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난 간만에 일찍 일어났다,
요즘아프고 나서 처음인듯,
그래도 일어나기 싫어서 빈둥거렸다,
그렇게 빈둥거리는데
류가 하는말,
아침인데 왜 엄마는 안 일어나,,
그래도 침대속에서 뒹굴거리자,,
"아임 헝그리"라고,,
후후후 아임 헝그리...그랬더니 응,,밥줘라고 말을 하잖아요,
아이고 기특한것 ,,
그래도 배은 보람은 있네요,,ㅎㅎ
어제///
아이가 이제 제법 도형을 다 안다, 그래서 도형은 늘어놓고 아주 재미있는 놀이를 혼자서도 한다,
도형을 놓고 도형의 모양을 할아간다, 아주 재미있다,
아주 즐겁게 도형의 모양을 배워가지요, 모양으로 이쁘게 무언가를 만들어본다, 눈송이도 만들고, 전화기도 만들어보고, 아주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오려서 도형에 붙이고 색다른 게임도 할수있다, 적은 모양으로 즐겁게 놀수가 있어서 좋다, 여기에 들어있는 가베 말고도 집에 잇는 아이들 블럭을 같이 가지고 놀면 더많은 놀이를 할수 잇었서 좋다, 응용도 할수 있어서 재미있다,
아침에 간만에 아줌마들끼리 수다를 떨었습니다,
늦은 아침을 먹고 있는데 놀러오라고 해서
내려갔는데
정말 간만에 모인것이지요,
모두들 이번감기 이야기부터 시작을 햇습니다,
얼마나 독했는지,
느낌이 어떤지,
그런데 모두가 다 나같은가 봐요,
속이 미씨거리고 임신한것 처럼요,
기운도 없고,
위에 이상이 생긴것 같기도하고,
기침도 심하고요,
이런저런 이야기 로 시작해서,
윗집 아랫집 이야기까지,
아무튼 간만에 수다에 조금은 기운이 납니다,
점심은 김밥으로 대충 먹고,
저녁에는 친정에 가기로 했습니다,
내일 아침에 가려고 했는데
저녁에 오라네요,
찜질방에 가자고,,
엄마가 찜질방을 한번도 가보신적이 없어서요,,
그래서 오늘 저녁에는 춘천에 갑니다,
스텔라님께서 알려달라셔서 한번 만들어 봅니다.
우선 가장 왕초보로서 추리소설을 읽고 싶다 생각되시는 분들은 무조건 해문에서 출판되는
아가사 크리스티 전집 80권을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그 책만 읽으면 추리소설의 기본 트릭은 완전 마스터하게 됩니다.
아가사 크리스티 다음에는 동 시대의 작가인 엘러리 퀸, 모리스 르블랑, 코넌 도일이 되겠죠.
아, 순서를 바꿔서 코넌 도일과 모리스 르블랑 작품을 먼저 시작해도 좋습니다.
코넌 도일
모리스 르블랑
엘러리 퀸
이 작가들의 책을 읽은 뒤에는 동서미스터리북스에 등장하는 새로운 작가의 작품들과 새로운 작품들을 골라 읽으시면 됩니다.
탐정으로 대표되는 레이먼드 챈들러의 필립 말로 시리즈
그 뒤를 잇는 로스 맥도널드의 루 아처 시리즈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얼 스탠리 가드너의 페리 메이슨 시리즈가 있습니다.
또한 각 나라별로 상을 수상한 작품도 있고 사회파나 범죄소설로 나뉘는 요즘 작품도 있읍니다.
추리소설도 작가마다 선호도가 다르고 각기 비슷한 내용이라도 취향이 다를 수 있으니 각자가 좋아하는 장르와 작가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기시 바랍니다.
각 시리즈는 시리즈...
작가의 작품목록은 작가의 작품 목록
지금 안 읽으면 후회할 작가로는
기리노 나츠오
미야베 미유키
히가시노 게이고
미넷 월터스
제프리 디버
그리고 앞으로 계속 나올 작품들의 주목을 잊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