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리네요,

이쁜 눈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카메라를 들었는데,,

잘 안나오네요,



저히집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서 찍은사진입니다,

눈이 오지 않냐구요,

아니요 눈이내릴때 찍었는데 위에 사진은 후레쉬를 터트렸고,

아래사진은 후레쉬없이 찍었습니다,

음,,

거리고 모두 저렇게 금방 내린눈으로 하얗게 덮여버렸네요,

눈으로 보는것은 좋은데,

거리가 미끄러워서,

골목길들은 아직 녹지 않은곳이 많아서,

다니실때 넘어지지 않게 조심해야 해요,

빙판위로 눈이 다시 내려서 더 미끄러울것입니다,

주머니에 손넣고 다니지 마시고,

조심조심 다니세요,

멀리 계시는 부모님께도 추운데 미끄러운길 조심하시라고 전화라도 한번씩 드리고요,

이런날 사고가 많이 나는것 같더라구요,



모두모두 저녁 맛나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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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6-02-09 1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파트사시는 분들의 눈 오는 날 풍경의 닮음은 내려다 볼 수 있다는 것
난 언제나 내려다 보냐..^^;;
맨날 올려다만 보니...

울보 2006-02-09 1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 대신에 님은 땅과 맞닿는 그모습을 볼수 있잖아요,,
새벽별을 보며님 네 지금은 멈추었는지 모르지만 눈이 또내려요,

울보 2006-02-09 1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눈이 그친모양이네요,
펑펑내렷었는데,,

세실 2006-02-09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곳은 다행히 눈은 오지 않습니다. 왜 이리도 몰아서 오는지....
눈 오는 풍경이 멋집니다~

울보 2006-02-09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그러시군요, 이제 서울에 눈이 많이 오려나 요즘 정말 한번 눈이 오면 많이 내리네요,
 

간만에 연극을 보고 왔습니다,

연극을 보고 나오니 눈이 내리네요,

눈이 온다는 소리는 없었는데,,



보이시나요,

왜 이렇게 되었는지는 몰라요,,아마 스캔을 잘못한 모양입니다,

아무튼 디카를 들고 갔는데 갑자기 작동이 멈추어버렸네요,

예전에 사용하던것이

이놈도 요즘 자기를 이뻐라 안한다고 화가 난모양입니다,

제가 요즘 새로산 디카를 손에 익히드라 이디카랑 별로 안친하게 지냈거든요,

그래서 화가난건지,,

또 as센타에 가야할모양입니다,

아무튼 아무일 없기를 빌면서 보내려고요,,

음,,저 사진은 그래서 즉석사진으로 한장 찍어주었습니다,

아이가 얼마나 좋아라하는지,

어린이 동물 난타였거든요,

신나게 소리지르고 박수치고,,요즘 두드리기 정말 좋아라하는데 아주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류에게 있는 책은 없네요,

이 내용과 비슷하지만

그동안읽엇던것이라 조금은 틀리다고 하면서도 잘 보더라구요,

다음주는 사랑나무라는 연극을 하는데 그것도 같이 보자고 하네요,

에고 요즘은 아이가 하고 싶은것이 많아서 제가 힘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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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2-09 1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계도 그걸 아는군요^^ 근데 때려야 말을 듣는 넘은 뭔가요^^;;;

울보 2006-02-09 1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내일이면 서비스센타에 보내려고 연락을 해놓앗어요, 괜실히 마음이 그러네요,제가 너무 좋아하는 카메라인데 별것 아니었으면 합니다,,,
아하 그렇군요 우리 옛날 친정에 있던 텔레비전이 그랫는데후후 지금은 아주 골동품이 되엇지만요,,,,ㅎㅎ
 

어제 밤에 옆지기가 한참을 컴에 앉아서 무엇을 하길래 그런가 보다했다,

그런데 갑자기 부르더니 "알라딘에 이책있네,,나 이거 사줘"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보니 옆지기에게 필요한 서적이더군요,

그래서 옆지기 책을 사다가 음,이만원상당의 금액이니 조금만 더 보태면 마일리지 2000원해서,

함께 사고 싶던 책을 질렀습니다,

그나저나 이책들을 언제나 다 읽으려나..

