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5번째,

이책을 읽었습니다,

류는 너무 너무 좋아라합니다,

류가 좋아한책은 이책의 원작인데요 그책은 테이프를 틀어놓고 따라 들으면서 좋아라했는데

한글판이 새로나오자 마자. 그림보면서 두 책을 같이 펴놓고 똑같다고 좋아라합니다,

이작가의 책은 모두 좋아라합니다,

이책들이다,

티치같은 경우에도 아주 단순한 이야기같지만 아이는 너무 좋은 모양이다,

아마 자기라는느낌이 있어서 일것이다,

바람이 불었어는 너무넘 좋아라한다,

요즘 글씨를 한자한자 배워가면서 이렇게 단순한 책들은 혼자 보면서 읽고 싶어한다,

그리고 저기 두책은 그동안 보아오던 그림이랑은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자주 본다,,

재미있다고 한다,

동시집입니다,

요즘 제가 동시가 너무 좋습니다,

시란것이 너무너무 재미있더라구요,

그냥 느낌을 적었는데 그것이 어찌 그리 마음속에 쏙 와닿는지,,

아주 재미있는 동시집입니다,

검은고양이 네로네로라는 노래가 생각나게 하는 책입니다,

그런데 제가 고양이를 좋아라하지 않아서요,

왜 고양이는 영물이라고 하지 않나요,

저는 정말로 고양이가 싫습니다,

만일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러 갔는데그곳에 고양이가 있으면 그냥 돌아올정도입니다,

이책속에 네로는 영물이 맞습니다,

음,,검은털을 가진 네로 그것도 우리가 말하는 소위재수없는날 태어난 네로,

그의 활약상을 들여다 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자꾸자꾸 초인종이 울리네 I LOVE 그림책
팻 허친스 지음,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0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책을 보자 마자 아이는 너무 좋아라한다. 그동안  테이프로 재미있게 듣고 그림만 열심히 보던책인데 ,,이책을 서점에서 보고도 자기책이랑 똑같다고 얼마나 좋아하던지,,,

오늘도 책 두권을 가져다가 놓고 테이프를 틀어놓고 혼자서 열심히 읽는척을 한다,

이책은 어느날 샘과 빅토리아의 엄마가 과자를 구워주신다. 아이들은 과자를 보면서 과자가 12개 있다고 서로가 6개씩 나누어 먹으면 되겟네라는 생각을 하고있었다,

그러면서 과자는 할머니가 구워주신 과자가 맛나다,,라고 하는데 갑자기 초인종이 울린다,

친구들이 찾아왔다, 한나와 샘. 그리고 같이 과자를나누어 먹으려고 하는데 또 초인종이 울린다,

그리고 친구 2명 그리고 또 초인종이 울리고,,그리고 6명의 친구들이 들어옵니다,

이제 아이들은 과자를 하나씩 나누어 먹어야합니다,

그래서 하나씩나누어먹으려고 하는데 또 초인종이,,

이때 아이들마음은 어떨까요 찾아올사람은 없는데, 그때 엄마의 말씀"애들아 문을 열기전에 얼른 과자를 먹는게 좋겠다."아마 아이들 마음이었을겁니다,

그런데 그 때 누군가가 현관문에 나타나셨어요, 그것도 맛난 과자를 하나가득들고서,,

아이들은 좋아라합니다,

참 재미있는 그림책이지요, 초인종이 울릴때마다 아이들은 처음에는 두렵지 않았는데 점점더 두려워졌을겁니다.

아마 자신의 것이 많았을때는 하나정도 나누어먹는것에 아이들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을것인데 친구들이 한명두명더 오면서 아이들은 그 맛난과자의 유혹을 생각하면서 마지막 하나의 과자들만이 남았을때 울린 초인종소리는 정말 싫었을지 모릅니다,

그때 나타난 할머니는아마아이들에게 얼마나 기쁨의 존재였을까요,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랑 많은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내것을 남에게 나누어 준다는것 아이랑 많은이야기를 나눌수있게 도움을 준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구경하세요,

