니다,
키티님 네 읽고 나면 알려드리지요,,,ㅎㅎ

반딧불,, 2006-01-03 1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10날 첫 주문할거에요...꾸욱 눌러 참고 있는중이랍니다ㅠㅠ

울보 2006-01-03 1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님 그러시군요,
저는 오늘도 주문을 햇답니다,
돐쟁이 선물로,,ㅎㅎ
 

올해는 어찌살까,

음,

착하게 살자,

건강하게 살자,

새해 첫날 부터 많이 아팠지만,

지금도 속이 좋지 않지만,

올해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착하게 살자,

그리고 열심히 운동도 하고,

책도 읽고 사랑도 하면서 살자,

아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면서 살자,

지금 둘이 같이 나란히 누워서 자는 부녀를

보면서 나는 다시 한번 다짐한다. 저들에게는

내가 필요하다. 그러기에 아프지 말자. 그리고 웃자

내가 아프거나 슬퍼하면 저드로 기운이 나지 않고 속이 상할테니

아프지 말고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자.

그리고 또,,

올해는 사진공부도 차근차근 해보자, 옆지기 말처럼, 십자수도 시작하자,

무엇이든 만들겠다고 마음먹었으면 끝을 보아야지,

열심히 하자,

무엇을 하든 열심히 열심히 힘차게 최선을 다해서

나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보자,

그러기 위해서 운동을 꼭 하자,걷기라도,

다짐하고 다짐한다,

아프지 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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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02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

바람돌이 2006-01-03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도 충분히 착하신 것 같은데 더이상 착해지시지 말고요.
하지만 진짜로 건강하세요. 우리 다같이 아프지 말자고요. 부모는 함부로 아파도 안되는거니까.... ^^

2006-01-03 0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하세요^^

울보 2006-01-03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님 네 건강하게 오래살랍니다,
바람돌이님 네 예전에 저 한몸일때는 이런 시년계획이 없었는데 아이랑 옆지기 보면서 그런 마음이 더 간절해요,
물만두님 아자아자 입니다,

반딧불,, 2006-01-03 1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울보 2006-01-03 1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1월1일,

류랑,아빠랑

눈시려서 볼수 없는 모습들.



이건 얌전히 사진을 찍은것이구요,



부녀가 만나면 매일 이런데요,



이건 도저히 눈뜨고 볼수가 없었음,

저 보고 샘내냐고요,

음,,

약간 샘이 나기는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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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02 1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ㅡ..ㅡ 저도 미투라고 전해주세요~^^

하늘바람 2006-01-02 1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저도 아빠랑 저랬어요 하지만 딸은 사춘기가 되면 아버지가 껴안아 주기도 힘들어지죠 어릴때 많이 안아주고 많이 뽀뽀해 주셔요 참 잘 어울리는 부녀예요

울보 2006-01-02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그러셨군요,
하늘바람님 참 이상하지요,
여자는 사춘기를 전후해서 그런것 같아요,,,
제가 보아도 정말 잘어울려요,,ㅎㅎ
 

