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사진은 새로 구입한 카메라로 찍은 사진입니다,

음,,

이유는 usb케이블이 망가진것이 문제였어요,

어제 전화를 받고 오늘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었던것을 컴에 저장을 했는데,,

역시 다르군요,

류 너무 곱게 나왔지요,

사진기 마음에 쏙 듭니다,

이사진 말고도,

호호 호빵맨과 세균맨입니다,

류가 좋아라하는 인형들이지요,



 


댓글(5)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6-02-02 1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각하는 류보다 류 뒤의 분이 궁금합니다^^

조선인 2006-02-02 16: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어 비싼 값을 하는 건가요? 찍사의 실력이 뛰어난 건가요? @.@

바람돌이 2006-02-02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선명도가 다르군요. 갑자기 탐나는 카메라... ^^

날개 2006-02-02 1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찍사의 솜씨 덕분이 아닐까요?^^ 사진 넘 좋네요~

울보 2006-02-02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찍사가 아니라 카메라가 좋아서 아닐까요,,ㅎㅎ
참고로 옆지기가 찍었습니다,
새벽별님 저도 오늘 사진보고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네 카메라는 잘 산것 같아요,
조선인님 값어치를 하기도 하고 옆지기가 점점 나아지고 있는거지요,,
물만두님 뭘궁금해하시나요, 접니다,,후후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었다,

하루는 청소로 시작된다,

아침에 일어나서 이불개고 청소를 시작하면 난 하루가 시작된것이다,

언제나 나보다 먼저일어나는 딸아이

그아이는 내가 힘들어보이면 나를 잠자게 가만 둔다,

에고 착한아이,

오늘도 아침은 이렇게 시작되었고,

청소도 아침밥도 모두 끝내고 나가야 한다,

음,,

이제 슬슬준비를 하고 나가자,

그렇지 않았으면 오늘 가고 싶은곳이 있었는데,

일이생겨서 못가니 안타깝다,

이제 컴을 끄고 나가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신간구경을 하다가 아주 재미잇는 책들을 발견했다,

류가 정말 좋아라하는책이다,

음 이책은 아랫집 오빠네 가서 듣고는 자기도 가지고 싶다고 해서 벌써 보기 시작한지 일년이 넘었다, 류가 영어를 하는것은 아니다. 테이프로 듣는것을 좋아라하고 내가 뜻을 이야기 해주어서 좋아라한다,

그런데 이책이 번역판이 나왔다,

이책이다,

몇일전에 교보문고에서 본것 같은데 ,정말로 한글판으로 나왔다,

내용은 할머니가 아이에게 과자를 구워주셧는데 12개의 과자를 처음에는 둘이서 6개씩나누어 먹으려고 하는데 친구들이 자꾸 찾아오면서 과자 갯수가 적어진다는 이야기다,,,재미있다,

그리고 마녀위니 이야기책,

 

 

 

 

류다 좋아라하는 마녀위니 책,

솔직히 내가 더 좋아라한다,

이번에 바다에 간 마녀위니가 새로나왔다,

호호 사야겠지,

음,,

2월은 책 안사기로 했는데,,,,

이책은 인권동화라고 한다,

음,,

인권이란, 무엇일까,

이런책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화가 난다,

종종 그럴때가 있다,

가슴이 아프다가 화도 나고 슬퍼지고 아파오곤 하는 그런기분,

이책도 꼭 사야지,,,

이러다 보니 오늘도 몇권의 책을 보관함에 담아두었다,

네 보관함에 책은 언제나 다 살려나,,,,사도 사도 끝이 없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늘바람 2006-02-01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살 책 안사면 눈앞에 어른거리지요? ^^

울보 2006-02-01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어찌 아셨나요,하늘바람님 ,,네 ,,

아영엄마 2006-02-01 2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첫번째 책 소개글 발견하고(다른 곳에서) 앗~ 한글판이!! 했어요. 그나저나 위니 책이 또 하나 나왔군요. 쩝...

mira95 2006-02-01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관함은 원래 절대로 안 비는 거에요..매일매일 꽉 들어차 있다구요...

바람돌이 2006-02-02 0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녀위니 시리즈가 저렇게나 많았단 말인가요? 맨날 엄마 아빠 책만 사고 애들책은 조금씩만 사주는데 울보님을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

울보 2006-02-02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존경까지는요, 뭘 제가 류가 좋아하는 만큼 따라가지를 못하기때문아닌가요, 호호 그건아니고 그냥 류에 책에 자꾸눈에 들어오네요,
미라님 그런건가요,,,,
아영엄마님 그러게요,,,,ㅎㅎ
 
큰일났어요! Emergency! - 행복한 그림책 읽기 14
마가렛 마요 지음, 노경실 옮김, 알렉스 에일리페 그림 / 계림닷컴 / 2003년 7월
평점 :
품절


