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알라딘도서팀 > [질문 공모 이벤트] 김중만에게 질문하면, 답변과 함께 선물이!





아래에 댓글로, 김중만에게 사진에 대해 묻고 싶은 것들을 적어주세요.
댓글 공개로 적어주시구요.
질문하신 분들 중 총 50분께 <김중만 카메라 워크>(가제)를 출간 즉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최고의 질문자 분껜 디지털 카메라 선물도 드려요.
기간은 2월 14일~2월 28일입니다.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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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라딘은 고객한명을 잃었을겁니다,

제가 아는 어떤분이 책을 아주 많이 사랑하시는,,

옆지기랑 아이책을 주로 구입을 하지만,,

정말 큰고객이었을텐데,,

이집아저씨가 조금 까다로운분인데요,

책을 한권 구입을 햇는데요,

자꾸 책에 문제가 있는 책을 배송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몇번을 교환하다가 안되어서,

알라딘에서 예치금으로 넣어준다고 하고는

그냥 일주일 이상 예치금으로 넣지도 않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화가나서

오늘 아침에 그동안 있던 적립금모두 털어서 책을 구입하고 생긴 마일리지도 모두 털어서 책을 구입하고

알라딘을 뜨기로 마음먹었답니다,

그리고 24로 이사간다고 하네요,

너무 해요,

제가 아무리 그래도 알라딘이 좋다고 해도 소용이 없네요,

이럴때 정말 마음이 아파요,

왜 처음부터 조금 신경을 쓰지 않으셨는지,,

그러면 이런일은 없었을텐데,,

제가 그분덕에 알라딘을 시작을 했거든요,

서재는 운영을 안해도 정말 알짜배기 고객이었는데,,

에이 마음이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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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아이 2006-02-14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웅... 전 알라딘에서 처리를 잘못 해주어 골치 썩인 적은 없는데... 반품 교환할 적에 책을 잘못 보내주어 한 번 더 교환한 적은 있지만요. 그런데 가끔 심각한 사고가 일어나나 봐요.

마늘빵 2006-02-14 1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알라딘이 자꾸 스스로 화를 자초하는 것 같아요. 한두번 제기했던 문제도 아니고, 24보다 더 나은 곳은 못되더라도 기본적인 것들은 좀 신경쓰고 살펴봐줄 수 있는데 말에요.

ceylontea 2006-02-14 1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ㅠㅠ

물만두 2006-02-14 1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24도 비슷하기는 하지만 가끔 알라딘이 화가 나게 하는 건 사실입니다. 다른 곳도 비슷하겠지만 한번 정도 바꾸면 괜찮아지는데 신경을 덜 썼군요 ㅠ.ㅠ

울보 2006-02-14 2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음,,제가 아는데 정말로 아저씨가 깐깐한분이거든요, 그런데 몇번바꾼경험이 잇는분인데 처리가 미흡했던 모양입니ㅏㄷ,
실론티님 그쵸,
따우님 에고,,
아프락사스님 그러게요, 메일까지 보냈었다는데 그러네요,,
숨은아이님 저는 조금 그런책은 그냥넘어가는데 그런것을 아주 싫어하는사람도 잇잖아요, 그러기에,,저도 경험이 없어서 그런데 그집은 몇번째였거든요 제가 알기로도,,

실비 2006-02-14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그럴때가 있는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주문했다가책이 분실된경우가 있었거든요.

울보 2006-02-14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분실까지요,,그건 너무 심하네요,,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시면 될텐데..하실일이야 많은건 알지만,,
 



내가 사랑하는 두사람,

나란히 무엇을 보고 있는건가요,

나를 보지 않고 둘이서 한곳을 보고 있습니다,

저들의 등뒤를 보고 있자니 가슴이 이상하게 짠해지네요,

사랑하는 사람아,

나좀 보아주세요,



류가 할머니 귀에 대고 소곤소곤,

내가 "뭐라고 "하니까

"아니야. 할머니랑 비밀이야"

라고 말을 하고는 둘이서 웃습니다,

호호

그래,

나만 빼고 둘이서 한편이란말이지,

그래도 좋다,

할머니집에 가면 종종 서먹하게 혼자 열심히 놀다가 오는데,

외할머니집에 가면 자신의 집처럼 열심히 뛰어다니는 아이,

아마 표현력이 많은 외할머니덕때문일것이다,

내가 힘드니까 내가 업어줄께해도 괜찮다고 하면서 업고 다니시는 엄마,

하지만 우리 어머님 한번도 류를 업어준적이 없답니다,

어머님이 이번설에 하신말씀,,

참 아이들도 그러고 보니 자신에게 애정표현하는 사람을 아주 좋아라합니다,

음,,

엄마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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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6-02-14 11: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 사진에 느낌이 있어요. 멋져요!

울보 2006-02-14 11:4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저도 이사진이 눈에 들어오네요,,
 

어제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창밖으로 빗소리가 들리더군요.

봄비라고하기에는 조금 이른비죠,,

그래도 정월대보름도 지나고 입춘은 한참전에 지나고,

이제 슬슬 봄이 오긴하려나봐요,

봄,,

이야기만 들어도 몸이 슬금슬금,,거리네요,

후후,,

봄이 오면 세상은 또 한번 기지개를 피겠지요,

저마다 화려한 옷으로 갈아입고

누군가가 한번쯤 보아주기를 바라면서,,

음,,

봄이 어서 오세요,

봄님 너무 늦지 마시고,

기다리는 저희들곁으로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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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6-02-14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봄비인것 같아요.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울보 2006-02-14 1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날씨가 비가 오고 난후에도 춥지를 않네요,
 

12번째,,

이책을 읽습니다,

장국영이 죽었다고도 다 읽었습니다,

역시 재미있네요,

단편으로 이루어진,,ㅎㅎ

그러고보니 하루가 안되어서 이책을 손에서 놓았네요,

리뷰는나중에,,

그리고 이밤에 이책을 들었습니다,

이책을 보는순간누군가가 그랫습니다,

"아하 그거, 썬데이 서울"흐흐

웃었습니다,

표지는 책더미와 열쇠가 보이는데,,

과연내용은 어떨지 ,,

리뷰를 보니 재미있을것 같다, 리뷰에 올라온이들이 다 알아주는이들이다,,

400페이지 정도의 책이 무겁지 않고 아주 가뿐하다,,,이유는 오래된 옛책의 느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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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6-02-14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별 여섯개를 주고싶다고 리뷰제목을 달았던 그 책이군요

울보 2006-02-14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마태우스님 너무너무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