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들리는 빗소리,

지금쯤 차를 밟고있을 옆지기,

만날 사람이 있다고 조금 후에 간다던 사람이 만난 사람이 이야기가 길어졌다고

조금 전에야 출발을 한모양이다,

요즘 우리 옆지기 회사생활이 아주 고되고 힘들다,

말을 하지 않아도 보기만 해도 알수가 있다,

예전 회사랑은 그 넉넉함이 없다고 할까,

아무튼 그 꼰조라는것,

이표현이 옳을지 모르지만 아무튼 선배들의 그 꼰조,

정말 마음같아서는 그냥 확 털고 나오라고 하고 싶을 정도이다,

매일 머리써야하는 내 옆지기 ,

일때문이라면 참으라고 하지만 인간관계가 너무 얽히고 설킨 회사인 모양이다,

참 사람좋아라하는 우리 옆지기 말도 제대로 못하고

참 안되었다,

비도 오는데,

운전 조심해야 할텐데,,

그냥 요즘은 왠지 옆지기를 보면 불안하다,

그냥 느낌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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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ty 2006-01-13 0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이시간에 아직도 퇴근을 안하셨다니요..그래서 울보님도 늦게까지 계시나요..
옆지기님도 화이팅입니다!

바람돌이 2006-01-13 0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밤에 저도 잠안와서 놀고 있어요. 요즘 방학이라서 밤마다 이렇다죠....
근데 옆지기님이 많이 힘드신가봐요. 회사생활이란게 사실 일이 힘들어서라기보다 인간관계때문에 힘들때가 더 많은데... 하기야 회사뿐이겠어요. 사는게 다 그렇죠. 걱정이 많이 되시겠어요. 힘내세요. ^^

울보 2006-01-13 0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오늘은 저도 오랫동안 안자고 잘 버티고 있네요,
아마 거의 다 왔을 거예요ㅡㅡ
키티님도 안녕히 주무세요,

바람돌이 2006-01-13 0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834500

요 숫자도 맘에 드네요. ^^


울보 2006-01-13 0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바람돌이님 저는 이렇게 위로해주고 힘주는 분들이 많은데,
우리 옆지기 이번주말에는 친구라도 불러서 술이라도 한잔해야 할라나요,,,

울보 2006-01-13 0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네요,
바람돌이님,

하늘바람 2006-01-13 0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이렇게 늦게 주무시면 몸 더 상하는데 ^^ 지금 쯤은 주무시고 계시겠죠
 

8634471

어느새 숫자가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많은 지기님들이 찾아주셔셔 그렇지요,

음,,조금 있으면 34567이 되겠지요,

치카님이 깜빡하고 넘겨버리신 숫자,

음,,

저는 관심있는 분들만,

글쎄요,

제가  크게 한턱 쏠입장이 요즘,,

얼마전에 조카랑 돌선물로 너무 많이 질러버려서,,흑흑흑

그래서 34567을 잡아주신 두분께 당연히 일등이등이겠지요,

일만원에서 일만 오천에 한하는 책을 선물로 드릴게요,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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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1-13 14: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떻게해요 진주님,,
키티님 고마워요,
몽님 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바람돌이님 이런 저때문에 오래 기다리신것 아닌가요,
모두모두들 고맙습니다,

울보 2006-01-13 1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은 켑쳐를안하셧네요,,ㅎㅎ

진주 2006-01-13 1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떡하긴요^^ 사람이 어떻게 맨날 계획표대로만 살 수 있냐구요? 크큭~ 지금 나갑니다.

세실 2006-01-13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 손님와서 캡쳐만 누르고 언능 나갔다 왔습니다. 히히~~~~ 1등 먹었군요.
근데 울보님 비도 오는데 어디 다녀오셨어요???

울보 2006-01-13 14: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잘다녀오세요,,
세실님 비도 오는데 금요일은 비가와도 눈이 와도 아침일찍 나가야 해요,
류 문화센타,,호호호축하드려요,

세실 2006-01-13 14: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울보님도 축하드립니다~~ 저도 조만간 캡쳐벤트 할꺼예요~~ 그때 꼭 성공하세용~~~

물만두 2006-01-13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잘 보심 중간에 캡쳐 있습니다 ㅠ.ㅠ;;; 7등입니다~

울보 2006-01-13 14: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그러셨군요,
만두님 ,,,그래도 행운의 숫자 7이잖아요,축하드려요,

반딧불,, 2006-01-13 2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834590

늦었지만 그래도^^;;

아깝네요....

어쨌든 축하드려요.


울보 2006-01-13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님 반가워요,,

박예진 2006-01-13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034602

아잇, 이런!! 늦어도 너무 늦었네요 ㅜ.ㅜ

죄송해요 ^^;;

34567 예쁜 숫자 돌파 !! 축하드려요~더욱 정감 가득한 서재 꾸미시길!!


balmas 2006-01-14 0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34621

 

앗, 너무 늦었다 ... ㅠ.ㅠ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울보님.

