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미장원에 다녀왔습니다, 한 6개월이 넘은듯,,

그동안 긴 머리를 고수하고 있었는데 정말로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그전에는 결혼전이지요 언제나 단발머리였는데,,이제는 나이가 나이니 만큼 그리고 결혼을 하고 나니

더 미장원 가기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길렀는데,,요즘 기분도 그렇고 해서 머리카락을 어찌해보려고 미장원에 갔는데,

미용사께서 음,곱슬머리에 머리카락이 가늘다고 그리고 얼굴이 크시니까 자르지는 마시고 뿌리부분은 매직을 하시고 나머지는 셋팅을 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하고 근 2시간을 미장원에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매직은 잘 나왔는데 셋팅은 하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미용사께서 다시한번 하자는 것 ,

그냥 머리카락을 거지 컷트식으로 치면 안되겠냐고 물었더니,,,

죄송하다면서 해주더라구요,,그래서 지금 제머리 마음에 드냐구요

 

뭐 제가 파마머리를 원햇던것도 아니니까 지금은 드라이 상태니까 머리카락을 감아 보아야겠지요,,,

그런대로,,



이렇게 했습니다,,머리카락보이시지요, 지금은 드라이 상태지요,,



뒷모습이구요,,

예전에는 어때냐구요,

예전사진은 없내요,

아무튼 전 마음에 듭니다, 나이가 들어보일라나요,,에이 모르겟습니다,,

대신에 오늘 미용한 가격은 매직값만 받았습니다 그것도 50%로,,,

잘되었습니다,,,,



큰울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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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2-23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앞모습까지 보여주심 더 예쁠텐데요^^

울보 2006-02-23 1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앞모습이요,,음,,,민망해서요,,

진주 2006-02-23 1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저렇게 함 길러 볼까? 이쁘네요~~~

진주 2006-02-23 1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음엔 앞모습도 다 보여달라고 추천하는 거에요^^

울보 2006-02-23 15: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앞모습이요실망하실텐데,,,

울보 2006-02-23 15: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시라고 보여드렸는데 얼른 보세요, 어느새 나이가 저렇게 많이 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화장도 하지 않고 ,,매일 정말로 맨얼굴로 다니네요,,,후후

하이드 2006-02-23 15: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큰 울보 ^^ 님께 추천을 던져드립니다~
뒤에 대영팬더를 '대형팬티'로 보고, 으잉? 하며 다시 봤어요 ^^:

울보 2006-02-23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너무 해요,, 감사합니다,,추천까지,

물만두 2006-02-23 15: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넘 똑같은 쌍둥이 류~~~~~~~~~~^^

울보 2006-02-23 15: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그렇게 닮았나요 안되요,,류가 훨씬 이뻐야 해요,,,,에잉,,,

이리스 2006-02-23 16: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아아아... 완전 판박이 입니다. ^^;;

울보 2006-02-23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낡은구두님까지,,설마요 판박이라뇨,,올리브님은 분명히 아빠 닮았다고 했단말이예요,,,,,엉엉엉

진주 2006-02-23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고마워요. 울보님~~얼굴 보여주셔서 고마워요^^
울보님은 지적인 이미지와 함께 착하고 순수하게 보여요. 내면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는 고운 얼굴이네요. 그리고 류랑 많이 닮았어요, 물론 류가 더 예쁘고요(자식이 더 예쁘고 훌륭하길 바라는게 부모맘이라고 어제 배웠답니다^^)
추천을 한 번 더 못하는게 아쉽습니닷

hnine 2006-02-23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정말 류랑 많이 닮으셨어요. 얼굴 공개해주셔서 감사~~ ^ ^ 궁금했거든요. 웬지 류랑 많이 닮았을거라고 혼자 멋대로 상상하고 있었는데, 맞았네요!
헤어스타일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그런데 저는 이제 너무 어려보인다고 할까봐 시도 안 하기로 한 스타일입니다. 예뻐요. ^ ^

진주 2006-02-23 1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그런데 추천이 하나 모자라네요. 제가 추천할 때 만두님이 날린 추천이 하나 있었는디.....(별 걸 다 기억하는 뇨자 ㅋㅋ=3=3)

물만두 2006-02-23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왜 두갠감요? 만두, 진주언니, 하이드님이면 3인데=3=3=3

날개 2006-02-23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맛~ 울보님! 류랑 넘 똑같아요!
사진 없이도 찾을 수 있었겠어요~^^

날개 2006-02-23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추천했어요!^^

urblue 2006-02-23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습니다, 류랑 똑같습니다.

