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아영엄마 > 2. 24 울보님, 책 고마워요~










울보님, 오늘 님이 신청하신 깜짝 책선물이 도착했어요.
생각지도 않던 선물이고 아픈 와중이라 더욱 반가운 선물로 여겨지네요. ^^
-님이 쓰신 편지가 귀여운 편지지에 작고 앙증맞은 글씨로 예쁘게 찍혀 있어요~~

책을 보니 예전에 참 좋아했던 만화를 그린 김동화님의 작품이군요.
작은 아이가 먼저 보고는 2권도 사달랍니다..^^;;
큰 아이도 재미있게 봤어요.
저도 고맙게 잘 볼께요~.
울보님도 늘 건강 챙기시고, 가족 모두와 함께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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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알라딘 마을 토크토크에 등장했습니다,

 
미장원에서 생긴일,(수정 만두님 진주님)
태어나기는 했지만
제주도의 푸른 밤
주의할 점
인형만들기 1
그렇다면 뭘 먹지?
서재이미지 변경~
월요일 아침을 흥청망청 시작하는 방법
간장게장 국물을 생각함
딸에게 한방 맞다
졸업 축하해!
궁 11을 비롯한 신간읽기..
이 밤이 가기 전에 부랴부랴 만든 초콜릿
'도박묵시록 카이지'와 詩 '56억 7천만 년의 고독'
영우가 백일이 되었어요.
첫인사
스며나온 듯한 감미롭고 조금 슬픈 향
솔직하고 사실적인 것도 좋지만
저도 초대해 주세요!
정직하게 살기는 힘들어
詩 엽서 이벤트를 마치며
이주의 땡스투 토크에 저 나왔어요^^
플레져님께 알려드리는 추리소설!
크,크, 크레이지 군단 재발매
술 땡기는 오후

처음으로 이렇게요,,,

그것이 음,,얼굴공개 사진인데 모두가 궁금해하셨다는증거지요,

아마 제가 그동안 아이 사진을 너무 많이 올렸나 봅니다,

그래서 이제 자제를 할까 하다가도 그냥 올리려고요,

제 사진은 이제 더이상,,

원래 사진도 잘 찍지 않는사람인데,

그런데 그렇더라구요,

결혼하고 사진찍은것이 몇장안되더라구요,

주로 옆지기랑 류랑만,,

이제부터 저도 못생긴얼굴이지만 앨범속에 담아두어보려고 합니다,

그것도 추억이니까요,

음.,

이글을 쓰는 이유는 근 일년을 넘게 알라딘을 하면서 저렇게 알라딘 마을에 오른것이 그저 뿌듯해서입니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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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2-24 1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미로라니요,,,,
사람들이 웃습니다,,,호호 그래도 기분은 좋은데요,,,감사합니다,,,제가 희망을 주시는 군요,

실비 2006-02-24 1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봤어요... 정말 축하드려요.
울보님 인기짱^^

울보 2006-02-24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다들 님들 덕분입니다,,,

실비 2006-02-24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추천^^

울보 2006-02-24 1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실비님 고마워요,,

아영엄마 2006-02-24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빨간 자전거>가 예쁜 편지랑 함께 도착했어요! 아이들이랑 잘 볼께요. 고마워요~~.

진주 2006-02-24 15: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덩달아 제 이름도 올랐군요~~호홋~~~~

물만두 2006-02-24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울보 2006-02-24 17: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정말로요,,호호호호 잘되었네요,,
재미나게 읽으세요,,
진주님 그런가요,,만두님이랑 진주님이 추천을 해주셔셔 제 얼굴 공개한것이와요,,,
나중에 길거리에서 저 만나거든 아는척해주세요,,

미설 2006-02-25 0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제사 봤습니다. 얼굴 공개하시니까 훨씬 더 친근한 느낌이 들어요. 정말 아는 사람같다는 생각이요.^^ 그나저나 류랑 너무 닮으셨어요. 아마 길거리에서 그냥 마주쳤어도 혹시 울보님 아니세요? 할 정도로 닮으셨는걸요. 그리고 무척 동안이세요^^ 요즘 동안이 뜬다면서요~어쨌든 반가워요~

울보 2006-02-25 0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아직 안주무시는군요,
호호 네 그런가요,,
동안이요,,에이 그소리는 결혼전 이야기랍니다,,
아무튼 반갑게 맞아주시니 고맙습니다,

야클 2006-02-26 0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 진짜 따님이랑 많이 닮으셨더군요.