조만간 40000이 다가 오겠군. 

그때는 ... 흐흐흐흐  


울보 2006-01-14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박예진양 고마워요 그래도 잊지 않고 찾아와주어서요,
발마스님 네 그럼 그때를 노려보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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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컨셉은 블랙이었습니다,



무슨 고민이 있는지,

연극을 보기전에 스파게티를 먹었지요,



오늘 사진 모두다 이상하게 나왔네요,

목요일은 꼭 치마를 입어야 한다는 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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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1-13 0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류 옷이 참 예뻐요. 공주님같네요. 류 아주 잘 어울려요

울보 2006-01-13 0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하늘바람님 고마워요,,
 



케익이 왜 옆으로 갔나면요,

류가 들고 온다고 하면서 옆으로 들어버려서요, 아슬아슬하지요,,



우리 옆지기 고깔모자를 쓰고서,

류가 써야한다고 우김,



류 신나게 노래부름,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저헤어스타일 이제는 아닙니다,

어제 저생일 케익먹고나서,

머리카락을 잘랐습니다,

그런데 더 여자같아요,,ㅎㅎ

사진찍으려다가 기회를 놓쳐서 못 찍었다지요,,ㅎㅎ

아무튼

"여보야 생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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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6-01-12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

울보 2006-01-12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마워요 이매지님,,

실비 2006-01-12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역시 생일엔 케잌이 빠지면 안되요 저도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울보 2006-01-13 0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비님 그렇지요,

세실 2006-01-13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낭군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성공을 부르는 요가


 

 

00_ 복식호흡
배를 풍선처럼 부풀어오르게 하면서 숨을 들이쉬고 배를 당기면서 숨을 천천히 길게 내쉰다.
01_ 자신감 높이기
책상다리로 앉아 오른발이 몸 뒤쪽으로 가도록 다리를 눕힌다.
오른팔에 오른쪽 발등을 걸어 무릎이 바닥에 닿도록 다리를 세우고 왼손은 머리 뒤쪽으로 올려 오른손과 깍지를 낀다.
복식호흡을 한 후 깍지 낀 손을 풀고 다리를 내린다.
NG 등은 구부리지 말고 가슴을 펴서 상체가 앞으로 기울지 않도록 한다.
02_ 원만한 대인관계 유지하기
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 무릎을 구부리고 다리를 세운다.
양팔은 최대한 몸 가까이에 대고 엉덩이를 들어올려 자세를 유지하면서 복식호흡을 한다.
엉덩이를 바닥에 내린 후 팔과 다리를 펴고 숨을 고른다.
NG 엉덩이를 들어올릴 때는 다리가 벌어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발과 무릎을 11자로 만든다.
03_ 피곤한 몸 풀기
[동작1] 무릎을 꿇고 앉은 자세에서 양손은 바닥을 짚고 엎드린다.
발바닥을 바닥에 대고 무릎을 펴면서 엉덩이를 들어올려 몸을 삼각형으로 만든다.

 
[동작2] 어깨가 바닥에 닿는다는 느낌으로 어깨를 눌러주면서 상체를 쭉 늘인다. 복식호흡을 한 후 무릎을 구부려 상체를 내리고 숨을 고른다.
04_ 머리 맑게 하기
[동작1] 바로 선 자세에서 팔과 다리를 최대한 넓게 벌려 몸을 큰 대(大)자로 만든다.
[동작2] 숨을 들이쉬면서 양손을 허벅지에 올리고 내쉬면서 상체를 허벅지가 당길 정도로 앞으로 천천히 숙인다.
이때 양손으로 허벅지를 쓸어내리면서 발목을 잡고 복식호흡을 한다.
양손으로 천천히 다리를 쓸어올리면서 상체를 들어올린 후 다리를 모은다.
몸과 마음에 평화를 주는 요가

 

01_ 우울할 때
배와 턱을 바닥에 대고 엎드린 후 발뒤꿈치를 모은다.
양팔은 몸에 최대한 붙이고 가슴 옆부분 바닥을 짚는다.
숨을 들이쉬면서 손으로 바닥을 누르고 천천히 머리와 상체를 일으킨다.
잠시 숨을 멈추고 고개를 뒤로 젖혀 가슴을 활짝 편다.
숨을 내쉬면서 처음 자세로 돌아온다.
NG 양쪽 뒤꿈치를 붙여 다리를 모아주는 것이 포인트.
02_ 스트레스 쌓일 때
바닥에 앉아 왼쪽 다리를 옆으로 뻗고 오른쪽 다리는 구부려 발뒤꿈치를 몸에 최대한 가까이 댄다.
왼손으로 왼쪽 엄지발가락을 잡는데 만일 발가락이 손에 닿지 않으면 발목을 잡는다.
숨을 들이쉬면서 오른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상체를 왼쪽으로 기울인다.
숨을 길게 내쉬면서 왼손으로 바닥을 치듯이 밀며 상체를 일으킨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반복한다.
NG 상체를 기울일 때는 앞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허리를 편다.
머리 위로 올린 팔은 앞으로 기울지 않도록 몸과 일직선을 유지한다.
03_ 생리 중일 때
발바닥을 마주 대고 앉는다.
양손은 발밑에서 깍지를 끼고 몸쪽으로 살짝 당긴다.
숨을 내쉬면서 가슴은 편 채로 배, 가슴, 머리 순으로 상체를 아래로 내린다.
두 팔을 펼쳐 바닥에 닿게 하고 깊이 호흡한 후 몸을 천천히 일으켜 세운다.
NG 등을 구부리지 말고 최대한 펴서 가슴이 바닥에 닿도록 한다.

