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벼르고 별러서 옆지기 카메라를 구입을 했습니다,

하고 보니 생각밖으로 아주 크네요,

카메라만 보았을때는 몰랏는데 렌즈가 들어가니,,

기대하시라 개봉박두ㅡ,









바디는 별로 안큰데요,

렌즈가 무게도 장난아니고 크기도 크네요,

그런데 저걸로 사진을 찍으니 조금 뭔가 다른기분이 듭니다,

제가 사진에 관심을 가지면서 공부좀 하라고 하더니,

아무튼 연초에 지른 저 거금의 카메라,,

사진공부 많이 많이 해야 겠어요,

정말로 렌즈값이 너무너무 비싸네요,

수동디카또는 자동으로 가능해요 손떨림 방지도 되고,

이상하게 작은것에는 관심이 안가고 저리도 큰게 좋으니,,

우리 옆지기가 올봄에 사진 많이 찍으러 다니라고 하네요,,,,

ㅎㅎ

앞으로 류사진 더 많이 찍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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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1-26 1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필카 아닌가요?? 디칸가요?
어쨌든 좋은 사진 기대합니다.

울보 2006-01-26 1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요, 디카인데요,,,,

조선인 2006-01-26 1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진짜 멋져요. 앞으로 예술사진! 기대할게요.

울보 2006-01-26 1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예술사진은요,,류밖에 더 찍을까요,
지금 사진 찍고 올리려고 에를 쓰고 있는데 도대체 어디서 잘못된것인지 씨름중입니다,,,

明卵 2006-01-26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진짜 아르용이군요^ㅂ^

바람돌이 2006-01-26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카메라로 사진찍는 사람들 무지 있어보이던데.... ^^

울보 2006-01-27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우리 옆지기가 얼마나 갖고 싶어하던것인데요,,후후후
명란님 정말 렌즈를 받고 손에 들어보니 다르네요,,
바람돌이님 있는것이 아니라 사진을 보면 좀더 좋은것이 같고 싶어지는것이 사람마음 같아요,,

실비 2006-01-27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문 사진가 찍는 디카가 아니던가요.. 멋있네요^^

세실 2006-01-27 0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류 예술작품 나오겠군요~~~

울보 2006-01-27 0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전문가용은 아니구요,
음,,렌즈를 작동하고 수동으로 조작하는것이라 재미있네요,
세실님 호호 노력할게요,
 
기탄 한글 A단계 1집 - 유아 3~6세 기탄한글(유아) 시리즈 1
기탄교육연구소 지음 / 기탄교육 / 2003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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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어느 정도 되면 한글에 호기심을 가지는 나이가 됩니다,

류는 3돌이 되면서 시작된것 같아요, 책을 읽을때마다 글자에과심을 가지기에 그때 한글깨치기를 시작을 햇습니다 아무래도 저랑 하는것보다는 선생님이 오셔셔 하시는것이 좋지 않을까해서요,

저랑은 하다보니 쉽게 짜증도 내고 하다가 딴짓도 하는데 선생님이 오셔셔 하는 그 짧은 시간에 집중력외 대단하더라구요, 그리고 글자도 잘 외우고요,

그리고 선생님이 가시면 다른무언가를 하려고 하는데 똑같은것을몇번하다보니 그래서 이것을 구입해주었는데 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에 이야기처럼 배울 낱말이 들어있어서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하고 글자 스트커랑 글자랑 맞추면서 붙이는것도 아주 좋아라합니다,

그리고 글씨를 마지막에 한자씩 색칠하는것도 좋아라하지요, 이책에 부록으로는 노래 씨디가 들어있는데 아이가 노래 틀어놓고 놀기를 아주 좋아라합니다,

이책은 주로 가족과 몸의 명칭에 대해서 나오네요,

아이가 아는 단어가 나오면 너무 좋아라하고,

가족관의 호칭도 배울수 잇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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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녀석을 만난건 그녀석이 돐이 되기전이었습니다. 언제나 내 등에 업혀있거나. 내뒤를 쫄래 쫄래 따라다녔었는데 그렇게 만나서 우리는 거의 10년을 넘게 한집에서 살았지요, 지금 19살 내가 시집올때 그녀석 나이가 15살 그러고 보니 얼마 시간이 안흘렀네요,

어제는 뜬금없이 전화해서 누나 누나 집에 있어 하길래 그래,,했더니 나 놀러간다 해서 와라 했다 정말 혼자 올줄 몰랐는데 누나랑 같이 올줄알았는데 혼자 왔다,

저녁은 다행히 아침에 아랫집맘이 류 해주라고 준 갈비가 있어서 그것을 해주었고 밥을 먹고 옆지기랑 류랑 놀다가 집에 데려다 주었다,

그런데 류가 삼춘이라고 하면서 얼마나 좋아라하던지 낮도 가지지 않고 가끔 슬쩍 가서 만져 보기도 하고 무언가를 가져다 주기도 한다,

아침에 삼춘 와서 좋았냐고 묻자 좋단다,,

역시 아이들에게는 사람이 북적거리는것이 좋은 모양이다,

그녀석 올해 대학 시험을 치러놓고 성적도 좋지 않으니 학교가 문제인 모양이다, 그래도 재수는 없단다 이모이모부가 큰딸 대학다니다가 휴학계내고 지금 2년정도를 목표로 재수를 하고 있다 올 시험은 뭐 그랬단다 그리고 벌써 재수학원에 등륵해서 열심히 인모양이다.

