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지 않는다,

잠을 자려고 누웠다가 일어났다,

오늘이지 ,,

오늘은 피검사랑 소변검사를 해야겠다,

요즘 몸이 안좋으면서 해보아야지 했던것들을 하나둘 . 해보아야 겠다,

옆지기도 빨리 하라고 난리다,

음,,

큰 병원까지 가지않아도

가정의학과가 있는데 동네에,,매일 가는 병원이라서,,

가서 이야기 해주면 해주더라,,

작년에도 했어야 하는데 그냥 넘어갔고,

그래서 올해는 조금 빨리 한다,

재작년에도 했었는데,,

요즘 종종 피곤하고,,

머리아프고,

내일 가서 상담좀하고 와야지,

한약은 이제 먹기 시작햇는데 요즘 감기기가 있어서 ,,

에고 힘드네,,

책이나 보다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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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1-17 0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몸이 자꾸 아프신가봐요.
아이 키우는 우리들은 건강해야 하는거 아시죠...
정기검진도 받으시고요. 저도 올 겨울에는 건강검진이란걸 한번 받아봐야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울보 2006-01-17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바람돌이님 올해는 너무 힘들게 지나가네요,,,,

울보 2006-01-17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러고 싶은데,,
그것이 참 힘들것 같기도 하고 핑계인것 같기도하고,,
날이 풀리면 걷기 운동이라도 열심히 하려고요,

울보 2006-01-17 1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아이를 위해서 열심히 제 몸을 챙겨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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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1-17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새벽별을 보며님 빠르셨군요,
저중에 아직 선물받고 읽지 않은책있는데 서평이나 ..
 

이밤 기분도 우울하고 꿀꿀해서 질렀습니다,

류를 위한 책으로요,

이번달에는 공돈이 조금 들어와서요,

 

 

 

 

그리고 나를 위해서,

이렇게 두권이요,

읽을책은 많은데

왜책을 사느냐고 물으면 ,

오늘 밤 기분이 그러네요,

왠지 무엇이든 사야할것 같은,,

그렇지 않으면 더큰것을 지를것 같은,,

류가 요즘 그러지 않아요,

옷에 관해 관심이 많은데

설빔이랑,

엄마. 난 이옷이 좋아는 예전부터 보관함에 넣어두었던것인데,

잘되었다,

내일 모래도착이라는데 잘 볼랍니다,

기분이 풀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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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1-16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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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16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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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사셨네요^^

하늘바람 2006-01-16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로나온 그림책들이 많네요. 저도 보고싶네요.

울보 2006-01-17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하늘바람님 네 신간으로 골라보았어요,

아영엄마 2006-01-17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설빔>은 저도 땡기는 그림책. <엄마 난 이 옷이 좋아요>는 저도 최근에 구입했는데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어요. ^^

울보 2006-01-17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네 그러신것 같더라구요,
호호 제가 받으면 자랑할게요,
 

어제는 하루종일 집에만 잇었다,

요즘 옆지기는 쉬는날이면 공부하느라 바쁘다,

새로운것을 배운다는것은 그런건가보다,

류도 혼자서 잘놀고,

그리고 오후에 옆지기 차를 찾으러 가는길에 가족이 모두 함께 갔다,

옆지기 차를 수리를 위해서 맡겼는데 고장이 난것은 아니고 차도 어느정도 타면 소멸되는것은

교환해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어제밤에 걸어서 가는 부녀,,



어제의 헤어스타일은 이렇게 머리카락을 다섯개로 땋았습니다,

뒷모습을 보여주려고 햇는데 사진찍는것을 극구 싫다고 하네요,

호호 그래도 어제는

아빠랑 맛난 스파케티도 먹고,

즐거운 오후를 보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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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1-16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아빠를 아주 좋아하나봐요

울보 2006-01-16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부녀가 서로가 서로를 너무 사랑하지요,

물만두 2006-01-16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정한 부녀~^^

울보 2006-01-16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울보 2006-01-17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새벽별을 보며님 그런것 같아요,
 

하루 10분 샤워로 날씬해지기

각종 방법으로도 다이어트에 실패했다면 당장 샤워 다이어트에 돌입해보자. 어차피 하루 한 번 이상 하는 샤워, 이때 조금만 신경 쓰면 별다른 노력 없이도 예쁜 몸매를 가꿀 수 있다. 수압 센 샤워기와 효과 뛰어난 슬리밍 제품까지 갖춘다면 몸짱 되기, 그야말로 ‘누워서 떡 먹기’.


진행 | 석순선 / 사진 | 한재연 / 장소협찬 | 슈가홈


[지방 분해효과! 샤워 테크닉 6가지]

  

1. 샤워 전 보약 같은 물 한 잔!


샤워 전 물을 한 잔 마시면 땀과 함께 피부 깊숙이 들어 있는 노폐물이 빠져나와 피부가 청결해지고 다이어트 효과도 높아진다.

찬물보다는 뜨거운 물, 맹물보다는 혈액순환을 돕는 허브티나 녹차를 마시면 더 좋다.

