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간만에 옆집이랑,

하연이랑 모두가 놀러왔지요,

옆집은 아기 낳고 처음이지요,



2달된 윤재.............................................................4달된 태윤이,,

호호 둘이 친구지요,

한아이는 윤서라는 류친구 동생이고 한아이는 하연이 동생이지요,



이렇게요,

연결이 되시겠지요,

저 두녀석이랑 ,

두아이 때문에 집이 정말로 아주 말이 아니었지요,

그래도 이제는 정말로 정리하는것은 빠르답니다,

매일 그러고 살아서요,

호호호,,

류는 저 동생들 보고는 부럽지 않데요,

그냥 언니나 오빠가 있었으며 좋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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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6-01-14 2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류한테도 동생이 있으면 좋을 거 같은디....^^;

울보 2006-01-15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호호 ,그런가요,
 

여행이 가고 싶네요,

갑자기 어제밤에 옆지기랑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제주 말고기 이야기가 한참 나오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우리 옆지기왈

"우리 공돈 생긴걸로 제주 여행이나 갈까?"라고 묻더군요,

흐흐흐

말은 "안돼 "라고 말을 했지만,

그래도 솔깃했습니다,

이렇게 공돈이 생길때 아니면 언제나 여행계획을 근사하게 잡고 가보겠어요,

그런데 요즘 옆지기가 스트레스 받는것이 많아서 여행을 가도 별로 즐겁지 않을것 같아요,

그래도 나중에 가지요 잘보관하고 있다가,

그런데 보관이 잘되려나,,

들어오면 쓸곳이 꼭 생긴다는데,

하기야 들어오기전에 쓸데가 정해져 있긴 햇지만요,,

그래도 왠지 ...여행이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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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14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세요~

울보 2006-01-14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갈까요,
그런데 시간이 아직은 여유롭지 못하네요,,기분만 그럴뿐이지요,

하늘바람 2006-01-14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셔요. 류 학교가면 가기도 힘들답니다

울보 2006-01-14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올봄은 어렵고요 여름이나 가을 그때 가야지요,,
 

오늘은 요술봉을 만들었습니다,

비가 보슬보슬 오는 아침에 늦지 않으려고 열심히 준비를 해서 나갔지요,

다행히 제시간에 버스도오고,

이제는 제법친구들과 잘 어울립니다,



오늘 만든 요술봉입니다,

오늘은 핀도 사용하고 해서 위험했는데 그래도 잘하데요,

저기 분홍색은 제가 씌워주었습니다,

그리고 리본도 제가 붙여주었지요,

스팡글 꼽는것 같은것은 손수 했답니다,



이친구는 류랑 함께 찰흙을 한학기 같이 했는데,

류랑 시간대가 비슷해서 종종 마추지지요,

이름은 희서라고 참 귀여운 아가씨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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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13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더 이쁘요^^

울보 2006-01-13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은 류펜이잖아요,,ㅎㅎㅎ

바람돌이 2006-01-14 0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요술봉 너무 멋져요. 그리고 류도.... 저도 류 팬이예요. ^^

울보 2006-01-14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바람돌이님 그런가요,
고맙습니다,,,
 

8534567

주인 없는 서재에서 열심히 놀아주신 모든 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방금 들어왔는데

그때가 34566이더군요,

잠시 지켜보다가,,

호호 그런데 전화한통화 받는사이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이 감사함을 어찌표현할까요,

나중에 더 크게 한번 저지르겠습니다,

오늘은 일등하신 세실님 이등하신 새벽별을 보며님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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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1-13 14: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할머니집에 있는 우리 애들이 바나나 들고 빨리 안온다고 난리지만요. 울보님 대단한 숫자 34567 축하드려요. 저는 이제 바나나 들고 나가봐야 합니다. 나중에 또 밤에 뵈어요. ^^

울보 2006-01-13 14: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그러시군요,
바나나 들고 아이들 잘만나고 오세요,
고맙습니다,

아영엄마 2006-01-13 14: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아이들이랑 점심 먹고 치우는 사이에 벌써 지나가 버렸군요! 울보님도 캡쳐 성공하신 분들도 모두 추카추카

울보 2006-01-13 14: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고맙습니다,
따우님도 고맙습니다,

세실 2006-01-13 14: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울보 2006-01-13 14: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책고르세요,,

플레져 2006-01-13 15: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축하해요. 세실님도요~

2006-01-13 15: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1-13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밖에 나갔다 돌아오 보니 끝나있네요 ^^ 세실님, 새벽별을 보며님 축하드려요

미설 2006-01-13 15: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놓쳐버렸군요. 늦었지만 많이 축하드립니다!

실비 2006-01-13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고싶었는데 일이 많아서 못들어왔어요.ㅠ

울보 2006-01-13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네 그래도 이렇게 찾아와주셔셔 감사합니다,
속삭이신님. 네 잘알았습니다,
미설님 고맙습니다,
하늘바람님 일이 많으셨군요,
첫번째 속삭이신님 그렇게 할게요,,
바로 주문하겠습니다,
플레져님 고맙습니다,
 

4번째,,

레몬을 다 읽었다,

제목이 왜 레몬인지 끝에가서야 알았다,

중간에 한번 나올때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이제는

이책을 읽어야지,

이책보다 먼저 구입한 책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책을 먼저 들었냐 하면은,

사람들의 리뷰가 너무 많아서,

너무 재미있다고들 해서

나도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니까,

그리고 책 표지가 이뻐서,

열심히 읽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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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바람 2006-01-13 0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서재서 방금 보고 왔는디, 와, 이책 정말 재밌나봐요!
야밤에 만나니 무쟈게 반가워서^^

Kitty 2006-01-13 0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 리뷰가 너무 많아서 샀어요! ^^

울보 2006-01-13 0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돌바람님 그렇네요,
저야 야밤족이 아닌데 예전에는 야밤족이었는데 몸생각을 해서 포기했잖아요,,ㅎㅎ

울보 2006-01-13 0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티님 우리 재미있게 읽어요,

바람돌이 2006-01-13 0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돌바람님도 다녀가셨군요. 저도 이 책 관심이 가던데... 아직 미뤄두고 있습니다. ^^

울보 2006-01-13 0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서재지기님들은 모두가 비슷하신것 같아요,
좋아하는 책 관심같는책들이,,
바람돌이님 언젠가는 님도 지르시겟군요,,

이매지 2006-01-13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워낙 많은분들이 좋다고 재미있다고 하시니 빨리 보고 싶어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