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구경을 하다가 참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조카녀석 생각이 났는데,,

오늘 이책을 실물로 보았습니다,

아랫집에 갔었는데 그곳에 초등학교 3학년이 되는녀석이 이미 찜해서 구입을 해서 오늘 책이왔더군요,

그런데 재미있더군요,

아이들이 좋아라할 만화로 되어있는데,,

아이는 그자리에서 다 읽어버리더군요,,

 

 

 

이책들,,

후후,,

조카녀석이 이책을 보면,,

아마,,

우리 이모 짱이라고 하겠지요,

설선물을 이걸로 할까요,

고민중입니다,

정확히 10권이군요,

아랫집 아이랑 조카녀석이 좋아하는것이랑 행동이 비슷하니까 아마 조카도 아주 좋아할것이입니다,

아!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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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1-17 1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렇더라구요,,
그런데 너무 많아서 골라서 사주어야 할듯합니다,,

하늘바람 2006-01-17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옛날 저의 조카는 책선물주니 책이 선물이야? 하며 짜증을 내더군요ㅠㅠ 그 이후로 책 선물 안하는데 저런 책을 보며 기뻐하면 얼마나 선물할 맘이 날까요

울보 2006-01-17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요녀석은 책을 좋아라해요,,
책만드는것도 아주 좋아라하는녀석이라서,,

세실 2006-01-18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규환이는 생명과학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전 도서관에서 빌려다 주었어요~

울보 2006-01-18 0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서 도서관이 옆에 있으면 좋다니까요,,
 
 전출처 : 세실 > 울보님 이럴수~ 감사합니다^*^

울보님. 앗 저는 이벤트 당선의 영광으로 부담없이 한권만 달라고 말씀드린건데 이렇게 2권씩이나 보내주시면 어떡해요~~~  이러면 부담인데..... (사실 속으로는 굉장히 했답니다~~~) 

감사드리고 잘 읽을께요~~
저도 울보님의 류일기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류랑 멋진 지기님이랑 알콩달콩 살아가는 이야기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울보님 멋진 2006년이 되시길 빌어요.
매일 매일 행복한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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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1-17 17: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잘 읽을께요~~~

울보 2006-01-17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세실님 재미있게 읽으세요,
 

하늘이 하루종일 우울하네요,

오전중에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피검사는 내일 아침에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저녁 10시이후에 아무것도 먹지 말고 오라고 하네요,

내일아침에 일찍가서 검사하기로 했고요,

오늘은 목이 많이 아파서 목이 아픈것이 목이 따끔거리는것이 아니라,

그냥 그 느낌이란것이,

만지면 아프고요,

두통도 심하고 눈도 침침하다고 하고,,

해서 가서 주사맞고 약도 타왔습니다,

음,,

저녁도 일찍먹고,

오늘은,,

약도 일찍 먹고,,

이래저래 한약은 또 못 먹고 있습니다,

에고,,,,

아무튼 그렇게 하루를 다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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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1-17 17: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지난번 머리와 눈이 아파서 이래저래 하다 치과까지 갔었답니다, 이가 아프면 그렇다고하길래요. 그랬는데 치과에선 원인도 모르고 스켈링만하고 왔지요. 그냥 진통제 주더이다. 하지만 푹 자고 쉬니 낳더라고요

물만두 2006-01-17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편도선이 부으셨나봐요~ 쉬세요~

울보 2006-01-17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런것 같아요,,그런데 편도선이 예전이랑 증상이 달라서,아무튼 그래도 약먹고 주사 맞으니까 낫네요,
따우님 저녁이요,,김치찌개 먹기로 했어요,
하늘바람님 요즘 너무 푹 쉬어서 몸무게가 늘었답니다,,
 
 전출처 : 새벽별을보며 > 책구경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보여 드릴 책은 같은 이야기인데 앞 쪽(왼쪽부터 시작)은 영어, 뒷쪽(오른쪽부터 시작)은 일어로 되어 있는 책입니다.
영어 쪽은 에릭 칼,  일어 쪽은 이와무라 카즈오가 맡았습니다. 둘 다 아주 쟁쟁하죠?

찾아보니 알라딘에도 이 책이 있군요. 한글판인지 원판인지 모르겠습니다. 제 것은 원판입니다. 그리고 제가 더 싸게 샀습니다. (가격에 대한 이 집착...)






자. 그럼 책 구경을 하시겠습니다.
책 앞표지입니다. 영어 쪽 시작이죠.


책 뒷쪽입니다. 일어판의 시작입니다.


한 장 넘겨볼까요... 앞에 것은 에릭칼, 다음 것은 이와무라 카즈오입니다. 같은 장면을 이렇게 다르게 표현해 놓은 것이 정말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이어지는 페이지입니다.



휙휙 넘겨서 제일 가운데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친구들이 다 모였네요.


이것과 연결되는 페이지.



다음 장을 넘기면...

아! 에릭칼쪽 소년과 이와무라 카즈오 소녀가 만났습니다!


가운데 뭔가 펼칠 수 있게 되어 있죠? 펼쳐 보겠습니다!


여태껏 출연한 동서양 동물 선수들이 서로 섞여 댄스 타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여 드리겠습니다!




참 특이하고 재미있는데다가 일어 발음이 영어로 표시되어 있어서 한참 일어에 관심을 보이는 작은별이 요즘 좋아하는 책입니다.

오늘의 책구경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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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새벽별을보며 > 울보님, 고맙습니다.

렛슨 시간이 다가와서 포기할까 하고 있던 바로 그 이벤트. 5분 남겨놓고 제가 당첨이 되었더랍니다. 그것도 2등까지 주는 건데 2등으로요.
그래서 울보님이 요 책을 보내 주셨습니다. 제목이 좀... 그런가요?


간악한 새벽별이 울보님께 또 뭐라고 속닥속닥을 해서요, 심지어 울보님께서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고맙다고 하셨답니다. 호호호... 그래요, 저는 적반하장이거든요. 낄낄낄.
울보님.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세 식구가 이따만큼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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