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미장원에 다녀왔습니다, 한 6개월이 넘은듯,,
그동안 긴 머리를 고수하고 있었는데 정말로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그전에는 결혼전이지요 언제나 단발머리였는데,,이제는 나이가 나이니 만큼 그리고 결혼을 하고 나니
더 미장원 가기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길렀는데,,요즘 기분도 그렇고 해서 머리카락을 어찌해보려고 미장원에 갔는데,
미용사께서 음,곱슬머리에 머리카락이 가늘다고 그리고 얼굴이 크시니까 자르지는 마시고 뿌리부분은 매직을 하시고 나머지는 셋팅을 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하고 근 2시간을 미장원에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매직은 잘 나왔는데 셋팅은 하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미용사께서 다시한번 하자는 것 ,
그냥 머리카락을 거지 컷트식으로 치면 안되겠냐고 물었더니,,,
죄송하다면서 해주더라구요,,그래서 지금 제머리 마음에 드냐구요
뭐 제가 파마머리를 원햇던것도 아니니까 지금은 드라이 상태니까 머리카락을 감아 보아야겠지요,,,
그런대로,,

이렇게 했습니다,,머리카락보이시지요, 지금은 드라이 상태지요,,

뒷모습이구요,,
예전에는 어때냐구요,
예전사진은 없내요,
아무튼 전 마음에 듭니다, 나이가 들어보일라나요,,에이 모르겟습니다,,
대신에 오늘 미용한 가격은 매직값만 받았습니다 그것도 50%로,,,
잘되었습니다,,,,

큰울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