이책 1권과,,재미있다고 해서 우선 일권만질렀습니다,

그리고,

에릭칼 작품이군요,

류를 위해서 다시 한권,,

정말 이러다 우리집 거덜나겟네요,,ㅎㅎ

그리고 책이미지가 올라오지 않네요,

나중에,,

보림에서 출판된 "책만 보는 바보"랑,

이상문학상 작품집 2006년도"밤이여 나뉘어라:

이렇게 5권을 구입을했습니다,

우리 옆지기 그런 내모습을 보면서 웃습니다,

책 살때 가장 행복해 보인다나요,,어쩐다나요,

후후

그럴수도 있겠네요,,

이제 열심히 책을 읽어야 하는데,

요즘 영진도가 나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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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6-02-09 1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공~ 요즘 책 사는 걸 자제하다 보니 왠지 불행한 것 같아요..^^;;

울보 2006-02-09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ㅎㅎ 저도 그마음알아요, 그래서 저도 이월은 참아야 했는데 우리 옆지기가 그마음을 알앗는지 한번 거들어 주네요,
이제 한달동안은 책 눈으로만 보아야 합니다,
이번 겨울내내 너무 많은책을 샀거든요,,ㅎㅎ

하이드 2006-02-09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어제 오랜만에.. 어제 알라딘에 지름신이 왕림하셨나보네요. ^^

이리스 2006-02-09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실 저도 어제 좀 질렀습니다. 그것도 책 도착하자 마자 또.. ㅠ.ㅜ

바람돌이 2006-02-09 1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푸른곰 선장 저도지금 읽고 있는데 엄청나게 재밌어요. 2권 3권이 기다려 지실려나? 아마 또 지르게 되실듯.... ^^

울보 2006-02-09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너무해요,,아마 모든님들도 같은 생각이시려나,,
낡은구두님 그렇군요,
하이드님 네 저도 보았어요, 많이 지르셧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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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감식 땐 단백질 결핍 위험

2 식시를 줄이지 않고 살이 빠지는 방법

12 술과 비만증

3 날씬한 부류와 살찐 부류의 차이

13 체중조절-식사습관 바꿔라

4 비만자가 꼭 읽어야할 그릇된 상식들

14 체중조절 수칙 10

5 운동과 식사

15 허리 굵기와 수명과의 관계

6 확실히 살이 빠지는 방법

16 비만의 원인

7 반드시 살이 빠지는 감량작전 4코스

17 감량을 위한 행동 요법

8 어린이가 비만아가 되지 않는 방법

18 오래 살려면 적게 먹자

9 감자찬가

19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

10 눈치 채이지 않고 남편의 체중을 줄이는 방법

20 뚱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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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비행 2006-02-09 1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끼악! 울보님,이거 퍼갈께요! 저한테 정말 절실히 필요해요...ㅠㅠ

하늘바람 2006-02-09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좋은 정보 감사해요. 추천하고 퍼갈게요

세실 2006-02-09 1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대단해요~~ 어디서 이리도 귀한걸~~~ 바로 퍼갑니다 호호홍

울보 2006-02-09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저도 살짝 퍼왔는데요,,,
하늘바람님 하늘바람님도 다이어트 하시게요,,
야간비행님 네,,,,

해적오리 2006-02-09 2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넘 좋아요.... 저 요즘 살뺀다고 암만 노력해도 안빠지든데...차근차근 읽으면서 저한테 맞는 법을 찾아봐야 겟어요. 감소ㅑ합니다. ^^
추천!

울보 2006-02-10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 난쟁이 해적님 저도 심심하면 하나하나 클릭해보면서 찾고 있어요,,
 

또 하루가 시작되었다.

딸아이의 "엄마 아침이야" 소리에 눈을 떴다,

요즘은 자다가 아빠가 출근을 하고 나면 침대 내 옆으로 기어올라온다,

그 시간이 새벽5시반 그리고 쭉 자면 8시 넘어서까지 자는데,

오늘은 일곱시 반부터 일어나서,

보채기 시작한다,

많이 기다렸다는듯이 8시가 되니

"엄마. 이제 아침이야"

난 새벽5시에 일어났다

정말 다시 잠자고 싶다,

어제밤에도 제대로 잠을 못잤다,

이러면 머리가 아프기에 그냥 자고 싶다,

그러나 아이는 날 가만히 두지를 않는다,

하는수 없이 8시넘어까지 침대에서 밍기적거렸는데

8시가 넘으니 아이가 참지를 못한다,

그래서 하루는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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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6-02-09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도는 엄마 배고파 밥줘! 하면서 절 깨웁니다. 그 소리 들으면 안 일어날수가 없어요...

울보 2006-02-09 1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그건 이미 류가 썼던 방법인데 제가 그래도 꿈쩍이 없자 이제는 그냥 애교입니다. "마미 굿모닝"하면서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