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우리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가베놀이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가베 전집을 사려면 돈이 정말로 장난이 아니지요,
그래서 요즘은 가베가 없어도 가베교사들이 가베를 들고 다니면서 해주는 방법도 있고,아니면 문화센타나 이런곳에 가서 어릴때부터 가베를 아이들에게 가르치는모양이다.
언제부터 아이들에게 가베를 교육을 했는지 모른다 그리고 가베를 하면 무엇이 좋아지는지 확실히 모르겠다,
하지마 모든 부모들이 아이에게 교육을 한다는데 내아이만 또 안한다는것이 뒤쳐지는 기분이 들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그런데 그 가베 가격이 정말로 장난이 아니다. 우리동네에서 가베를 가르치는 아이들을 보면 정말로,그렇다고 모든 아이들이 그 가베를 다좋아라하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나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이책을 보고 아이가 흥미를 가지나 하고 사주어보았다,
그런데 생각밖으로 좋아라한다,그리고 책이 같이 들어있어서 내가 아이에게 가르치기도 편하고 그리고 꼭 이책속에 같이 들어있는 가베가 아니더라도 집에 있는 블럭이나 다른 놀이감으로도 응용을 해서 가베를 할수 있다,
음,그렇다면 아이에게 창의력을 키워주는데는 조금 성點羈응甄?
그래서 나는 다른아이들이 하는가베 교육은 그냥 이렇게 내가 손수 해보기로 했다,
이것저것 실생활에서 응용할수 있는것으로 가베를 해도 참 좋을듯싶다,
만일 이책을 구입하려고 마음먹은 어머님들이있다면 갯수가 적다고 말하지 말고 집에 있는 놀던 블럭이나. 아이들 게임기나 아니면 그릇 종이상자등으로도 얼마든지 아이랑 함께 놀아줄수 잇을것이다,
방법만 안다면 아이랑 놀수 잇는 방법은 무궁무진한것 같다,
재미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