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 만두국은 많이 드셨나요,

저는 올해 먹은것이 별로 없네요,

속이 좋지 않은관계로,

오늘은 다행히 돌아오는길이 막히지 않아서 2시간만에 집에 왔습니다,

아주 즐거운 하루하루였습니다,

아주 쇼킹한 일도 잇었고요,

아무튼 설날 아주 즐겁고 재미잇게 보내고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머리가 조금 아프지만 참을수 있네요,

읽어야 할페이퍼도 많고 보아야 할만한 페이퍼도 너무 많네요,,

열심히 볼랍니다,

그리고 아주 재미잇는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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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30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오셨군요. 또 속이 ㅠ,ㅠ;;;

울보 2006-01-30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속은 아프지 않아요,멀미를 햇는지 머리가 아파요....

미설 2006-01-31 0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명절 잘 보내시고 잘 돌아오셨다니 다행입니다. 그리고 그 쇼킹한 일 매우 쇼킹하던걸요^^

울보 2006-01-31 1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미설님 님도 설잘보내셨지요,,
 


어제보다 많이 아프지 않아요,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음,,

우리 마누라가 매일 여기에 제이야기하는데요,

그래도 뭐,,

알라딘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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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6-01-28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류 가족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제보다 덜 아프시다니 다행입니다.

세실 2006-01-28 2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진 류 아빠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용~~~~

물만두 2006-01-29 0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아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울보님께 잘 하세요~ 건강하시고요^^

하늘바람 2006-01-29 0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울 신랑은 자기 이야기하는거 무지 싫어하는데 그래서 몰래하는데 멋지시네요. 올해 류와 울보님 옆지기님 모두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itty 2006-01-29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옆지기님의 귀걸이가 살짝 ^^ 멋지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울보 2006-01-30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티님 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하늘바람님 네 님도 옆지기님이랑 행복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물만두님,,호호 고맙습니다 제가 옆지기에게 꼭 전할게요,
세실님 세실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시래요,
하이네님 네,,
 



마트에서.

보이시나요,

그러니까 왼쪽눈에 쌍커플 진 모습이,,

ㅎㅎ

배고프다고 하더니,

아이스크림을 뚝딱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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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1-29 0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너무 귀여워요 뽀뽀해주고 싶은 볼이네요

울보 2006-01-30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엄마, 난 이 옷이 좋아요 - 열두 달 옷 이야기
권윤덕 글 그림 / 재미마주 / 2003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것을 아이를 위해서 새로 삽니다,

아이가 아직어릴적에는 자신의것에 그렇게 좋고 싫음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특히 옷은 엄마가 입혀주는대로 입고 하던아이들이어느 정도 커가면서 이것입을래 하고 가져오는옷들이 달라집니다,

우리 아이같은 경우는 위에 언니도 없고 동네에 나이차이나는 언니들도 없어서, 거의 새로 산옷을 입습니다. 아이가 자라니까 그것도 장난이 아니네요,

그런에 사촌 오빠가 물려준옷을 입을 때는 너무너무 좋아라합니다. 그모습을 보니 저는 괜실히 뿌듯해지네요,

여자아이라서 치마를 유난히 좋아라합니다,

아이들은 집에서 바지만 입던아이들도 유치원들 다니면서 여자는 치마 남자는 바지로 구분을 짓는다고 하더군요, 아직 유치원에 다니지 않는 우리아이는 친구의말을 듣고는 가끔그런소리를 하는데 한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책을 읽으면서 물려 받아서 입는 언니 옷이야기가 나오면 나는 왜 언니가 준옷이 없어라고 묻습니다. 그래서 또 열심히 설명을 해주었지요,

아이들은 정말로 책을 통해서 많은것을 배우는것같아요, 오늘 같은 경우도 친구들이 한복을 입고 다니는 모습을 보더니 자기도 한복이 입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올해는 조금만 참자 하니까 나도 언니가 있으며 언니가 입던 한복입으면 되는데,라고 하지 않겠어요,

저 정말 행복햇답니다, 아이는 이렇게 하나둘 배워가는것 같아요,

이책은 옷의명칭에 대해서 아주 많이 아이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겨울에 입는옷 여름에 입는옷 종종제가 반팔을 입고 있으면 엄마 안추워라고 묻습니다,

12달옷, 그리고 명절에 입는옷에 대해서 아주 재미있게 소개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아주 좋아라합니다, 음,아직 어린아이들이 보기에는 버겁고요 그리고 책이 얇아서 조금 험하게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도 조금 이른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참 재미있고 즐겁게 책을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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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경제동화 - 3~7세용 경제 교육 동화
최혜영 지음, 장미정 민은경 신민재 임경희 정문주 이다현 그림 / 명진출판사 / 2004년 8월
품절


땅콩이 너무 많아요,
아주 처음으로 아이들과 이야기 나눌수 잇는 아주 즐거운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가진것이 많을때는 어찌할까요,
여러분들은 아시나요,

곰돌이와 아기 너구리
교환에 대하여,
내가 가진것과 친구가 가진것을 교환한다는것,
그것의 의미는,,
아이랑 책을 봄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음,
아직 우리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울것이라고 여겼는데 아니더군요,
잘 듣고 이해하는 모습이 아주 귀여웠습니다,
앞으로 이책을 통해서 아이랑 할수 있는 놀이도 많고 나눌이야기도 많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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