 

04_ 어깨가 묵직할 때
[동작1] 바닥에 앉아 무릎을 세우고 손으로 무릎을 잡아 몸을 동그랗게 말아준다. 오뚝이처럼 앞뒤로 몸을 굴린다.
[동작2] 몸을 굴리다가 뒤로 최대한 넘어갔을 때 반동을 이용해 두 다리를 머리 위로 넘긴다.
양 손으로 허리를 받쳐 자세를 잡고 몸이 완전히 넘어가면 손을 바닥에 내린다. 복식호흡을 하면서 자세를 유지했다가 천천히 다리를 내린다.
05_ 소화가 안될 때
[동작1] 손바닥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기는 듯한 자세로 엎드린다.
숨을 들이쉬면서 고개를 들고 허리와 등을 최대한 아래로 내려서 천장을 바라본다.
[동작2] 숨을 내쉬면서 고개를 숙이고 허리와 등을 최대한 둥글게 올려서 아랫배를 당긴다.
NG 다리와 팔을 몸과 수직이 되도록 놓는 것이 중요.
팔을 너무 앞에 두면 허리와 등을 둥글게 올리기 힘들다.
몸매를 예쁘게 만드는 요가

 
01_ 하체 군살 빼기
[동작1] 바로 선 자세에서 양팔을 위로 들었다가 옆으로 벌리고 다리는 어깨너비의 두배가 되도록 벌려 몸을 큰 대(大)자로 만든다.
[동작2] 오른발은 밖으로 90도, 왼발은 안으로 15도가 되게 돌리고 상체를 오른쪽으로 기울인다.
이때 옆구리를 최대한 늘인다는 느낌으로 골반을 왼쪽으로 밀어주고 시선은 천장을 향한 후 복식호흡을 한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반복한다.
02_ 날씬한 팔뚝 만들기
척추를 바로 세우고 책상다리로 앉는다.
팔을 앞으로 올려 양 손등을 마주 보게 한 후 왼손을 교차시켜 깍지를 낀다.
팔꿈치를 구부려 앞으로 한 바퀴 돌린 다음 아래로 내렸다가 머리 위로 올리고 복식호흡을 한다.
숨을 내쉬면서 천천히 팔을 내린다.
POINT 팔을 올릴 때는 머리를 숙이지 말고 상체를 꼿꼿이 세운 채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만 올려준다.
03_ 주먹만한 얼굴 만들기
[동작1] 무릎을 꿇고 앉아 두 손으로 발뒤꿈치를 잡고 턱은 가슴 쪽으로 당긴다.
[동작2] 등을 최대한 동그랗게 말아 상체를 숙여 정수리를 바닥에 대고 복식호흡을 한다. 엉덩이를 내리고 상체를 일으킨 다음 턱을 들어 처음 자세로 돌아간다.

 

 
04_ 가슴을 올려주기
책상다리로 편하게 앉아 배 앞에서 두 손을 깍지 끼고 손바닥이 천장을 향하도록 팔을 머리 위로 올린다.
턱은 들어 시선이 천장을 향하게 하고 숨을 들이쉬면서 몸을 위로 쭉 뻗었다가 복식호흡을 하며 편하게 팔을 내린다.
POINT 팔을 머리 위로 올릴 때는 무리하지 말고 자신이 올릴 수 있는 만큼만 올리는 것이 좋다.
05_ 탄력있는 등 만들기
배와 턱을 바닥에 대고 엎드린 후 다리를 골반너비로 벌리고 두 무릎을 구부려 양손으로 발목을 잡는다.
숨을 들이쉬면서 턱을 들고 어깨와 허벅지도 차례로 들어올려 몸을 활처럼 구부린다.
자세를 유지하고 복식호흡을 한 후 천천히 처음자세로 돌아간다.
NG 동작을 할 때 무릎이 골반너비 이상 벌어지면 아랫배의 기운이 빠져 효과가 반감되므로 주의.
 
출처-식욕억제와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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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1-12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 장난아닌 동작들이군요^^

울보 2006-01-12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저는 한번도전해볼랍니다, 제일 쉬운것 부터,,

울보 2006-01-12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데 되는것이 아무것도 없네요, 정말로 몸이 뻣뻣해졌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