Kitty 2006-02-23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야. 울보님 완전 류랑 똑같으세요!! 저도 추천!!
얼굴을 뵈니 더욱 더 반갑습니다!!!!!!!!!!!

울보 2006-02-23 1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티님 고마워요 그런데 정말 그렇게 닮았나요 나중에 길거리에서 만나면 아는척 해주세요,,,아하 키티님은 만날일이 없을까요,,,
유어블루님 그렇게 똑 같나요,,,
새벽별을 보며님 오셨군요,,정말로 에고 뭐 그럼 똑 닮은거지요,,헤헤헤,
날개님 네 고맙습니다. 정말 많이 닮긴 닮은 모양입니다. 하기에 동네에서도 그래요 판박이라고,,,,
만두님 진주님 님들의 추천에 제가 얼굴 공해했지요 나중에 만나면 꼭 반갑게 먼저 맞아 주세요,,아셨지요,
에이치 나인님 매일 우리 집식구중에 저만없다고 하셨지요,,
음 이래도 될지는 몰라도 그냥 확 보여드렸습니다 그렇게 비싼 얼굴도 아닌데요, 뭐 조금 우리 엄마 말대로 넙대대 할뿐이지요,,후후후 모두들 추천해주ㅡ시고 고맙습니다,

2006-02-23 20: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02-23 2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귀엽더니 엄마를 닮아서 이쁘고 귀여웠군요^^
머리는 약간 샤키가 들어갔나요? 이쁩니다.^^

조선인 2006-02-23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앗, 팬더님도 보셔야겠어요. 대영팬더. ㅋㅋㅋ

울보 2006-02-23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호호 그런가요,,
실비님 샤키가 무엇인지 몰라요 디지털로 셋팅을 말았는데 파마가 하나도 나오지를 않고 끝에만 파마끼가 있더라구요 다시 하자는것을 제가 싫다고 하고 그냥 층좀 많이 내서 쳐주시면 안되냐고 묻자 미용사분께서 길이는 조금만 치고 볼륨은 너어준다고 하던데요,,,,,이쁘고 귀엽다구요 얼굴이 발그레 해졌습니다,
속삭이신님 그러지 않아도 올리려고 햇는데 네 ,,,잘 받았습니다,,

merryticket 2006-02-24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론적으로 온가족이 닮았구먼요..
울보님, 귀여워요^^

비로그인 2006-02-24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홋!!!!!

울보 2006-02-24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그런가요,, 그런데 우리 옆지기랑 저랑닮은것이 아니라 저랑 시아버님이 닮았지요, 폐백사진보고 모두 친정아버지라고 하시더라구요,,ㅎ흐
하날리님 아니 왜 이런날 등장하시나요,,,,

어룸 2006-02-24 1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왓!!! 류랑 똑같이 생기셨어요!! @ㅂ@ 우와....!!

울보 2006-02-24 2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풀님 정말로요,,이제는 너무들어서 그런가보다 합니다,,,후후

파란여우 2006-02-25 16: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류 언니라고 해도 되겠삼^^

울보 2006-02-25 16: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 그건 아닌것 같은데요,,,에고 민망해라,,

세실 2006-02-27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잉....와 류랑 국화빵이닷~~~ 호호호 어쩜 이리도 닮으셨나용???
귀엽다고 해도 되지요? 참 귀여우세용~~~

울보 2006-02-27 1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뒷북입니다,,후후후

panda78 2006-02-28 0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 왜 이걸 못 봤을까요-
진짜진짜 깜짝 놀랬어요, 울보님. 정말 류가 엄마 많이 닮았군요!
ㅋㅋㅋ 대영 팬더- ^^;;

울보 2006-02-28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이제서야 보셨다니,,호호 네 모든이들이 저랑 많이 닮았데요,,시어머님만 빼고요,,
 

오늘 친구네서 놀았습니다,

남자친구네 집에서 여자친구랑 함께,

셋이서 무슨 놀이를 하는 모양인데 아주 꽤나 진지하더라구요,,









잘놀고 왓지요,

그런데 저게임 참 재미있던데요,

저 남자 친구네 집에는 신기한 놀이감이 많아요,,

여자친구 이름은 하연이고 남자친구는 지완이라고 합니다,

모두 5살 지완이는 생일이 제일 먼저라서 꼭 형같아요,,,1월생,

하연이는 너무 먹지를 않아서 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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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95 2006-02-23 0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도 저 게임 보드게임방에서 해봤는데.. 게임에 열중하는 아이들을 보니 귀엽네요^^