울보 2006-02-26 0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야클님도 보셨군요,,제가 낳앗으니까요 호호호
 

어제 밤에 몇시간 자지 못해서 자야하는데 갑자기 자려고 하니,

잠이 오지 않네요,

어제는 무슨바람이 불어서 저렇게 서재에 사진을 올려놓았는지,,,후후

아마 요즘 기분이 우울해서 관심받고 싶다는 표현일지도 모릅니다,

그냥 그런날이 있어요,

제가 어떤때는 한없이 기분이 좋다가 어떤날은 마구마구 우울하다고 슬프다고 노래를 하는성격인지라,

생긴것과 다르게 아주 민감한 성격인지

생각이 많은것인지,

매일 고민하고 아파하고 슬퍼하는 십대도 아니면서,,

그러다 보니 잠도 줄고 자주 아픈가 봅니다,

이제는 그러지 말자 하면서도 잘 고쳐지지 않네요,

음,,

보던책이나 마져 보고 자야겠어요,

여러분들도 모두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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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2-24 0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싱숭생숭 우울해요. 울보님도 안녕히 주무세요.

mira95 2006-02-24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히 주무셨나요?

울보 2006-02-24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라님 네 잤는데 머리가 무겁네요,
새벽별을 보며님은 지금무얼하고 계실까요,
바람돌이님 에고 힘드시겟어요..
 

하이드님의 깜짝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책이요,

그런데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예전에 서점에서 만났을때 꼭 류에게 사주어야 마음먹었던 시리즈거든요,

 



잘 도착을 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류가 열어보면서 환성을 질렀습니다,



입체북인데요,,

안을 열어보면 이렇게 우리가 사는 집에 대해서 아기자기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열어놓고 이건 류네집이건 친구네 집하고 놉니다,



사진이 흔들렸네요,

이렇게 물위에 집 나무위에집 등등 사막위에 집등 아주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맨마지막 페이지에는 이렇게 만들어보기가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집을 만들어보라고 나와있네요,

류는 만들자고 한것을 내일하자고 했습니다,

하이드님 감사합니다,

음,,이책을 보았으니,

이제 시리즈를 한권한권 장만해주어야 겠어요,

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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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6-02-23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예뻐요 ^^
잘 받으셔서 다행입니다.

울보 2006-02-23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고맙습니다 네 잘도착했습니다,,

물만두 2006-02-23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축하^^

울보 2006-02-23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감사합니다,,

바람돌이 2006-02-24 0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저도 사고파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울보 2006-02-24 0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바람돌이님 책이 재미있네요, 아이들도 좋아라하고 류가 워낙에 팝업북을 좋아라해서요,,마음에 쏙 든답니다. 류표현에 의하면,,

바람돌이 2006-02-28 2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예린이 사주려고 책 페이퍼에 들어갔더니 페이퍼에서 사라졌어요. 전 울보님 글 보고 이 책 알게 된건데..... 에구 다시 찾아온다고 힘들었습니다. 땡스투도 힘들어요. ^^

울보 2006-03-01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그러시군요,,
왜 사라졌을까요,,
 
공주님과 드레스 벨 이마주 39
슈 히입 글 그림, 엄혜숙 옮김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2년 11월
평점 :
절판


오늘은 공주님의 생일입니다. 그래서 공주님은 이쁜 드레스를 입고 파티에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공주님은 일곱개의 옷을 입어보기로 했답니다.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그런데 다하나같이 너무 작거나. 찢어져 있거나, 평범하거나,,,,

해서 공주님 마음에 드는 드레스가 없네요,,우리의 공주님은 그래서 근야 잠옷차림으로 파티장에 갔답니다,

그런데 그곳에 공주님생일 선물로 아주 멋있는 드레스가 있었어요,

공주님은 드레스를 입고 아주 좋아라하셨답니다,

아주 간단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여자아이들은 5살정도가 되면서 부터 공주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모양이다 그리고 옷입는것도 그렇고 내가 아는 어떤 아이는 치마만 입으려고 한단다. 그리고 아침에 유치원에 갈때도 머리를 자기 마음에 들때까지 다시 묶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추워도 이쁜 드레스를 입는날이면 코트도 입지 않으려고 한다네요, 류는 아직 그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종종 드레스를 입고 공주놀이를 합니다 그렇다고 옷 투정을 하거나 하는것은 없는데요 아이들이 유치원에 들어가면 많이 들 옷입는것에 엄마랑 신경전을 부린다고 하네요,

음 이책은 아이들에게 아주 커다란 꿈을 심어줄지 모르지만 조금은 자기멋대로 공주님인것 같아요 공주이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설마 우리 아이들이 이책을 읽고 이렇게 똑같이 해달라고 하지는 않겠지요,

그런데 종종 이책을 읽어주면 "공주님은 좋겠다라고 말을 하는 아이가 있기는 하더라구요,

이책은 아이들에게 무지개색을 알려줄수가 있답니다 공주님이 입어본 7가지의 색깔이요,

커다란 공주님 얼굴과 화령한 드레스가 눈에 띄는 그림책입니다. 공주님이 입으신 마직막 드레스는 그럼 무슨색일까요 여러분 상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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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2006-02-23 1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이책보니 반갑네요, 오늘 우리아이 생일인데...

울보 2006-02-23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주님이신가보군요,,
반갑습니다,,공주님 생일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