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동안 벼르던 카메라를 질렀습니다,

제가 가지고 싶어하던것은 아닌데,

저는 지금 제가 사용하는디카 너무너무 좋거든요,

그런데 우리 옆지기 갑자기 작년말부터 새로운 카메라에 흥분하기 시작하더니,

기어이 이번에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이번에 우리 옆지기가 사고를 친것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이것이 모두가 자기를 위한것은 하나도 없지만요,

어쩌다가 이번연말에 돈이 좀 생겼는데

그것으로 저 김치냉장고랑 류 영어놀이감을 사주더니,

그리고 제 보약까지,,

이번에는 그동안 벼르던 카메라를 질렀습니다,

인터넷이 이럴땐 별로 안좋더군요,

그냥 가만히 구경하다가 사고싶으면 사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나가서 구경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데,

아무튼 그래서 이번카메라는 수동디카정도라고 해야 하나요,

카메라 렌즈교환식 ,,,,

음,,

생각하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옆지기때문에 생긴돈인데,너무 무엇이라고 하기에도 그렇고해서

그냥 눈딱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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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류가 혼자서 종종 들여다 봅니다,

그런데 류는 어찌나,,

알고 싶은것이 많은지,

"엄마. 아프니까 류혼자 그림만 볼래"

하면

바로 달려옵니다,

"엄마. 이거 장갑 맞지"

하고요, 요즘은 한글을 알기 시작하면서 책을 그냥 보지를 않네요,

이책은 물려 받는옷과 물려주는 옷,

그리고 옷의 종류 옷의 역활등등,

아주많은 것이 담겨져 있습니다,ㅡ

류는 물려 받는옷들이 있지요, 그런데 모두가 남자 옷인데,

그래도 좋아라합니다,

이건 동균이 오빠옷 하면서 좋아라하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으면 너무 사랑스러워요,,,ㅎㅎ

자기옷이 작아서 다른 아이를 주게 되면 ,

매일 아쉬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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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어룸 > 지름신 퇴치부적

 

자꾸 지르고만 싶어지십니까?

누가 지르면 찌르기도 전에 질러버리십니까?

남이 지르면 같이 질러야 마음의 평화가 오십니까?

질러도 질러도 질리지않으십니까?

나의 지름질, 가족이 알까 두려우십니까?

 

자, 그럴때 쓰시라고 업어왔습니다!!!

우리모두 열씨미 들여다봅시다!!!!!



 

다른 부적과는 달리 뭐라고 쓰여있는지 해독이 가능한 부적...ㅋㅋㅋㅋㅋ

 

참고사항:작년연말부터 열씨미 들여다봤지만 이미 종류별로 수두룩 질렀음을 고백합니다... (/TㅂT)/ (☜반성하는 마음으로 벌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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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설도 몇일 남지 않았군요,

그래서 오전중에 은행일을 보았습니다,

조금 있다가 신권을 바꾸어도 되지만 그래도 조금 서두르기로 했지요,

목요일 금요일은 바쁘고 그러다 보면 은행들도 바쁘고요,

동네 은행 3곳을 들렸는데 신권이 있는곳은 한군데더라구요,

만원짜리는 많은데 5000원권이 문제더군요,

어린조카녀석들 까지 다 만원짜리 돌리기는 그렇잖아요,

한집에 두명씩이면,

그래서 어른들 드릴 용돈이랑 겨우 5000원권 20000원을 바꾸었습니다,

수요일쯤에 가서 5000원권은 더 바꾸어야 할모양입니다,

여러분드로 세뱃돈 많이 나가시나요,

에고 너무  부담스럽네요 어른이 되어서제일 싫은일입니다,

그동안은 받기만 했는데 그래서 이제는 그동안 받은것 베푼다고 생각하는데

아주 얄미운집도 있어요,

일부러 손주들 다 데리고 오시는 친척분들,

그럼 어찌하나요,

그렇다고 그분이 다른 아이들에게 세뱃돈을 주느냐 그건 아니거든요,

후후,

이제 설준비들 시작하시겠지요,

모두들 즐거운 설이 되어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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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1-23 1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 일단 오천원권 신권 바꿨구요.
만원권은 내일 바꿀 예정입니다.
아직 많던데요??

울보 2006-01-23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동네는 그런가 보네요,
여기는 확보한 물량이 없는지 많이 씩 안바꾸어주더라구요,,만원짜리는 다 바꾸었는데 오천원권이,,

mira95 2006-01-23 2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그냥 집에 제사비용으로 얼마쯤 드리고 끝입니다. 하지만 저도 세뱃돈 받고 싶어요...ㅋㅋ

울보 2006-01-23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부모님 용돈이랑 큰집용돈이랑 드리면 되는데요,그래도 이쪽 저쪽 챙길곳이 많아지네요,
 


지금 화장실을 갖다 오자 마자 저러고 누워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열심히 무언가를 그리네요,

도대체,어째서,저러고 있는것인지,,



아주 신나는 표정이지요,

저기 손에 보이시지요, 다 묻었는데도 좋다네요,

그렇다고 옷도 안올려주고 사진 찍는 저는 뭔지,

그래도 류는 좋다고 웃습니다,



류가 그린 사람입니다,

아빠라지요,

후후ㅡ,

부직포위에 그려진 그림입니다,

저렇게 그려놓고 오린다고 다 오려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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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1-23 0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류 엉덩이!!! 우리집 애들도 가끔 저래요. ^^
근데 류의 그림솜씨가 장난아니네요.

merryticket 2006-01-23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엉덩이 시원하겠어요..
류의 아빠 그림 참 잘그렸네요..표정이 살아 있어요..

울보 2006-01-23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그런가요, 류만 그러는게 아닌가봐요,,ㅎㅎ
그림은 어쩌다가 저런것인데요,
올리브님 호호 칭찬감사합니다,,

미설 2006-01-23 1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그림 너무 잘 그리는데요. 저 정도 얼굴을 그릴 수 있다니 정말 잘 그리는 것 같아요. 그렇죠?

울보 2006-01-23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닌데,,어쩌다 보니 연필들고 놀다보면 조금씩 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