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가 요즘 흠뻑 빠져 있는 팝업북이다,

너무너무 좋아라한다,

 

 

 

 



이책을 볼때마다 멋지다고 소리지르고 좋아라한다,

디브디를 함께 틀어놓고 보는책이다..



이 것은 조금 무섭다,,,

류도 나랑 같단다,,,빨리 넘기는장,



우리 모두 차를 마시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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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01-25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라도 좋아할것 같아요 요즘 책이 너무 잘나와서.. 정말 신기해요^^

울보 2006-01-25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비님 저 팝업북이 사람홀린다니까요,,ㅎㅎㅎ

히피드림~ 2006-01-25 0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저두 이 책 있어요.

울보 2006-01-25 0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러시군요,
펑크님,,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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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1-24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해요,
전 이미 구입햇는데,,
에고 저한복 탐나네,,,

반딧불,, 2006-01-24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흑.
저도 진즉에 샀는데...
엉엉~~~~~

mira95 2006-01-24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아이는 없지만 그림이 이쁠 것 같아서 사보고 싶어요..

울보 2006-01-24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님 그렇지요,
저 이거보자마자 배아프던데요,,
그렇다고 당첨되라는법도 없으면서요,,,,ㅎㅎ

울보 2006-01-24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라님 그림이요, 너무너무 이뻐요,
사시고 한복 당첨 되시면 어찌 류에게 안될까요,,,흐흐흐ㅡ

바람돌이 2006-01-24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해아 한복이 작아서 어쩌나 했는데 반드시 구매를...^^
그럼 반드시 한복당첨이 될 수 있는 기를 모아야겠는데.... 밤마다 정화수 떠놓고 달보며 울까요? ^^ 울보님은 하나 더 사서 누구 선물하고 같이 밤마다 달보고 울어보자구요. 우~~워~~~~ ^^;;

인터라겐 2006-01-24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래서 먼저 사면 손해^^ 류한테 잘 어울릴듯한 한복이네요... (이거 염장인가요??)

울보 2006-01-24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해요,
바람돌이님 인터라겐님,,
그럼 저 지를지도 모릅니다,
안되는데 참아야 하는데,,
흐흐 그래도 도전해보고 싶어진다,,아이고 참자참자,,

마늘빵 2006-01-24 2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상품이 별로 안땡기는데...

울보 2006-01-25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 님이랑은 별로 안친한 책인것 같은데요,,

울보 2006-01-25 0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호호호,
그럼 지르실려고요,,전 절대 다시는 안지를겁니다,다짐,

울보 2006-01-25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한복이 없어요,
어디서 빌려입고 한번도전해볼까요,,
그런데 근처에 류또래 있는집이 있긴 한데 그렇다고 빌려 입고서까지,,,후후
 

7번째

다산과 연암 노름에 빠지다는 재미있게 읽었다,

처음에는 조금 버겁다 생각을 했는데 읽다보니 재미있었다,

이제는 다른책을 잡았다,

구입해놓은지 한참 된,

장외인간,

이책을 잡았다,

읽으려고 하는데 류친구맘이 와서 수다 떨다가 처음 몇페이지만 읽었다,

아무래도 올 1월은 이책이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싶다,

아니 한권 정도 더 읽을수도 있고,

생각밖에 참 못읽은 한달이다,

너무 아팠나,,

아니지,,너무 게을럿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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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95 2006-01-24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외수 책이죠? 전 이외수의 책은 한 권도 읽은 게 없는데 읽고 나서 어떤지 말해주세요^^

울보 2006-01-24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는 이작가를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책은 그러고 보니 많이 본듯하네요, ,,,,이상하다,,
 

어제 오후에류랑 훌라후프 놀이를 햇습니다,

뿡뿡이에서 아이들이 훌라후프를 가지고 노는모습을 보더니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해서,



열심히 놀고 쉬는중,

훌라후프로 뛰어넘기도 하고, 공던지기도 하고 빠져나가기도 하고,

굴리기 놀이도 햇습니다,

그리고는 힘들다고 저러고 있네요,



지금은 아이들 노는 모습이 신기하다는듯이

쳐다보고 잇는 중이라지요,,ㅎㅎ



요즘 아주 열심히 놀고 잇습니다,

친구들이 모두 유치원에가서, 엄마랑 둘이지만,

엄마가 오후에 친구네 찾아가기 전에는 친구들을 만날수 없지만,

그래도 그 친구들이 끼리 끼리 모여 유치원 끝나고 가버리지만,

그래도 류는 꿋꿋하게 엄마랑 둘이서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엄마랑 노는것이 좋다나요,,

히히 저도 어제 조금 짜증을 내기는 햇지만 그래도 류랑 노는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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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6-01-24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여워...류... 옆모습, 넘 이뽀요.
저는 훌라후프 디게 못해요...ㅠㅠ

세실 2006-01-24 16: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요즘 훌라후프는 알록달록 하군요~~~

울보 2006-01-24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저 훌라후프 안에 물이 들어있다는것 아닙니까 그래서 소리도 나요,,ㅎㅎ
플레져님 아니 그럼 몸치시라는말씀,.,.

mira95 2006-01-24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예전에 뱃살 뺀다고 훌라후프 몇 번 해본적은 있지만 잘 못한답니다. 류의 열중하는 모습 너무 귀엽네요~~

울보 2006-01-24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한곳에 빠지면 언제나 저 표정이 나와요,,
 

요즘 감기도 괜찮아진듯해서

이제 슬슬 한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한약이란것이 그렇더군요,

한약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들 생각하잖아요,

왜 그럴까요,

라는 생각을 했는데,

한약은 입맛이 댕기는 무언가가 있는 모양입니다,

정확한 시간만 되면 배가 고프네요,ㅎㅎ

그래도포식하지 않고 먹을 만큼만 먹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침 점심 저녁을 잘 챙겨 먹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는거지요,

ㅎㅎ

스스로 칭찬을 하고 있습니다,

이약 먹고 얼른 나으려고요,

그리고 더이상 아프다는 소리 하지 말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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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2006-01-24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약, 밥 잘 잡수시고 건강해지셔야 해요. 알라딘에 자주 못들어와서 울보님이 어떻게 아프셨는지 잘 몰랐네요.

울보 2006-01-24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줄리님 네 약잘먹고 밥도 잘먹고 있어요,
이제 더 이상아프지 않기 위해서요,

mira95 2006-01-24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제가 아파보니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약 꼬박꼬박 챙겨드세요.. 한약은 안 빼먹고 끝까지 먹는게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울보 2006-01-24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열심히 정말 먹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