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그림책,

아주 재미있는 만들기 책이다,

그동안은 주로 색종이 두꺼운 종이 등으로 만들기를 했는데

이책은 주로 이용하는 만들기 용품이 우리 나라 느낌이 가득한 것들이 많다,

똑같이 만들려면 재료 구하기가 힘들지 모른다,

하지만 조금만 응용을 해도되고,

아이랑 준비물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느낌을 가지술 있을것이다,

솔방울 조개껍데기. 땅콩,,등등,

어딘지 모르게 한국적인,

그런 느낌이랄까,

조금은 다른 ㅈ만들기를 만들수 잇을것이다,

나중에 한번 아이랑 만든것을 보여드릴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돌이와 야옹이의 뚝딱뚝딱 만들기
유애로 지음 / 보림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겨울 하면 너무 추워서 주로 집에만 있는다,

요즘같이 감기때문에 힘이 들때면 더 하다,

아이가 감기가 걸리거나 내가 감기에 걸리면 어디로 나가기도 그렇고 친구네 놀러가는것도 그렇다,

그래서 주로 요즘보는 책들은 놀이책들이 많다,

그리고 아이가 요즘 한창 만들기에 관심을 가지면서 무엇인가를 같이 만들기를 원하는데 내가 아는것이 별로 없어서 어디선가 조언을 얻어야 하는데 마땅한곳이 없어서 이리저리 찾다가 이책을 발견했다,

이책은 간단한 준비물을 가지고 아주재미있는 놀이감을 만들수 있다,

그런데 준비물이 종이 풀 종류가 아니라 우리가 자연에서 보았던 솔방울이라던지 조개껍질등을 이용해서 만들기를 해야한다,

그래서 처음에는 아주 난감했는데 요즘 길을 걷다가 동네에 떨어져 있는 솔방울이나 돌멩이들을 자주 아이가 들고 들어온다,

그리고 조개를 먹고 나서도 잘 씻어달라고 한다,

그걸가지고 만들기를 하면서 아이는 정말 좋아라한다,

이책은 조금은 우리것에 느낌이 많이 나는 만들기가 많다,

그런데 아주 재미있다,

그리고 기존에 보던 만들기 책이랑은 조금 다른느낌이 든다,

아마 보림 특유의 그런 느낌때문일것이다,

도토리를 들고와서 도토리 사람을 만드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혼자웃었다,

아마 이책은 작은것을 가지고 즐거운 상상을 할수 있는 그런 여유로움도 있고 행복도 들어있었다,

오늘도 아이는 신문지를 오리면서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 그동안 류가 갖고 싶다고 하던 공주드레스를 샀습니다,

그경하세요,



저기 머리위에 보이시지요,

류의 포인트 공주 머리핀,,



전체적인 모습인데요,

왜 화가 난거지 모르겟네요,

꼭 화난아이같지요ㅡㅡ,



정말 마음에 들어하네요,

원피스는 12.900원이었고,

저기 머리핀이 비싸더라구요,

거금 9000원을 주었습니다,

그래도 류가 마음에 들어하니 너무 좋네요,,

아빠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난리입니다,


댓글(5)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6-01-12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쁘당~ 잠옷 야시시한거에 님이 프릴같은 거 달아서 줘도 예쁠거 같아요^^

2006-01-12 18: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sooninara 2006-01-12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트에서 파는 옷 보곤 은영이도 노래를 한는데..안사주었어요
류야..좋겠당...아빠앞에서 패션쇼를 하겠네요^^

울보 2006-01-12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흐흐 류잠옷이 아직 없어요,
아직은 내복차림으로 잔다지요,
속삭이신님 그러시군요, 빨리 나으시기를,,,,
수니나라님 류는 지금 잡니다,
옆지기는 조금 있어야 들어오고요,,

바람돌이 2006-01-13 0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여튼 여자아이들의 공주꿈이란.... 저 핀 모양도 왕관이네요.
예쁜 류가 오늘은 정말로 공주가 되었어요. ^^
 
 전출처 : 알라딘기프트팀 > 보여주세요! 당신의 찜 상품!!



[도대체 어떤 GIFT 상품이 있길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어제 옆지기가 조금 늦게 도착을 했습니다,

류는 졸린눈을 비비면서 아빠를 기다렸는데

도착하자 마자 저녁을 먼저 먹었답니다,

옆지기가 너무 배고파서요,,

그리고 류의 노래에 맞추어서,케익을 잘랐습니다,

류는 케익먹고 잠이 들었고요,

옆지기는 머리카락이 너무 길다고 미장원에 다녀습니다,

정말로 옆지기 생일 그렇게 보냈네요,

이번주에 거하게 맛난것을 사주던지 해야지요,

선물은 아직 정하지를 못했답니다,

생각나면 말을 한다고 하니 더 겁나네요,,ㅎㅎ

사진 선물은 마루리가 아직 안되어서,

다 되면 주어야지요,,,,ㅎ

날씨가 오늘도 괜찮아보여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숨은아이 2006-01-12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옆지기님 생일이셨군요. 주말에 재미있게 보내시기를... ^^

울보 2006-01-12 1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 아이님 네 그럴게요,
따우님 네 오늘 님은 즐거우셨나요, 저는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