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경시댁도착,
어머님이 12시에 오라고 하셔셔 그시간대에 갔다,
가서 어머님이 만들어놓은 만두속으로 만두를 빚어서 점심을 먹었다,
우리집 만두국의 그릇은 정말로 일반가정집 2그릇을 넘는다,
그것을 먹고,
아버님이랑 어머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옆지기가 오늘 교보문고에 가야할일이 있다고 해서
4시경에 나왔다,
내일 오전에 큰댁에서 만나기로하고서,
교보문고에 사람이 아주 많았다,
가족단위로 그렇게도 오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했다.
류책을 사고,,옆지기는 원하는책을 사지 못햇다,
그렇게 책을 사고 나와서 차를 탔는데 역시나 채한것 같다,
트름이 시작되더니 멈출줄 모르고 아프다,
머리도 띵,.
아버님 부탁으로 사진관에 갈일이 잇어서 마트에 가서 사진기에 건전지를 다시 넣고,
류가 원하는 놀이감을 사주기 위해서 또 다른곳으로 이동
그동안 옆지기 구두를 사려다가 못샀는데 오늘은 옆지기 구두도 구입을 했다,
아주 바쁘게 움직인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