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실비 > 2006년 실비의 이벤트 개시!!

오래만에 이벤트 하겠습니다..
요즘 꿀꿀 하기도 하과 이런저런일이 계속 생기고 있어서 좀 그렇지만..

이제 알라딘 한지 1주년 도 다가오고 10000hit도 다가오네요^^

그래서 2가지를 할려고 합니다.

1. 당연히 10000hit 잡아주시면 됩니다.
   첫번째 잡아주시는 분과 마지막으로 잡아주시는분. 시간은 2분안으로 제한할게요.
    만원상당 책선물 할게요^^
   이번주 안으로 수요일이나 목요일쯤 될려나 싶네요.
   숫자가 가까이 오면 페이퍼를 만들터이니 거기다 잡아주시면되요.

2. 삼행시 짓기!!!
   실비네(내) 로 삼행시를 지어주시면 됩니다. 
   '네'자가 별로 없는것 같아서 '내'로 하셔도 되요. 그러면 한결 수월하겠죠?^^
   추천수 가장 많은 분과 한분은 동생맘대로 뽑겠습니다.
   동생보고 뽑기를 하든 보고 뽑아달라고 할거여요. 그러니 동생 맘이겠죠?ㅎㅎ
   두분께 만원상당의 책선물 할게요.
   페이퍼 보시면 실비에게!! 라는 페이퍼에다가 써주시면 되요.
   요즘  엽서가 뜸해서  써주시면서 한번더 써주시지 않을까 싶어그럽니다.
   1월 19일 목요일 밤 12시까지 받을게요. 그 다음날이 1주년 되는날입니다.^^

이제 벌써 1주년이라니 시간이 빠르네요..
여기서 님들을 알게 되서 너무 기뻐요.. 저한테 많은 힘이 되주셔서요.
힘들때 걱정해주시고 기쁠때 같이 기뻐해주시고 아마 평생 여기서 살것 같습니다.
많이들 퍼가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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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 아줌마네 꽃밭 달팽이 과학동화 1
심조원 글, 최미숙 그림 / 보리 / 2000년 2월
평점 :
절판


꽃을 너무 좋아라하는 꼬꼬 아줌마,

어느날 꼬꼬아줌마가 할머니댁에 갈일이 생겨서 집을 이틀을 비우게 되었는데 꼬꼬 아줌마네 집에는 꽃을 좋아라하는 아줌마가 꽃밭을 만들어놓았는데 혹시 들쥐가 나타나서 꽃들을 다 망가뜨릴까 아줌마는 걱정을 하신다

꽃들은 걱정말고 다녀오시라고 한다. 자신들이 잘 지킬것이라고,

그리고 아줌마는 할머니댁에 가고 꽃들이 집을 보는데 들쥐가 나타나는것을 망을 보기 위해서 첫날은 담쟁이 넝쿨꽃이 다음날은 수세미랑 나팔꽂이,,망을 봅니다,

그리고 이튼날 들쥐가 나타났을때는 서로가 힘을 합쳐서 들쥐를 물리치지요,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꽃이름도 배우고 꽃의 특성도 배웁니다,

담쟁이 넝쿨은 담을 타고 올라갈수 있다는것도 나팔꽃은 저녁만 되면꽃잎이 모아진다는것도 그런데 낮아도 그러네요,,그렇게 꽃의 특성에 대해서 알게 되었지요,

올봄에는 외할머니댁에 가면 꽃들을 보면서 꽃이름을 알려주어야 겟어요,

요즘 아는것이야 장미 튜울립. 등등 시장에서 볼수있는것들이니까요,

이책을 보면서 꽃에 관심을 가지고 다른 자연관찰 책도 꺼내어서 꽃의 특성을 좀더 알려고 하는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군요,

오늘은 꽃집에를 한번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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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관함에 넣엇다,

이제 설이 다가오고 있는데 그러고 보니

류는 돐때도 한복을 빌려 입혔다,

지금도 한복을 보면 이쁘다고 하지만,

아직은 사주지 않아도 되겠지라는 내 생각만으로 아이에게 한복을 사주지 않았다,

그런데 몇일전에 이웃집 아이기 한복을 입은 모습을 보더니 이쁘단다,

참,,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일년에 두번정도 입으려고 한복을사지니 그렇고,

그래도 이쁜 색동한복을 보면 사주고 싶어지는것이 엄마의 마음이다,

이책 참 이쁠것 같다,

어떤 내용인지 아주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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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1-15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매번 예쁜 한복 빌려입는게 더 좋을 것같아요 그런데 빌려입는건 저렴한가요?