[당신은 원숭이 입니다]
잔재주가 뛰어난 원숭이는 작은 일은 의외로 꼼꼼하게 처리하곤 합니다. 그래서 주위에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이 많고 인맥도 넓습니다. 순박하고 다른 사람을 잘 믿어서 가끔씩 남에게 쉽게 속는 경우도 있지만, 원숭이의 그러한 매력을 남들은 좋게 생각합니다. 나무는 잘 보이는데 숲은 잘 안 보이는 편입니다. 눈앞의 세심한 일은 절대 놓치는 일이 없지만, 정말 중요하거나 어떤 일의 핵심은 놓쳐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성격은 금전에 대한 관념에도 나타나, 큰 돈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는데 푼돈에는 아주 민감합니다.
낮게 나는 원숭이는 시야가 짧다? 조그만 일에는 신경을 많이 쏟지만, 정작 큰일에 있어서는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소한 일에도 두루 신경을 쓰는 원숭이의 세심한 배려로 주위의 사람들은 편안함을 느낍니다. 항상 손에 뭔가를 쥐고 있어요. 자신이 해야 할 뭔가를 끊임없이 찾습니다. 시간을 헛되이 보냈다는 생각이 들면 기분이 안 좋을 때가 많아요. 게다가 한 번에 두 가지 이상을 하는 멀티 플레이어로, 여러 개의 일을 한꺼번에 처리하곤 합니다. 어떤 일이나 공부에 몰두하는 자기 자신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타입이네요. 주위에 사람이 많습니다. 손재주가 좋고 남을 배려하는 성격 때문에 원숭이 주위에는 다른 사람들이 항상 많습니다. 게다가 이 사람들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사교적인 성격 덕분에 비교적 쉬운 편입니다. 인맥을 재산처럼 생각하는 편이지요. 칭찬에 약해요. 옆에서 부추기는 소리에 약하고, 또 그런 말들을 어김없이 믿는 편이라 칭찬을 들으면 하늘을 날아갈 듯 좋아합니다. 그래서 칭찬을 받기 위해 일을 열심히 하는 경우도 많아요. 게다가 그런 마음으로 일을 하면 결과도 잘 나오는 편입니다. 이 밤의 분위기 메이커~~ 왁자지껄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좋아하고, 또 그런 분위기로 만들기 위해 잘 나서는 편입니다. 남들에게 자신을 내세우려고 한다기 보다는 그런 분위기가 좋아서 이죠. 그래서 노래방 등에서 분위기를 띄울 때 그의 도움을 필요로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너무 지나치면 경박하다는 말을 들을 때도 있습니다. 남을 잘 믿어요. 순박하고 솔직한 성격 덕분에 다른 사람을 너무 잘 믿어 버립니다. 그래서 가끔은 남에게 속아서 낭패를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항상 주의를 해야 하나 또 아무 생각 없이 남을 믿어버리는 자신을 발견하곤 하지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다. 큰 돈을 버는 일에는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는 원숭이지만, 작은 돈에는 아주 민감한 편입니다. 또 눈앞의 작은 이익 때문에 큰 걸 놓치는 경우도 종종 있지요. 내기를 해도 돈 액수가 큰 내기는 하지 않고, 작은 액수의 내기를 꼭 이기려고 한답니다. 아는 것이 제일이에요. 호기심이 왕성하고 지식에 대한 욕구가 강합니다. 그래서 항상 어떤 것이라도 배우려고 노력합니다. 자기 발전에 대해서 굉장히 욕심이 많기 때문에 자신이 모르는 것에 대해 집착하고, 더 배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원숭이는 손재주가 좋기 때문에 새로운 지식을 습득한다면, 자신의 능력을 더욱 개발할 수 있는 자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키는 것은 더 잘해요. 누군가에게 상세하게 지시를 받은 일은 가령 처음 해보는 일이라도 능숙하게 해내곤 합니다. 이해력이 좋고 손재주가 있어 일을 맡긴 사람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과 잘 통하는 상사나 선생님을 만난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느 누구와도 쉽게 친해지고, 사이좋게 지내는 사교적인 성격의 당신은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을 원만하게 이끌어가곤 합니다. 순진하고 솔직한 당신의 성격 때문에 상대도 당신에 속에 담아둔 이야기를 쉽게 주고 받는군요.
사람을 잘 믿는 당신은 다른 사람들의 수작에는 잘 참으면서도, 연인의 거짓말에는 쉽게 넘어가질 못합니다. 그래서 상대와 싸우는 경우가 많죠. 게다가 다른 방면에는 재주가 많지만, 연애에는 요령을 전혀 알지 못해, 연애를 하면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인에게 좀 더 아량을 베푸는 것이 좋겠네요.
친구
좋은 관계
당신과 비슷한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는 아기 사슴은 최적의 파트너가 되겠군요. 아기사슴은 일단 친해지고 나면 신뢰감을 듬뿍 실어주는 친구가 되겠어요. 동작이 민첩하고 머리회전이 빠른 치타는 당신의 템포를 잘 맞춰주겠네요.

나쁜 관계
당신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긴장감을 조성하는 사자와 함께 있다면, 서로의 분위기를 내세우다가 충돌할 수 있겠네요. 서로의 장기가 같은 원숭이와 함께 있는 시간은, 서로에게 곧 호기심을 잃을 수 있어요.
이성
좋은 상대
원숭이는 당신과 같은 분위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함께 있다면 즐거움이 두 배가 되겠네요. 흑표범의 성숙한 사랑은 당신을 잘 리드해 줄 거예요.

나쁜 상대
자유분방한 페가수스는 당신의 컨트롤을 벗어나, 당신의 생각과 엇갈리게 행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알라는 당신에게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궁금한 건 참지 못하는 당신과 많이 싸울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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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1-02 1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주가 많으시겠어요^^

울보 2006-01-02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재주는 무슨 그냥 이것저것 건들어보는것은 잘하지요,,ㅎㅎ

물만두 2006-01-02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숭이와 사슴이 좋다니 함께 잘해보아요. 근데 그 말이 어디있나요?

물만두 2006-01-02 14: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좋은 친구~

울보 2006-01-02 16: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찾으셨군요,,ㅎㅎ
맞지요 우리 좋은친구인거요,

마늘빵 2006-01-02 1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원숭이 입니다.

울보 2006-01-02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 저랑 비슷한 성격이신가요,,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