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크리스 웨지 감독, 이완 맥그리거 외 출연 / 20세기폭스 / 2005년 12월
평점 :
품절


아이랑 병원에 다녀오다가 비디오가게 앞에 붙어있는 팜플렛을 본 아이가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다가 저만 보았습니다,

아이는 잠을 자느라 디브디 빌려온것을 깜빡했더군요,

음,,한창 이 영화가 나왔을때를 기억합니다, 거리마다 로봇 광고전단지들이 자리를 잡고있었는데 그때도 보지 못한걸 이제서야 보았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더군요, 아주 즐거운 상상력을 가진 인간이면 가능하지 않은, 그런데 어찌 보면 인간사를 그대로 담아둔, 그런 상상의 세계를 만들어놓았더군요,

그럼 로봇이 있는세상은 인간은 어찌 되었단 말인가요,

로봇의 세상이 되어도 권력과 부를 위해서 야비하고 치사한짓 다하는 이는 어디에나 있더군요,

정말 인간사를 그대로 담아놓은것입니다. 아주 신나게 움직이는 로봇들의 몸놀림에 이상하게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어디서 한번쯤 본듯한 권선징악을 다루고 있지요,

오늘 오후에 잠깐 보고는 그래도 경쾌한 노랫소리와 움직임에 아이도 좋아라합니다. 내용은 모르지요, 아이가 좋아하는 이유는 화면과 음악소리에 반한듯해요,

그냥 즐겁고 신나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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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그림책,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이책을 보면,

왠지 내아이도 이렇게 이쁘게 꾸며주고 싶다는 생각을 엄마의 마음으로 하게 됩니다,

아직 한복이 무엇인지 잘몰라서,

명절때 입는옷으로 알고 있는 우리딸,

사달라고 말하지 않지만,

알록달록한 색동저고리도 너무 이쁘고,

조끼도 너무 이쁜 꽃수가 놓아진 버선도 너무 이쁘고꽃신도 탐이 나는 그림책입니다,

어찌 그림을 저리도 곱고 이쁘게 그리셨는지,

할말이 없습니다,

책을 보는 순간 사람의 마음을 녹여버린 책이지요,

너무 극찬을 했나,

호호호,

그래도 좋네요,

너무 이쁘고 고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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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콩 2006-01-20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ㅎㅎ
울보님 저는 남자애 한복이 나오면 살려고 하는 데...(나오겠죠??)

울보 2006-01-20 1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두빛나무님 그러시군요,
그러고 보니 여자아이 한복이야기만 나왔군요, 아마 남자아이들것도 너무 귀여울것같아요,
새벽별을 보며님 너무 해요,,구경가야지,,,=3=3=3

반딧불,, 2006-01-20 2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남자애 한복 나오리라 봅니다.
간절히 원하는 이들이 많아서.(저도 포함하야)
 

6번째

이책을 손에 들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음,,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

요즘 카지노에 불법도박에 경륜에 정말로 노름에 빠져서 집안을 망가뜨리는 사람이 많다고들 하는데,

예전에는 경마. 불법 도박이전부였는데 요즘은 경륜에 컴퓨터 경마에 그리고 생긴 카지노에,

정말로 사람을 유혹하는 것이 너무 많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로또라는것,

그것도 도박이 아닐까요,

돈놓고 돈먹기라는 옛날길거리에서 하던 그런 불법노름처럼,

돈을 내고 숫자를 맞추어서,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들,

예전에 부녀의 죽음을 뉴스에서 보면서 혀를 찾었는데,

얼마전에 카지노에서 돈을 모두 잃고 남심부름 하면서 개평을 받아 다시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는이를 보면서도 혀를 찼는데,

매일 경마에 미쳐서 술먹고 노점하는 마누라 등쳐먹는 남자를 보면서 한심해했었는데

과연 노름이란것이 무엇이기에 그렇게 사람들이 한번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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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1-20 15: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산것은 아니구요,,비밀인데요 서펑쓴다고 받았데요,,ㅎㅎ

Kitty 2006-01-20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카지노를 좋아하지만 절대 지갑은 안 가져가구 20불만 들고갑니다.
지갑 가져가면 통제가 안될 것 같아서리 ^^

울보 2006-01-20 15: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잘한것이지요,,ㅎㅎ
키티님 전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요..별로 가고 싶은 생각도 안들고요,
 

또 전화가 왔다,

혹시 이런곳을 아느냐면서, 이름을 대는데 나는 모른다,

그런곳에서 카드를 사용했다고 한다. 적은 돈도 있고 큰돈도 있다고,,

그러면서 114에 물어보라고 한다,

그러면서 여러곳의 이름을 불러주는데 싫다고 할수도 없고,

나는 또 전화를 한다,

114그곳에서 알리가 있나 그리고 그곳이 서울인지도 모르면서,

역시 사람은 배워야 한다,

인터넷으로 알라보면 알수가 있다고 해도 소용이 없다. 인테넷을 할수가 없으니,,

나보고 해보란다.

