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정말 책읽기 진도나가지 않네요,

이제 지도밖으로 행군하라를 손에 놓았습니다,

그리고,,

이책을 손에 들었습니다,

추리소설입니다,

제가 일본인 추리소설을 읽은기억이 별로 없네요,

가만 어떤책을 읽었던가,

한번 찾아보고,,

재미있게 읽을랍니다,

어떤 내용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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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6-01-10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지금 막 페이퍼 올렸는데...^^
이 책은 아마 줄줄 나갈 거예요....

울보 2006-01-10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오늘밤 읽어볼랍니다,

놀자 2006-01-10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대부분 늦게 읽는 저도 빨리 읽는답니다...^^
저도 레몬 읽어야 하는데...아직 사지 못한...^^;; 울보님 재미있게 읽으세요~

울보 2006-01-11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놀자님 재미있게 읽을게요,
 

오늘은 몇일전에 사두었던 단호박으로 죽을 만들었습니다,



맛나보이나요,

재로는 단호박 1개 소금조금 설탕조금 그리고 찹쌀가루 조금,,



이호박은 자르기가 조금 힘드니까 손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예전에는 호박을 쪄서 했는데 오늘은 그냥 호박을 갈아서 했습니다,



껍질벗기는것이 어려운데요,

그래도 조심해서 하면 잘벗겨져요,

호박껍질이랑 속을 이렇게 비우고 나서요,

믹서기에 물을 적당히 넣고 갈아주세요,

그리고 통에 넣고 끓이시면 됩니다,



이렇게 되어요,

한참을 끓이다가 소금조금이랑 설탕조금을 넣으시고요,

찹쌀가루도 풀어서 조금 넣어주세요,

음,,

맛이 어떨지 궁금했는데 류도 좋아라하고

류친구 맘도 맛나다고 해주네요,

오늘의 요리는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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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1-10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맛나보입니당

2006-01-10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침 넘어가는데요^^

울보 2006-01-10 1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맛은 있었어요,,
정님 허허허

Kitty 2006-01-11 0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호박죽!!! 역시 때깔부터 다릅니다!!

울보 2006-01-11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키티님 고마워요,
 

감기가 다시온건지,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한약을 먹는동안 양약을 먹지 않으려고 하다가

조금전에 두통약을 하나 먹었습니다,

그리고 류 친구가 와있는데도

저 약기운에 누워있다가 깜빡 졸았답니다,

집은은 정말로 초토화가 되어있구요,

부엌은 제가 호박죽을 해놓고 대접햇기에 엉망이고.

손님은 가고 그냥 쉬어야지 하다가 정말 보기 싫어서

일어나서 대충 치웠습니다,

음.,.

그런데 왜 배가 고프지요,,

에고 이상하네,

요즘은 또 자꾸 먹고 싶은것이 생기네요,

이제 새책을 읽어야 하는데...

정말 요즘 책의 진도가 너무 느리게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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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10 16: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ㅜ.ㅜ

하늘바람 2006-01-10 16: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기 또 걸리시면 안되는데

울보 2006-01-10 1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그러게요,
하늘바람님 여지껏 잤습니다,,ㅎㅎ
 

어제밤에 눈이 많이 내렸나요,

옆지기의 전화를 통해서 전해준 소식에 알았습니다,

눈이 내리고 있다고,

아침에 문을 열고 밖을보니,

눈이 차들 지붕위에 살포시 안져 있군요,

아이보고 나가자고 했더니 추워서 싫다네요,

이런,,

저도 머리가 어제 밤부터 아프더니 오늘 아침에도 개운하지를 않네요,

자고 일어나면 괜찮겠지 했는데

괜찮지를 않고 계속 그자리가 아프네요,

음,,

밖에나가서 흰눈을 밟고 오면 좋아지려나,,

조금후에 손님이 오기로 해서,

기다리는 중이라지요,

손님이 다녀가시면 한번 나가서 눈이라도 밟고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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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10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아침~

울보 2006-01-10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좋은 아침입니다,
감기가 다시 걸린것 같아요,,흑흑흑,,,

하늘바람 2006-01-10 1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이 금세 녹아버렸어요

울보 2006-01-10 1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그랬다네요,,
 
 전출처 : chika > [총괄]얼렁뚱땅 벤트 이야기

제 맘대로 페이퍼입니다.

 

1. 캡쳐를 해 주세요.

16635991

대략 4,5일정도 걸릴 듯 한데, 숫자 36363을 잡아주세요.

36363을 네번째로 캡쳐해주시는 분에게

 

 '제 친구들하고 인사하실래요?' 라는 책을 선물해드리겠습니다.

예전에 '오후 네시의 평화'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캡쳐 네번째분에게 드리려고 합니다.

- 네번째 분, 안계시면 당첨자, 없습니다!

 

2. 웃기는 페이퍼를 써 주세요. (너무 길게 쓰시면 감점하겠습니다! ㅡ.ㅡ)

 

신나게 웃을 수 있는 글을 써주시고,

재밌는 책 한권이 포함된 40,000원에서 41,000원 사이의 장바구니를 만들어주세요.

(재밌는 책 한 권 포함은 필수는 아닙니다. ㅠ.ㅠ)

웃기지 않는 페이퍼나 장바구니가 없는 페이퍼는 이벤트 참가 페이퍼라 여기지 않겠습니다.

제일 재밌는 페이퍼를 써 주신 한 분에게 그분이 만드신 장바구니를 선물해드립니다.

기간은 1월 15일(주일) 땡 하고 저녁 열두시를 넘기는 일시까지 하겠습니다.

당첨자는 제...제...맘대로... 제맘대로 하겠사와요! (소심쟁이 치카 ㅠ.ㅠ)

 

========= 거창한 이벤트를 하고 싶지만, 저...저 역시 남아 있는 '원피스'를 사야겠기에...

1차 이벤트는 책 보내면서 했다, 쳐 주시면 감사하겠사와요! (그...그거 이만원 상당의... ;;;)

 

=======================

캡쳐 페이퍼는 필요하다 싶으면 하나 만들겠사와요.

웃기는 이야기 + 장바구니 페이퍼는 '길에서 만나다' 카테고리에 올려주시와요.

반응이 썰렁하면,,, 흑~ 이벤트 깽판(여..옆집에서 개짖는 소리가 들려서.. ㅡ.ㅡ) 놔버리겠사와요!

- 어떻게? 라고 묻지 마시와요.  제가 캡쳐해버리고 당첨되겠사와요. 그리고 제일 재밌는 페이퍼도 올려버리겠사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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