울보 2006-01-15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모르겟어요,
돐때는 조금 비싼걸로 빌려주었는데 모두들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해서 다행이었어요,
이쁘다고 말씀들을 해주셔셔,,,

ceylontea 2006-01-16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변에서 얻을 수 있음 좋을텐데.... 정말 몇번 입지 않으니.. 얻어 입혀도 괜찮더라구요...지현이는 사촌 언니가 3살 차이라 다 가져다 입혀요.. 돌 한복은 제가 지현이 입히고, 나중에 지현이 컸을 때 주려고 일부러 예쁜 것으로 맞춰서 입혔었구요.. ^^
정말 한복 좋아할 나이인데.. 구하지 못하면 너무 비싸지 않은 것으로 사주세요..평소에도 가끔 입고, 좋아라 하던데요.. 그냥 막 입고, 빨 수 있는 것으로 사서 평소에도 가끔 입혀주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 책 너무 예뻐요... ^^ 지현이도 이 책 좋아하구요.. 제가 더 좋아해서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소개해서 사게 만들었다는.. ^^
어차피 사실거면 설 전에 사서 읽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설과, 한복, 세배 등등을 아이와 이야기 할 수 있거든요..

울보 2006-01-16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론티님 그렇게 할게요,
류위로는 남자들뿐이라서,,
이웃집에도 남자아이들이 더 많구요,,
책은 사주어야 겟네요,고맙습니다,
 

그러고 보니 내주위에는 결혼 10년차들이 참 많다,

어제는 우연히 아랫집맘이랑 이야기를 하다가 그집도 올해 결혼10년차란 이야기를 들었다,

그랬더니 나보고 얼마나 살았냐고 묻는다,

나는 4년 이제 5년접어들어갔지라고 했더니 웃는다,

그러고 보니 10년도 이렇게 힘들었는데

우리네 부모님들은 어떻게 30년-50년을 넘게 함께 사셨을까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 맘말은 그냥 이제는 자식과 정때문에 살고 있는거지 사랑 그건 뭐,,

라고 말을 한다,

내 동생도 결혼10년차,

동생은 그냥 정때문에 미운정 고운정에 아이,,

그러고 보니 형님도 그러신다,

그런데 우리 옆지기 친구 와이프는 어제 술기운에 속마음을 하는데,

참 어쩔수 없어서 산단다,

그 말의 의미는 무얼까,

아무튼 그네들은 제각기 다른생각을 가지고 결혼 10주년을 맞이할것이다,

나는 앞으로 5년을 더 살아야지,,

와우,,5년,,

아웅다웅 하면서 살겠지..

류는 커가고,지금처럼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면서 아껴주고 양보하면서,

살았으면 한다,

그리고 올해 결혼 10년이 된 그네들도 신혼의 그 때를 생각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기를,

음,,

그러고 보니 올해는 그네들에게 꽃 한송이라도 선물을 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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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났어요 달팽이 과학동화 1
심조원 글, 박경진 그림 / 보리 / 2000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이책은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다,

몇번을 아이랑 읽었는데 아이의 반응은 아주 시큰둥하다,

요즘은 아이들에게 아기가 어떻게 태어나는 가를 아주 자세히 알려준다,

옛날처럼 엄마 아빠가 사랑하고 손잡고 자면 아기가 태어난단다 라고 말하는 부모는 별로 없을것이다,

아이들은 이미 유치원부터 올바른 성교육을 받는다,

이책은 너무 아이들을 어리게 본것일까,,사람이 아니라 별이 사랑을 하고 가족을 만들고그리고 새로운 식구 아이가 어떻게 태어나는지를 설명을 하고 있다,

그림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너무 조잡하다고 이야기를 해야 하나 아무튼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요즘 너무 잘 설명이 된 책들이 많아서 일까,

그런책들과 비교를 하게 되니까, 그런지도 모르겠다,

내용은 빨강별과 노랑별이 결혼을 해서 아기를 갖게 되는데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10달을 잘 있다가세상으로 나온다 음,,사실적이 이야기다,

하지만 아이들은 별로 흥미를 가지지 못한다,

그건 왜일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지 못하는 책은 좋은 책이 아니지 않을까,,

그래서 이책은 과학동화중에서 류가 가장 보지 않는책이다,

그렇다고 나도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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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6-01-15 2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마낫~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서도 별을 셋이나 주셨네요..
저는 이 정도면 <꽤 괜찮아서 돈 주고 살만한 책이다>면 셋인데...
같은 별 셋이라도 이렇게 기준이 다르네요^^;

울보 2006-01-15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그래도 어떻게 그렇게 주겠어요,
열심히 창작하신분이 계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