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스쿨 놀이책 4세 스마일 스쿨 40
애플비 편집부 엮음 / 애플비 / 200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놀이책,

조선인님덕에 이렇게 재미잇는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류는 요즘 한창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고 스티커붙이기를 아주좋아라합니다,

이책은 앞에 돋보기가 하나 들어있습니다,

책장을 넘겨서 재일 먼저 만나는 친구들이 작은 곤충들,

돋보기로 보면 아주 커다랗게 보이지요,

아주 신기해하면서 엄마 얼굴 코. 손,,그리고 집 여기저기를 돋보기를 대보면서 다닙니다,

그리고 넘기면 기차놀이 만드는것도 나오고

색의 순서대로 스티커 붙이기도 나옵니다,

심심할때 마다 엄마랑 한장한장 해나가자고 햇는데

한번앉으면 끝을 보려고 합니다,

날씨도 추워지고 밖에 많이 나가지 못하니

겨울은 너무 싫습니다,

그래서 노상 엄마랑집에서 무얼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책은 아이에게 아주 재미있는 놀이를 주었습니다,

이책속에 나오는 놀이로 변형해서 엄마랑 아이랑 함께 놀이를 해도 재미있을듯,

배를 많이 만들어서 화장실 욕조에 띄어놓고도 혼자서 뱃놀이를 떠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혼자 웃엇습니다,

참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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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1-06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소개보고 저도 이 책 혹해 있었는데.... 역시 사서 같이 놀아야 할까봐요. 이러면 1월에 책 안사기로 한거 무너지는데... 흑흑---

울보 2006-01-07 14: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ㅗ 바람돌이님 그런가요,
저도 그랬는데 이책은 아이가 워낙에 좋아라하더라구요,,
 
지구는 돕니다 미래그림책 40
안느 브루이야르 지음, 곽노경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지구는 돕니다. 어른들은 당연한듯이 받아들여지는 문제지요 우리는 학교 다닐때 지구의 자전을 배웠으니까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이것을 설명하기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야 이해할려나, 아니지 우리 이웃집 꼬마는 유치원때 이미 지구의 자전을 배우는것 같더라구요 태양계도 배우고, 그런것을 보면 요즘 아이들은 참 빠른것 같아요,

그림이 약간 어둡다고 해야 하나, 밝지가 않지요, 옆지기는 이런 그림을 별로 안좋아라합니다 아이에게 별로도움이 안될거라고 말을 하지요, 처음에 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아이는 무서워하다가도 종종 들여다 보더라구요,

잔잔한 내용이 나를 더 감동시킵니다. 지구는 조용히 아주 조용히 돌아가고 있다 우리는 느끼지 못하지만 모든사물은 알고 있다 지구는 조용히 도는동안 이세상 우주도 조용히 돌아가고 있습니다,

동글동글 돌아가는것은 아주 많습니다. 달그락 거리면서 도는것드로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게 조용히 도는것도 아주 많습니다

오묘하면서도 신비로운 이야기인듯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아직 버거움이 많은책인듯합니다.

글쎄 내가 이해하기에도 조금은 버거운듯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이책을 이해하기에는 조금더 자라야 할것 같다,

나의 이해력 부족일지는모르지만,

조금 더 자라서 아이랑 이책을 보면서 이야기가 통할때가 올때,다시한번 아이랑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책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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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 오늘 수업시간에 색칠하기를 했습니다,

한칸은 크레파스,한칸은 물감으로,

색칠하는것 너무너무 싫어하는데

다행히 칸이 넓지 않고

물감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아주 열심히 칠을 했습니다,

요즘 5살 언니는 칸을 넘어서 색칠하지 않는다고 햇더니

색칠할때 조심조심 하더라구요,

열심히 색칠하고 물감칠도 잘했습니다,

오늘은 정말 열심히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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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1-07 0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멋진 이글루네요. 들어가서 살고싶은.... ^^

울보 2006-01-07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바람돌이님 오늘도 저것하자고 해서 혼났습니다,
 

로드무비님,

카드가 도착을했네요,

잊지 않고 보내주셔셔 감사해요,



류가 너무 좋아라합니다,

저기 살짝쿵보이는 스티커,

보자 마자 붙이고 싶다고 난리가 났어요,

요즘은 가위랑 스티커랑 너무 친해요,

그래서 안돼 나중에 라고 했는데

어느새 저 스티커를 자기 수첩에나 붙이고 말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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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1-06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카드 예쁘네요

울보 2006-01-07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옷을 갈아입다가

무릎위로 상처가 생겼네요,

어디서 생긴걸까

아무리 생각을 해도모르겠습니다,

아침에 옷을 입을때도 괜찮앗는데

요즘은 어디엔가 부딪치기만 해도 멍이 들거나

상처가 생기곤 합니다,

어디다가 쭉~~~~~~~긁은 모양입니다,

아까 류미술시간에 책상에 긁혔나,

잘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맙니다,

요즘은 계속 우울하기에

모든것이 귀찮기에

그런가 보다 하고 맙니다,

음,,

청소도 하다가 그냥 주저 앉아버렸습니다,

속닥질하는 류보고 그만하라고 말만 하고 말리지는 않습니다,

감기 약을 한약으로 먹는데

그래도 졸리네요,

류가 우유가 먹고 싶다네요,

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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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6 17: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01-06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그건 어찌 검사하나요,
예전에 한번 목이 많이 아파서 검사를 받은적이 있는데 그때는목에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거든요,
이번에도 목은 검사를 했는데 그건 다르게 검사를 하나요,,,

2006-01-07 15: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01-07 15: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피검사랑 소변검사는 다음주중에 한번하려고요,,그건아주간단해서 여기 작은 병원에 이야기 하면 해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