울보 2006-02-23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왜 본적이 없지요 그런데 재미있더라구요,,오빠들은 브루마블하고 아이들은 저것을 하면서 놀더라구요,,

진주 2006-02-23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요...사연보다...
사진 배경에 더 눈이 가더라는..
" 남자 친구네 집에는 신기한 놀이감이 많아요" 라고 하신 그 남자 친구네 집 벽지가 차암....머스마 키우는 집의 맘들은 대체로 비슷한 전쟁을 치루나봐요^^;;
 

골뱅이 무침

골뱅이, 오이2개 당근 반개. 양파 하나. 청양고추. 풋고추,

양념장은 골뱅이 육수에 고추장 고춧가루 파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통깨..

이렇게 해서 오늘도 골뱅이 무침을 해서 먹었습니다,

우리는 술안주가 아니라 밥반찬으로,,ㅎㅎ



어떠세요,

먹고 싶으시지요,,호호호

매콤한것이 오늘따라 더 맛났어요,,



접시에 담아서,,

국수는 따로 담아서 개인접시에서 비벼 먹었습니다,

너무 먹었는지 아직도 소화가 안되어서 이러고 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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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02-23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야밤에 .ㅠ_ㅠ
국수랑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겠다.. 물먹으러가야지.^^;;

울보 2006-02-23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실비님 이밤에 아직 안주무시고 보시다니,,

mira95 2006-02-23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배고파요~~~
 

내가아는 어떤이들이있다,

음. 그냥 내가 드는 생각을 말하고자 한다 오늘 맘들이랑 이야기를 하다가 들은 생각인데,

유치원에 관한것이다,

류친구들이 모두가 유치원을 다닌다. 그러니까 4살때 2학기 부터 다닌다고 한다, 원장선생님이 입학금은 어떤 엄마에게는 받지 않고 어떤 엄마에게는 반만 받고 한 모양이다, 참 묘하다, 그리고 그런생각도 든다, 유치원은 방학을 한다 그런데 그방학동안도 돈을 낸다고 한다, 그렇지 방학이니까,

그런데 우리 동네에 어쩔수 엇이 거의 두달을 유치원에 다니지 않은 맘이 있다 아이도 아프고 또 아픈아이때문에 다른곳에 가있어야 했기에,,그래서 못다닌맘이 있다, 그런데 원장선생님이 몇일전에는 전화를 해서 요즘 나라방침이 바뀌어서 한달월급이 320만원 아래면 나라에서 보장해주는 제도가 있으니 동사무소에 다녀오면 된다고 한 모양이다. 그러니 걱정말고 못낸 2달치랑 얼른 등록을 하라고 한모양이다,

참 그렇다 왜 안나왔는지는 묻지도 않고 사정이 이러저러했으니 그럼 한달치만 받든지,,안되나, 12월 1월 한달은 안다녔으니, 정말 그돈 가져다 주려면 솔직히 생돈같다 주는것이 아닌가, 아무튼 난 그렇다,

4살짜리들을 받아서 한반에 4-5살아이들이 20명이 넘는데 선생님이 한명이라서 아이들이 화장실도 가지 못하고 집에 오는경우도 있다고 한다. 너무 한것 아닌가,,,음,그런 소리를 들으면 더 유치원에 보내기 싫다,

내가 뭐 아이를 잘돌보아서가 아니라, 매일 얼굴에 상처 내오고 하면 마음도 아프고 기분도 좋지 않을듯 빠듯한 살림으로 한달에 20만원돈 참 버겁다.

언제부터 우리나라아이들이 유치원 안가면 안되었는지, 난 유치원 안다녀도 괜찮앗는데,,ㅎㅎ 구닥다리 이야기 한다구요, 뭐 그래도 할수 없어요, 저는 그래도 우리 아이 올해도 제가 끼고 있을겁니다,

친구가 없다구요 찾아다니면 되지요, 놀이터에도 가보고 공연장에도 가보고 뭐 찾다보면 나오지 않을까요,,,,

그렇게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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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2-22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말씀이 옳소~~~
저도 유치원 안 다녔어요. 뭐 유치원도 없는 동네에 살았지요...

mira95 2006-02-22 17: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치원 비도 장난 아니라고 하더군요. 아이들도 일일이 보살핌 받기도 쉽지 않고. 사실 제 생각엔 너무 어린 나이부터 유치원에 보내는 것 같아요. 하긴 사정이 다 다르니까 이것저것 이야기할 게 못되지만요..