싫다,

안된다고 했다타인것을 어떻게 하냐고,,,

으,,

언제쯤 이런 고통에서 그사람은 헤어나올수 있을까,

에이,,기분 괜히 나만 나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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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6-01-20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휴...참 괴로우시겠습니다.

울보 2006-01-20 1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정말로 그런것을 모를때가 좋았어요,
새벽별을 보며님 그러게요,,정말로 누군가를 의심하면서 사는이들의 마음은 어떤것인지 정말 궁금해요,

숨은아이 2006-01-20 15: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싫다고 딱 잘라 말씀하시면 안 되나요.

울보 2006-01-20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아이님 통하지를 않아요,
지금도 전화들고 한참하소연하다가 끈었는데,,
정말 뭐라 말할수도 없고, 이것이 만일 사실이면 어쩌요,정말로 바람을 피운것이라면요,,,,,

물만두 2006-01-20 15: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ㅡ.ㅡ

chika 2006-01-20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 잘 몰라서 뭐라 하기는 좀 그렇지만, 그분이 감당해내야 하는 건 그분 몫이라 생각하세요.
글고 전문적인 상담이나 (여성의 전화 1366도 있답니다. ;;;) 취미로 할 수 있는 거 같이 해보자고 하면 어떨까요? 울보님이 싫어하지 않는다해도 그런 전화 자주 받는건 안좋을텐데 말이예요.

울보 2006-01-20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아마 정신과 치료도 받는걸로 알아요,
많이 지쳐있는듯해요, 제가 무슨 위로가 될러는지 몰라도 아마 이야기 들어줄 상대가 필요한것인지도...
 

오늘 새벽4시에 잠이 들었습니다,

무얼햇냐고요,

음,,

우선 로봇이라는 비디오를 틀어놓고 책을 읽었습니다,

원래 조용한 집을 별로 좋아라하지 않아서,

혼자라도 음악이나 텔레비전을 항상 틀어놓고 있습니다,

류가 깨어있다면 상관없지만요,

이상하게 잠이 오지 않아서 힘들었습니다,

겨우 잠이 들었는데 류가 일어나서 새벽다섯시반 화장실에 한번가고,

놀자고 하는걸 얼르고 달래서 재웠습니다,

아마 내가 먼저 잠이 들었을걸요,

그리고 이웃집 맘의 핸드폰소리에 일곱시반에 일어나고 또 핸드폰소리에 여덟시에 기상,

이불에서 밍기적거리다가 재활용을 하려고 여덟시반에 류를 깨웠습니다,

재활용하고,

그리고 나갈준비 완료,

그런데 몸이 찌뿌둥하지 않고 괜찮네요,

이제 몸이 슬슬 좋아지고 있는모양입니다,

휴~~~~~~~~~~~

안도의 한숨,

아무튼 나갔다 와야겠어요,

여러분드로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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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6-01-20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침 8시 재활용분류..ㅋㅋ
깍두기님집에서 이거 해드리려다가 잠들어서 못했다는 사연이..
거기는 목요일 아침에 한다네요.
몸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물만두 2006-01-20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요^^

울보 2006-01-20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새벽별을 보며님 치키려고 하는데 어떤날은 정말 잠이 오지 않는날이있어요,
네 물만두님,,
수니나라님 네,,,저도 좋아요,,저희는 금요일 6-9시까지 해요, 정확히 늦게 나가면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마구 화를 내요,,

아영엄마 2006-01-20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공, 밤에는 주무셔야 건강한디...(그러는 저도 3시쯤에 잠들었다죠. 아까 애들 태권도 간 김에 한 잠 잤어요. ^^;;)

울보 2006-01-20 14: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그러셨군요,
저도 문화센타 갔다와서 앉아있었더니 솔솔잠이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