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학기 동안 정말 열심히 연극을 본듯합니다,
류가 워낙에 노래하고 춤추는것을 좋아라해서
연극을 보고 나면 무지 좋아합니다,
주로 뮤지컬을 보고 나야 좋아라하지요,
이번 연극은 사랑나무였습니다,
너무 외로운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소녀는 동산에 올라가서 깜빡 잠이들었습니다,
언제나 수줍어하고 말못하던 아이가,
나무와 친구가 된다는 이야기지요,
누굴 보고 있는건지,
저기 뒤에 두더지가 너무너무 무섭데요,
두더지가 나무를 폭파하거든요,,ㅎㅎ
어제도 즐겁게 연극을 보았답니다,
13번째
요즘 책읽는것이 재미있네요,
재미있는 책들만 읽는것인가,
아무튼 재미있게읽고 오늘부터는 또다른 책을 잡았지요,
이책이 나오자 마자 찜했었는데
이제야 읽습니다,
재목부터 다르잖아요,
읽고 나서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려드리지요,
아니지나보다 먼저 읽으신분들이 많으시지요,
음,,그래도 오늘은 그분들의 리뷰는 읽지 않고 책부터 읽을랍니다,
오늘은 이책을 읽다가 잠이 들겠군요,
기글스 수업시간에 ..
오늘은 병원에 가는것을 배우면서 온 몸을 저렇게 휴지로 돌돌말았답니다,
호호 류가 제일 적극적으로 햇지요,
그리고 오늘은 겨울학기 마지막날이라서,
수업하면서 파티도 했어요,
이친구는 오빠를 따라 오는 동생인데 오늘은 류옆에 앉아서 같이 사진을 찍어주니까
좋아라하더군요,
아주 귀여워요,
처음에 만낫을때는 걷지도 못했는데
많이 컷네요,
어제 오후 ,..
난 류 머리를 저렇게 묶어주고 혼자 좋아라한다,
저럴때 류는 너무 귀엽고 이쁘다,
그런데 요즘 저렇게 묶어주면 동생같단다,
어제는 아빠를 마중간다고 좋아라하면서 오후에 저런차림으로 잇었다,
이렇게 사진을 찍고 보니 거실이 한눈에 다 보이네,
에고 집이나 치울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