물만두 2006-02-22 1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생각이세요~

울보 2006-02-22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고마워요,
네 저도 사정이 사정인사람에게는 무어라 말을 하지 못하지요, 그런데 엄마가 편하자고 보내는것은 이해가 가지 않거든요,
새벽별을 보며님 네 저도 일년만 보냈으면 좋겟어요 그런데 주위에서 더 이상하게 보고 난리라니까요,
세실님 호호 고맙습니다,,

진주 2006-02-22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동생이 유치원 원장이었는데
자기 애는 7세에 유치원 넣을거라고 하네요^^
(너무 일찍 엄마 떨어지는 것 보다, 엄마가 데리고 다니면서 공부하는게 제일 좋다고 6살 때까지는 울보님처럼 공연장이나 전시회, 또 일주일에 한 두번씩 하는 수업에 가면서 보낼거래요)

울보 2006-02-22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 진주님 저도 비슷한 생각인데요, 이상하게 동네 맘들이 더 이상하게 바라본다니까요,,,어떤 분이 그러더라구요 유치원을 사회성키우기 위해서 보낸다는데 유치원만 보내면 사회성이 커지는것은 아니라구ㅡ 저 잘하고 있는거지요,,
 
도쿠가와 이에야스 1 - 1부 대망
야마오카 소하치 원작, 요코야마 미쯔데루 극화, 이길진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06년 1월
평점 :
품절


저는 솔직히 도쿠가와 이에야스라는 인물을 그리 많이 들어보지 못햇습니다 세계사에 관심이 많지도 않았고 우리나라 역사공부도 힘든데 어찌 일본역사까지 ,,아마 이런말을 하면 안되나요, 아무튼 솔직히 잘 몰랐습니다 그리고 이책을 손에 들고 도쿠가와 이에야스라는 인물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는 아주 유명한 인물이라고 하네요, 우리나라의 유명한 장군들 럼 꽤 유명한 사람이랍니다,

아명 다케치요[]. 미카와[]의 오카자키[] 성주 마쓰다이라 히로타다[]의 장남. 오다 노부나가[]와 동맹을 맺고 그의 힘을 빌려 스루가[駿] ·도토미[] ·미카와를 영유함으로써 동해 지방에 일대세력을 구축하였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죽자, 1600년 세키가하라[]전투에서 그의 지지세력을 제거하고 지방 제후를 압도하여 일본 전역의 실권을 장악하였다. 같은 해 정이대장군()이 되고 에도에 막부를 개설, 패자()로서의 지위를 합법화하였다. 1614∼1615년 두 차례에 걸쳐 오사카[]전투를 일으켜 히데요시의 아들 히데요리[]를 중심으로 한 도요토미의 잔당을 완전히 멸망시켜 대망의 천하통일을 완성하였다.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뒤를 이어 여러 가지 정책을 수행하여 일본 근세 봉건제사회를 확립하였다.

윗글을 네이버백과 사전에서 살짝 퍼왔습니다, 음,,그럼 도요토미 히데요시보다는 나중에 장수가 된 사람인가 봅니다, 어느 나라나 권력과 부는 상관관계가 있는듯합니다. 

아직 다케시와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다케시와가 태어났는지를 잘 보여주는 장면들이 나와있습니까 그러니까 다케시와의 부모님들이지요 그시대에도 정략결혼이란것이 잇었고 그런데 정략결혼이라고 해야하나요, 성주가 성을 지키기 위해서 다케시와 부모님은 16세와 14살에 결혼을 하지요 그리고 호랑이띠해에 호랑이시에 태어난 아이가 다케시와입니다. 음,,그의 운명은 어찌 될까요,,

이제 읽기 시작한 이야기이지만 흥미는 있는 책이네요, 그런데 이름이 너무 어렵고 만화로 이루어진 책인데 제가 눈썰미가 없어서 인지 아니면 모두가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인지 인물 구별이 잘 되지 않아서 조금 힘들어요, 한참을 보고 또 보아야 이제 슬슬 눈에 들어옵니다,

이 만화책은 원작이 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아주 유명한 책, 그런데 너무 길고 어려워서 요즘사람들은 간단하고 눈에 쏙들어오는것을 좋아라해서 요즘 현대인들의 입맛에 맞추어 만화로 출간된 작품이라고 합니다.

책을 읽은사람들에게는 시시할지 모르지만 저처럼 문외한에게는 처음부터 너무 긴 장편보다는 괜찮은듯합니다. 이책을 읽고 관심이 들면 장편도 한번 도전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역시 일본사람들 이름은 힘들어요, 외우기도 힘들고 참 간단한 이름은 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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