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만들기세트
캐나다
평점 :
절판


튜티?흙,,음 아마 이제품은 류가 아주 어릴적에 구입을 해주고 지금도 잘가지고 노는 제품이다,

아이들은 워낙에 손으로 만지면서 조물락거리른것을 좋아라한다. 예전에는 밀가루 반죽을 하다가도 주었는데 찰?종류는 조금 그래서 고르다가이것이 고구마 전분으로 만들어졌다 글을 읽고 아이에게 구입을 해주었다,

아이는 정말 잘가지고 놀았다 엄마가 조금 귀찮아서 그렇지 그래도 조금 딱딱해진듯하면 물을 조금 부었다가 나중에 조물락거리면 다시 말랑거려진다,

그런데 딱딱해지면 소금끼가 하얗게 앉아있는것을 볼수가 있다,

아이들이 만지지 말고 부모가 이건 해주는것이 좋을듯하다,

그리고 냄새가 조금 강하다,그래도 요즘 시중에 나오는 찰흙들을 보아도 냄새는 많이 난다,

과일향이라고 하는데 워낙 식구들이 냄새에 민감해서 그중에 이것이 가장나았었다,

지금 이것이 아침만들기 세트인데 류는 파티세트를 가지고 있다,

가격이 조금 비싸서 망설이다, 그래도 도구가 많이 들어있어서 혼자서도 잘가지고 논다,

엄마랑 둘이서 재미나게 놀수있는제품이다,

이제는 찰흙만 구입해서 종종 놀곤한다,

그래도 만난 찰?제품중에서는 마음에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님달님 옛날옛적에 3
이종미 그림, 송재찬 글 / 국민서관 / 200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해님달님 . 누구나 알고 있는 해님 달님 이책에도 어리석은 호랑이가 나온다지요,

류는 호랑이 이야기를 많이 좋아라합니다,그런데 류가 읽는 호랑이 책들은 왜 모두들 그렇게 어리석은지,

우리는 호랑이를 아주 용맹스러운 숲속에 왕이라고 말을 하는데 우리가 읽는 옛날이야기책속에서 호랑이는 어리숙하고 사람말을 너무 잘믿고 잘 속아넘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토끼에게 매일 당하는 호랑이. 팥죽할머니에서 호랑이. 그리고 또 호랑이를 만난 사람이 호랑이가 자기 형이라고 엄마가 많이 기다렸다는 말에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효도하는 호랑이,

무섭고 용감한 호랑이가 이런 이야기들을 보면 친근하고 안쓰럽기 까지 한다,

해님달님은 간단하게 그려진 그림속이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

이야기도 아이가 좋아하겠금 그렇게 길지 않고 짧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 들어있다,

고개를 넘을때마다 떡을 주고 나중에 떡이 없자 호랑이가 엄마를 먹었다는 장면에서 아이는 운다,

그리고 호랑이가 엄마 옷을 입고 아이들을 찾아갈때는 아이는 내품에 안긴다,

그리고 나무위로 올라가는 호랑이를 보면서 아이는 또다시 "도망가"라고 소리지른다,

아이는 책을 읽는내내 울다가 웃다가 한다,

"떡하나 주면 안잡아 먹지"는 가끔 나에게 "우유 한번 주면 뽀뽀 해주지"로 바꾸어서 나를 놀린다,

엄마 옷을 입은 호랑이 .

아이는 누가 현관에 와서 문열어 달라고 하면 안열어줄거야,,라고 말을 한다,

그리고 초인종이 울리면 열심히 뛰어가서 "누구세요?"라고 외친다,

해님과 달님이 된 오누이이야기를 들으면서 하는말 "

그럼 오빠랑 동생은 언제 만나,,?:

라고 묻는 마음이 여린 내딸. 오늘도 이책을 들고 다른 호랑이를 찾아 다닌다,

역시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우는것은 사실인듯하다,

음 살까 말까 망설이다 이번에 구입했는데 잘한것 같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늘바람 2006-02-11 15: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이 아주 재미있네여

울보 2006-02-11 16: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아이들이 이런 그림도 좋아라하더라구요,
 

이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장을 넘기는데,

왠지 나랑 너무 닯은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에바"

나는 몇장읽지도 않고 그녀를 사랑하게 되어버렸다,

아직 이제 시작인데,

벌써.

