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째

류가 아주 재미있어합니다,

거울속으로 들어가면 아주 새로운 세계와 만날수 있다는 상상의 이야기,

아이들은 종종 거울보면서 놀기를 좋아라합니다,

우리 아이이 놀이는 요즘 거울아 ?거울아>이세상에서 누가제일 이쁘니?"라고 물으면

"석류"거울이 이렇게 대답하는것이라면서 혼자 놀아요,

공주병에 빠져버렸지요,

그래도 좋답니다,

이책을 보면서 그동안 보지 않았던 앤서니 브라운 책들 또 꺼내옵니다,

 

 

 

 

위에 책들은 류가 잘 보는 앤서니이 책들이다,

그리고 특별한 손님은 잘 보지 않는다,

아직은 글씨도 좀 많고 책을 읽으려고 하면 그냥 그림만본다고 한다,

그리고 킹콩은 내가 보려고 산책인데 류가 더 좋아라한다,

킹콩은 언제나 들고 다니면서 자신이 킹콩이다, 하면서 가슴을 두드린다,

그행동을 보고 있으면 정말 웃음이 나온다,,호호

아직 구입못한 책들은 천천히 사주어야징,,,사고 싶은책이 아직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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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5 16: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02-05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속삭이신님 그렇게 되었네요,,,
이일도 아마 님덕분인지 몰라요ㅡ, 좋은곳을 알려주셔셔 ,,정말 감사합니다, 님도 축하드리고요,,,

merryticket 2006-02-05 16: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전 그 무서운 영화를 울보님이 보신 줄 알았어요..

울보 2006-02-05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거울속으로라는 영화가 있나요,,
무서운 공포영화인가 보군요, 저 공포영화안좋아라해요,,,

울보 2006-02-06 15: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전 원서 읽을 수준은 안되니 이렇게라도 지르세요, 새벽별을 보며님,,,,
 

9번째

새로운책 표지가 빨간책을 잡았습니다,

많은분들의 리뷰덕에 이책도 읽게 되었다.

재미있을것이라는 기대감을 안고서,

작가가 우리나라 사람이다,,

책을 읽어야 하는데 기분이 우울해서 지금 한페이지 넘기기도 힘이 든다,

그래서 책은 안보고 그냥 놀고 있다,

열심히 읽어야지,

리뷰도 써야 하는데 그냥 이러고 논다,

그러는 날도 있어야지뭐,,,

안그런가,

그러다가 필받으면 열심히 읽겠지,

2월은 짧다,

그래도 알찬하루하루를 보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마음이 아플것 같다,

짧은 2월을 위해 우리 모두 알차게 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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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6-02-05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올해 읽어보려고 맘 먹은 책이네요.
짧은 2월 벌써 5일째군요...

물만두 2006-02-05 15: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

울보 2006-02-05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미설님 시간은 잘 흐르고 있네요,,
만두님 화이팅,,
 



우리 옆지기의 손과발,

요즘 종종 이사람의 손과발을 봅니다,

발에는 무좀이 있지요 호호 겨울에는 괜찮다고 하는데 올해는 겨울에도 조금 간지러운듯합니다,

우리 옆지기 손이 여자손보다 고왔습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제손가락보다 가늘지요,

그런데 요즘 이손과 발이 고생을 합니다,

우리 옆지기 하는말이 먹고 사는것이 이렇게 힘든건줄 몰랐다고 말을 합니다,

그렇지요, 살아간다는것 아니 제일 기본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돈이라는 존재가 이렇게 큰건지는 젊었을때는 잘몰랐지요,

가정이 생기고 부양가족이 생기면서 드는 생각일지도 모릅니다,

어제밤에 카메라를 들고 있을때 우연치 않게 내 카메라눈속에 들어온 우리 옆지기이 손과발,

언제쯤 저 손과발이 편해질까요,,,,

고왔던 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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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2-05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아니요, 지금은 손도 많이 망가지고 발도 그러네요,,,
 
신데렐라 플레이세트

평점 :
절판


음 저는 이놀이감을 작년 크리스마스때에 어느 마트에서 구경을 했습니다,

정말로 아이마음이 아니라 제 마음을 쏙 빼앗아 버렸지요,

그때 아이에게 이것을 사준다고 하니까아이가 시큰둥한 반응을 하더라구요,

가격도 만만치 않고요, 그리고 이제는 놀이감을 하나둘 정리를 해야지 하던 차에,

그런데 어느날 아이가 신데렐라 연극을 보고 나서는 공주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공주놀이를 하다가 우연히 이것을 보고는 사달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정말 가격때문에 한참을 고민을 하다가, 마침 이곳에서 세일을 하길래 질렀습니다,

아이는 정말 좋아합니다,

작은 인형으로 옷을 갈아입히면서 인형놀이를 하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구오,

안에 같이 들어있는 책은 영어책은 읽어달라고 하면 제가 조금은 진땀을 빼지만요,ㅎㅎ

우리어릴적에는 종이 인혀이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참 좋은 세상에 살아가는듯해요,

어디든지 들고 다니면서 놀수 있고 특히 친구네 가서 친구랑 같이 공주놀이도 잘 하고 해서 좋습니다,

단점이라야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거지요,,ㅎㅎ



사진을 뒤에 모습을 찍어버렸네요,,,

그래도 그냥 구경하시라고 호호 옆에 작은 성은 알라딘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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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찾아오는 주말,

요즘은 주말이 많이 한가해졌어요,

예전에는 주말만 되면 여기저기다니느라,아니면 ㅇ옆지기의 부재였는데,

요즘은 늦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전 성격이 그런지 쉬는날이라도 침대속에서 빈둥거리는것 정말 싫어요,

그런데 그런것을 좋아라하는이들도 있더군요,

그래서 가끔 생각합니다,

음,,

이러다가 정말 재미없는 삶이 되겠구나,

아무리 애를써도 고쳐지지 않는것이 있으니,

저는 활동적인것을 좋아라하고,

옆지기는 조금은 방을 좋아하는 타입이라,

저는 기회가 되면 여기저기 구경하고 움직이고 싶은데,

오늘도 아직도 일어나지 않는 옆지기깨우기에 류랑 저랑 다 실패하고

그냥 류는 류대로 저는 저대로 이렇게 놀고 있네요,

서점에 가야 하는데,

가고 싶은데,,

일어나지 않는이 깨우기 점점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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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2-05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울보님 제가 그렇게 빈둥거리는 걸 좋아한답니다.

울보 2006-02-05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아그렇군요,,이렇게 말을 하면 안되는거였나요,,

세실 2006-02-05 1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 저희는 늘상 이런 풍경이 벌어집니다.
노는 일요일엔 준비하고 나오면 오후 1시예요~ 1시엔 그저 가까운곳 밖에는 못가지요.

울보 2006-02-05 1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그렇군요,,저는 이미 포기상태지요, 그런데 기분이 조금 아니 많이 우울해지네요, 왜 그런심리 기대하고 있다가 그것이 안되면 실망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