  

2. 샤워 시간과 물의 온도가 관건!


다이어트 효과를 보고 싶다면 40℃ 정도의 뜨거운 물을 이용하자. 냉수와 온수를 교대로 사용하면 더 효과적.

이때 샤워의 시작과 마무리는 반드시 따뜻한 물로 해야 심장에 부담이 없고 혈행이 좋아진다. 샤워 시간은 10분에서 20분 정도가 적당.

  

3. 샤워기 수압을 이용한 셰이프 업!


목욕 중에 샤워기의 강한 수압을 이용해보자. 마무리 단계에서 수압을 세게 한 채 뜨거운 물과 찬물을 번갈아가면서 전신에 분사하면 살 빼는 효과뿐만 아니라 탄력 있는 몸매를 얻을 수 있다. 살이 많거나 근육이 뭉친 부위에 집중적으로 분사하는 것이 요령.

샤워기와 몸의 거리는 10~15cm가 적당하다.


4. 셀룰라이트를 집중 공략!


허벅지나 엉덩이, 팔뚝 등에 군살이 있으면 다이어트로 몸무게를 줄이더라도 몸매가 예쁘게 살아나지 않는다. 이런 살들은 대부분 셀룰라이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셀룰라이트는 지방세포가 커져 덩어리를 형성하면서 피부 표면으로까지 나타난 것. 셀룰라이트를 제거해주는 보디 슬리밍 제품을 바르고 꾸준히 마사지하면 보디라인이 예쁘게 살아난다.

  

5.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 마사지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 아로마 오일로 샤워 후 지방이 많은 부위를 마사지하면 수분과 지방을 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늘어진 피부를 팽팽하게 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성분이 있는 패출리, 노폐물 배출 효과가 있는 사이프러스,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주니퍼 오일을 강추!

  

6. 전문 마사지 기구 활용!


지압 효과가 큰 마사지 기구를 이용하면 힘은 덜 들이면서도 지방분해 효과는 배가 된다. 샤워하는 중이나 샤워 후 보디 크림을 바르고 마사지 도구를 이용해 허벅지, 엉덩이 등의 뭉친 근육을 집중적으로 누르면서 마사지할 것. 오리진스, 바디샵 매장이나 목욕용품 전문점에 가면 구입할 수 있다. 8000원~3만원선.


[날씬한 몸매 만드는 마사지 레슨]


Step 1 샤워기의 강한 수압으로…


샤워기를 이용한 수압 마사지를 제대로 익혀서 활용하면 군살 제거에 효과적이다. 샤워기의 수압을 세게 하고 40℃의 뜨거운 물을 지방과 피부 처짐이 많은 부위에 30초 이상 집중 분사하는 것이 포인트.


허벅지 안쪽은 아래에서 위로, 볼록하게 나온 아랫배는 배꼽을 중심으로 시계 반대 방향으로 천천히 돌려가며 마사지한다. 옆구리는 옆구리에서 배 쪽으로 샤워기를 대는데, 이때 허리를 양옆으로 살짝살짝 비틀어주는 것이 요령, 엉덩이는 아래에서 위로 당겨올리듯 강한 수압의 샤워기를 대고, 가슴은 감싸듯이 원을 그리며 아래서 위로 분사한다. 종아리가 많이 붓는 사람은 무릎 관절을 자극하면 부기를 빼는 데 도움이 된다.


Step 2 샤워 후 보디 제품으로…


엉덩이 : 셰이프 업 효과를 위해선 아래에서 위쪽으로 끌어올리는 기분으로 마사지하는 것이 포인트. 또 바로 선 자세에서 주먹으로 엉덩이와 허벅지 뒤쪽을 아래에서 위로 쳐올리듯이 때려주는 것도 좋다.

배 : 두 손끝을 모아 배꼽을 중심으로 시계 반대 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마사지한 다음 반대 방향으로 반복한다. 손가락으로 복부 전체를 꼬집듯이 주물러 자극하는 것도 효과적.

허벅지 : 양 손바닥을 무릎 바로 위 허벅지 안쪽과 바깥쪽에 대고 작은 원을 그리듯 누르면서 올라갔다가 내려온다. 3회 이상 반복.

허리 : 군살이 붙은 옆구리 부분에 집중적으로 마사지 제품을 발라 배꼽 쪽에서 옆구리 쪽으로 밀어내듯 지압하거나 살짝 꼬집듯이 마사지한다.

가슴 : 가슴을 끌어올리듯이 둥글게 문지른다. 가슴 위쪽으로 이어지는 목선과 턱 라인은 엄지로 귀밑까지 쭉쭉 밀어주듯 지압한다.

팔 : 팔목에서부터 어깨에 이르는 부분까지 작은 원을 그리는 동작으로 마사지를 한 다음 살을 꼬집듯 주무르는 동작을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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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1-16 1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좋은 정보네요. 그런데 저걸 다 20분안에 끝낼 수 있을까요? 노하우가 필요하겠어요. 감사합니다. 울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