책을 받앗을때 너무 좋아라했다,

같이 배달온 초콜릿의 달콤함이란,,

나는 조금 그맛을 보았지만 우리 딸이 요즘 초콜릿을 너무 좋아라해서,

이제 슬슬 책을 읽어볼까 생각중이다,

정말 진도나가지 않는다.이러다 2월은 책 몇권도 못읽고 지나갈것 같다,

그래도 열심히 읽어야지,

내가 심심하거나 외로울때 친구인데,,,

책표지를 보고 잇으니 더 달콤한 초콜릿이 먹고 싶다,

냉장고에 없는데,,에이...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늘바람 2006-02-11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이책 너무 읽고 싶었어요. 음~

울보 2006-02-11 15: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저번에 치카님이 알려주셔셔 낭기열라에서 이벤트할때 당첨이 되어서 나오자 마자 제일먼저 받았습니다,,너무 재미있네요,
 
 전출처 : 놀자 > ★45678 이벤트 예고★ [수정]

 

예전에 이벤트 크게 한다고 했었는데-!!

기억 하시는 분이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그때 크게 한다고 했는데...제가 왜 그랬을까요?

백수가 어찌 크게 벤트를 열 수 있는지...

 

암튼 벤트는 한다고 했으니 해야겠고....

3월부터는 좀 바쁠 것 같아서 2월에 합니다...^^

거대하지는 못해요...죄송해요...ㅠㅠ

또한 죄송한 것이 선물도 제 맘대로랍니다..ㅋ

1.45678 잡아라!!  : 첫번째로 잡아주시는 분께 왕의남자 OST 선물합니다.

2.놀자에게 엽서를 보내주세요 : 하고 싶은말도 좋고요...

제가 좋아할 법한 이미지 선물로 주셔도 되요.

추첨을 통해서 두분에게 왕의남자 OST 선물합니다.

3. 책 추천 해주세요! : 전 책 많이 안 읽은 녀석입니다...ㅡ.ㅡ;

분명 놀자는 이 재미있고 절대 놓쳐서는 안될 좋은 책을 안 봤을것이다.

꼭 이 책만은 보게 하리라!!! 하는 책을 추천해주세요..ㅎㅎㅎ

분명 여러분들이 추천하시는 책 저 안 봤을겁니다....

맘에드는 책을 추천하시는 분이 아니라 또 무작위 추첨을 통해서

한분에게 왕의남자 OST 선물합니다..

4.마지막으로 한분에게 참여는 열심히 했는데 운이 없어

당첨되지 못한 분에게

노력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물이 하나같이 왕의남자 OST입니다..ㅋㅋ

그러므로 중복당첨은 안되겠죠???

만약 왕의남자 OST있다 하신다면 신화8집을 드리겠습니다..ㅋㅋㅋ

참고로 8집은 올 여름쯤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ㅎㅎㅎ

 

 

 

 

왕의남자 OST 찜하신분에겐 정말 좋은 기회

왕의남자 OST 사고 싶지 않았던 분은 대략 퐝당~

왕의남자 OST 있으신 분은 정말 난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어제는 간만에 늦게 잤다,

거의 3시가 넘은 시간에,

예전에는 종종있었는데 ,

옆지기가 퇴근을 하면 그건 가능한일이 아니다,

옆지기는 혼자 잠드는 법이 없다,

자지 않더라도,

그냥 다 식구가 함께 자야지,,

책은 나중에 읽어도 되니까 밤에는 자라고 하는편이라서,

언제나 늦게 둘이 이야기 하다가 잠이 들어도 같이 잠자리에 든다,

어제는 류가 일찍 잠이 들었다가 중간에 깨는 바람에 ,

내가 류를 재우고 자야 하는 관계로 아침에 일찍 나갈 옆지기는 옆에서 잠이 들고,

나는 류를 재우고 읽던 책을 마져 읽느라,

늦게 잠이 들었다,

이상하게 재미있을것 같앗던 통역사를 늦게 까지 잡고 있었다,

왜 그랬을까...

아무튼 이제 저 빨간 표지의 교복을 입은 어느 여고생의 모습이 보이는 책은 내손에서 놓여졌다,

그 느낌이란것이 ,,,

음 조금있다가,,

이제는 새로운 책을 만나야지

나에게 오고 싶다는 책은 많은데,

언제 저들을 다 사랑해줄까,,


댓글(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6-02-11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온 책도 다 못 사랑하고 있습니다 ㅠ.ㅠ

울보 2006-02-11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만두님 저도 그래요,,

하이드 2006-02-11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사랑해줄 책이 많다는 것이 뿌듯합니다. ^^

울보 2006-02-11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이드님 그러네요,,

하늘바람 2006-02-11 15: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늦게 주무셨군요

울보 2006-02-11 15: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래서 인지 오늘 하루 멍하네요,,
방금전에도 류에게 소리지르고 컴 있는 방으로 도망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