어제 동생네 집에서 류가 가져온 놀이감들입니다,

조카녀석이 어릴적에 에그몽이라는 초콜릿을 먹고 안에 장난감이 들어있었는데

조립하는것이요,

얼마나 좋아라했는지

진열을 해놓았었는데 이번에는 담아놓았더라구요,

류가 이쁘다고 하니까 조카녀석이 류를 덥석 주었네요,

차종류는 아직 동생네 집에있는데,,자 구경해보세요, 너무 귀여워요,



아주 작은 장난감이랍니다. 그런데 다 움직이거나,놀이감이예요,



너무 귀여운것이 많아요,



이형제들은 아니 저기보이시는 튀어나온것을 누르면 당근이랑 모두가 톡튀어나간다니까요,



제내들은 시오소를 타요,,ㅎㅎ



박쥐랑 원숭이가 매달리기를 해요,,

재미있어요,,


댓글(8)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마늘빵 2006-02-13 1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 이런 장난감 가지고 노는거 좋아라합니다. 레고가 생각나는군요.

울보 2006-02-13 1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새벽별을 보며님 우리조카 어느정도 되니까요., 초콜릿은 먹지 않고 이놀이감사느라 그 과자를 사오더라구요,,
아프락사스님 역시 남자들은 다 좋아라하는군요,
류는 오늘 저기서 하나둘 꺼내놀고 다시 제자리 같다가 놓고 하더라구요,,

아영엄마 2006-02-13 1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정말 많이도 모았네요! 우리 아이들도 아주 가끔이지만 동네 슈퍼 갔을 때 그거 사서 조립한다고 낑낑 거리곤 하죠. 근데 정말 새벽별님 말씀처럼 너무 비싸요~

물만두 2006-02-13 1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놀자 2006-02-13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귀여워요~>ㅁ<

해적오리 2006-02-13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 넘 귀여워요. 저두 갖고 싶어요.

해적오리 2006-02-13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www.aladdin.co.kr/blog/mypaper/818585

울보님, 제가 방명록에 남긴 페이퍼 주소로 찾을 수 없단 제보가 있어서요...

요렇게 링크 걸어봤어요. ^^;;;


울보 2006-02-13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ㄴ날나리님 음,,우리 동생이랑 조카가 워낙에 저런것을 좋아라해요, 집에 가면 아직도 많더라구요,ㅎㅎ
놀자님 그렇지요, 아까워요 저런것,
만두님,ㅎㅎ
아영엄마님 전 얼마였는지 기억이 없어서,,조카녀석이 지금도 종종 가져 오는데 저렇게 모아놓고 보니 이쁘더라구요,,ㅎㅎ
 

20,-22번째

예전에 춤추는 호랑이를 연극으로 본적이있다,

내용은 해님달님이랑 같은 내용인데,

이 연극에서도 호랑이를 아주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표현을 햇으며

아이들이 박수를 치면 춤을 추는 호랑이였다,

아마 이쯤부터 해님달님을 좋아라햇다,

그동안은 작은 책을 보곤했는데 이번에 이책을 새롭게 구입을 해주어서 보는데 아주 좋아라한다,

이책은 시집가는 누나를 시집보내시 싫어하는 아이의 어린마음이 잘담겨져 있다,

그리고 시집갈때 옛날 방법이라든가. 옷등이 잘나와있다,

그래서 아이가 아주 좋아라한다,

그리고 왜 동생이 이렇게 작냐고 항상묻는다,,,,

공주님과 드레스

요즘 공주님놀이를 좋아라하는데

이책을 보면서 공주님은 좋겠다,

노상치마를 입고

이쁜옷은 다 입어서,,

자기도 알록달록 옷을 입고 싶다고 언제나 하는말,,

기회가 된다면 원피스로 화려한것을 구해주어야 하는건지,,에고,,

딸키우기 어렵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또 보관함에 이많은 책을 담았습니다,

지금당장은 사지 않겠집만,,

이제 하나둘 기회가 될때마다 구입을 해주어야 겠지요,

읽고 싶은책들이 자꾸 자꾸 늘어나네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06-02-13 15: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02-13 1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속삭이신님 그러시군요, 읽을책이 많다는것은 좋은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