먼제 책표지를 보자,

한눈에 화려함이 아이들이 눈을 잡아끈다,

예전에는 이런 그림류를 유치하다고 사주지 않았었던적도 잇었다, 그런데 그것은 아닌것 같았다,

아이들은 오히려 이런 책을 더 좋아라한다,

요즘 주로 아이랑 서점에 가면 아이가 좋아라하는책종류를 보면 알록달록 하면서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들을 아주 좋아라한다,

정말로 원색의 그림이 아이들 시선을 잡는데는 대성공한것 같다,

류는 요즘 종종 불자동차 놀이를 좋아라한다 여기저기에 불이 나서 소방차가 출동을 해야 한다고 하는 놀이를 즐겨 한다,

이책은 교통사고가 났을대 도둑이 들었을때. 아픈사람이 생겼을때등등,,

위급상황이 생기면 어떤이들이 그들을 도와주는지를 그려놓은 책이다,

주로 일상생활에서 알아두어야 하는일이기에 참 좋은듯하다,

아이들에게 설명하는 방법도 아주 잘 되어있는것 같다,

아이가 그동안 책에서 보아오던 여러가지 탈것들이란 책에서 보았던 것들이 무엇을 하는지를 한눈에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이는 더 좋아라한다,

아이들이 참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아이랑 책을 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수도 있고 종종 텔레비전에서 뉴스를 보다가도 자기는 아는것이라고 좋아라하기도 합니다,

음,.,

역시 책은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듯합니다. 또한번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람돌이 2006-02-02 0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삐뽀 자동차를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는것 같아요. 우리 해아에게 사주면 아주 좋아할 듯... ^^

울보 2006-02-02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해야도 좋아라하는군요,,
 
똥은 참 대단해! 웅진 지식그림책 5
허은미 지음, 김병호 그림, 조은화 꾸밈 / 웅진주니어 / 200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모처럼 서점에 갔다,

그런데 이번에 서점은 완전히 시끌벅적 시장통 같은 기분이었다,

차분히 서서 책을 고르는것도 아니고 아이들을 데리고 나온부모며, 이것사달라 저것사달라 떼쓰는 아이들이며 요즘은 서점에서 아이들 완구들도 팔기에 아주 어수선한 분위기였다,

예전에는 잘 몰랐는데아동코터에 가니 한결 더 심햇다,

찬찬히 책을 보고 싶었던 마음은 사라지고,

얼른 나오고 싶은 생각밖에 없었다,

그가운데 류가 고른책이 이책이다,

똥은 대단해,,,,,

류가 즐겨읽는 똥에 관한책은 "누가내머리에 똥쌌어?"랑 아주 어릴적에 응아할때마다 읽은 "똥이 풍덩"이다,

그런데 이책에는 똥은 종류가 아주 많다.

그리고 아이는 징그럽다기보다는 아주 신기해하며서 책을 본다,

동물마다 먹는것이 달라서 똥의 모양도 다르고 똥의 생김새도 다르며,,

똥이 나중에 어떤역활까지 하는지를 아이들 눈높이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엇다,

아이는 알록달록한 똥이야기가 가장 좋단다,,

재미잇지 않은가,

한참을 어느 부분을 펴놓고 보길래 들여다 보았더니,,

동물들의 똥 모양을 그려놓은것을 보고는 혼자서 중얼중얼 이야기를 한다,

아이는 이렇게 성장하고 있는것 같다,

우리는 우리가 먹은것을 통해서 나오는 똥을 종종 더럽다라고 표현을 한다,

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일인가 변을 보지 못하면 독이 몸안에 찬다고 한다,

얼마나 무서운일인가,

그리고 동물들의 똥은 땅에 아주 좋은 거름이 된다,

우리네 조상들은 얼마나 지혜로우셨던가,

몇일전에 시골에 갔을때 소를 보았다.

소똥을 보고는 엄마 소가 응아를 한다,

하면서 한참을 들여다 보는 아이의 눈은 그야 말로 초롱초롱했다,

아이가 좋아라하니 나도 기분이 좋다,

참 재미있게 읽고 있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늘바람 2006-02-01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아이들에게 좋은 책같네요

울보 2006-02-01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하늘바람님 아이들이 참 좋아라 할책같아요,,

바람돌이 2006-02-02 0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아이들 데리고 큰 서점 가는거 정말 싫어요. 북적이고 책은 정말 안친절하게 꽂혀있고... 애들은 쓸데없는 거에나 관심가지고... 그래서 저는 동네 가까운데 어린이 전문서점을 가끔 이용한답니다.

울보 2006-02-02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렇군요, 저도 그게 좋을듯해요, 여기는 어린이 서점을 가려면 차를 타고 나가야 하기때문에 조금 멀긴해도 저도이제는 날씨가 풀리면 그렇게 해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