그집은 딸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진 관계로 아들은 가게를 물려주면 된단다,

어디 참한 아가씨 없냐고 묻는다 벌써부터 아들녀석 얼른 장가 보낸다고 후후 하기야 그녀석 성격도 얌전하고 말수가 없어서,그렇다고 이제 19살인데,,,,,,

아무튼 엊저녁에는 간만에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재미있었다, 종종 심심하면 누나네 놀러오라니까 알았단다. 지금도 그녀석 집에서 누나 딸은 엄마가 키워야 한다고 한단다, ㅎㅎ 어릴적에 매일 나랑 이다음에 같이 산다고 햇는데 엄마는 할머니되니까 그냥 혼자 살고,,

참 즐거운 시간들이었는데 어느새 아주 먼날 이야기 갔다,

내일 모래 상꺼풀 수술한다는데 잘되어야 할텐데,,남자 자식이 뭐 했더니 그래도 해햐 한단다, 눈이 작긴 조금 작다 눈이 작은 것이 아니라 눈에 지방이 많아 보였는데 의사가 지방이 많아보이는것이 아니라 이마가 튀어 나와서 눈이 안으로 들어가보이는것이라고했단다.

아무튼 수술도 잘되고 대학문제도 잘 해결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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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6-01-26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아그들도 사람 오는 거 좋아해요.(워낙 오는 사람이 없어놔서..^^;;) 일년에 한 두번이지만 외삼촌들 오면 좋아해요~ ^^

울보 2006-01-26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집도 그래요 류친구들 아니면 주로 우리가 외가댁에 가는경우라서요,
그래도 자기랑 놀아주는 어른이 오니 아주 좋아라하더군요,

물만두 2006-01-26 1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쌍커플보다 외커플이 유행인데... 그래도 잘되길 바래요^^

울보 2006-01-26 16: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눈이 워낙에 작아서요,,ㅎㅎ 쌍커플을 해야 눈이 그래도 조금 커보여요 어릴적부터 컴플렉스라서,,
 

요즘 아이들이 선생님 놀이를 아주 좋아라합니다,

유치원에 다니면서 선생님 놀이를 한창하기 시작한것 같다,

그런데 류는 언제나 학생이고 선생님은 정해져 있다,

오늘은 아랫집 오빠가 선생님을 하고 3명의 여자아이들은 모두가 학생을 한모양이다,

그런데 요즘 류가 한글을 배우면서 알게된한글때문에 오빠가 이뻐라 한모양이다,

다른 아이들이 삐진모양이다,

그렇게 한참을 놀았는데,

그리고 집으로 올라왓다,

문제는 집으로 오면서 옆집아이가 자기 집에 가기 싫다고 하면서 우리집에 놀러왔다,

그런데 다시 시작된 선생님 놀이,

류는 학생 옆집아이는 선생님,

그런데 선생님은 왜 소리만 지르고 야단만 치는지,

급기야 류가 삐졌다,

그리고 내게 와서는

"엄마. 선생님이 왜 자꾸 소리만 지르고 야단만쳐,,,,?"

"나 안해"

"한글 선생님은 안그러는데?'

라고 말을 하고는 움직이지를 않습니다,

친구는 밖에서 얼른 나오라고 계속 부르고 참 난감하더군요,

그래서 친구를 불러서 선생님은 그렇게 소리지르고 야단치는사람이 아닌데 했더니,

"아니예요ㅡ 말안듣는학생에게는 그래요?"

라고 말을 하더군요,

할말이 없었습니다,

음,,

류는 지금 혼자 잘 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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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6-01-25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럴때 맘 같아선 엄마가 확 끼어들어서 정리해 버리고 싶지만 정말 그럴 수도 없고 속이 터지죠. ^^;;

울보 2006-01-26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모두가 류보다 거의 10달정도 빠른 아이들이라 류가 작고 힘이 없답니다,
미설님 네 그래요,,

바람돌이 2006-01-26 0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의 저 선생님 놀이를 보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담임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는지가 보이던데... ^^ 예린이도 한참 하더니 요즘은 좀 뜸해요. ^^

울보 2006-01-26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바람돌이님 아이들을 보면서 선생님을 볼수 있는데 좀 그렇더라구요,
..류는 ,,그래도한글선생님이 너무 좋다고 해서 다행이예요,

진주 2006-01-26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류는 소신있는 학생이군요! ^^

울보 2006-01-26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신이요,,아마 자기도 고집이 있어서 그런것 아닐까요,,
 
 전출처 : 숨은아이 > 22222 갈무리는 여기다가

6622112

110분 남았습니다!
그래서 미리 갈무리 페이퍼를 만들어둡니다.
22222 갈무리는 여기다가 해주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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