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다 다르고 특별해! 세상을 읽는 입체북
셰리 새프런 지음, 정경희.우순교 옮김, 엠마 데이먼.엠마 브라운존 그림 / 미세기 / 2005년 8월
절판


세상사람들이 다 다르다고 시작되는 이책입니다,
첫장을 넘기면 저렇게 커다란 소녀가 나오지요,,,,류도 키가 크고 싶다고 하네요,,

사람마다 피부색이 다른아이들도 있고요,,,,

사람마다 얼굴색뿐아니라, 머리카락 모양도 다 다르다고 보여주지요,
커다란 칸막이 마다 들쳐보면 아주 재미있답니다,,

사람마다 좋아하는것도 모두모두 다 다르지요,
아이는 이책을 보면서 왜 그림속에 아이들 얼굴색이 다른지, 곱슬머리도 있는지 등등 자꾸 묻네요,
그래서 아이랑 지도책을 놓고 또 열심히 공부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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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아 2006-03-02 14: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아주 맘에 들어요. 퍼가요.

울보 2006-03-02 1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누아님,,
 



오늘 오후,,

할아버지랑 류랑,,

아버님은 사진찍는것을 좋아하신다,

어머님은 사진찍는것을 싫어하신다,

류는 그래서 거의 할아버지랑 사진을 찍지요,,

류랑 할아버지랑 닮앗나요,,

우리 아버님 며느리에게 커피도 타주는 아주 인자한 어른이십니다,

식사하고 나면 꼭 커피는 아버님이 타십니다,,

아버님이 타주는 커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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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巖 2006-03-01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랑 할아버지랑 닮았는데요. 류가 할아버지 옆에서 자랑스런 표정을 짛고 있군요.

물만두 2006-03-01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닮았어요. 시아버님 좋은 분이시네요^^

LAYLA 2006-03-02 0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정말 닮았네요 ^^

울보 2006-03-02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일라님 네,,
물만두님 네 좋으신분이세요,자식사랑이 참 많으신분이시지요,,
수암님 네 할아버지 좋아라해요,,

ceylontea 2006-03-02 1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정말 닮았어요.. ^^

울보 2006-03-02 15: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네 닮았나요,,
 

오늘도 교보문고를 다녀왔습니다,

신학기가 되어서 그런지 아이들 참고서 코너에는 아주 많이 북적거리더군요,

그런데 요즘 서점을 갈때마다 느끼는것인데요,

왜 그렇게 서점이 시장통같다는 생각을 하게되는지요,

오늘도 마찬가지 생각을 하고 왔습니다,

서점이란곳이 책을 파는곳이잖아요,

얼마전에 뉴스에서 우리나라 성인 평균독서량이 평균 한달에 0.8권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서점에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북적거립니다,

저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인지,

그리고 아동도서 코너에는 꼭 그렇게 놀이감들이 잇어야 하나요,

아이들은 책을 보는것이아니라 놀이감이랑 비디오를 보면서 더 흥분을 합니다,

그러니 사달라는 아이랑 안된다는 부모랑 정말 정신이 없습니다,

책을 조용히 볼수가 없습니다,

인터넷은 책을 자세히 구경하고 살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서점은 너무 정신이 없습니다,

영풍문고는 그나마 조금 조용하더군요,

그리고 서점내에 매점도 있고, 책이 아닌다른것도 판매를 하니 더 어수선한 모양입니다,

예전에는 신경을 쓰지 않앗던 부분이 자꾸 눈에 거슬리네요,

저는 그런 서점을 상상합니다,

조용하고 조용한 사람들이 책을 고르고 구경하는,,,,

그런 서점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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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6-03-01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젠 알라딘에서 책 사는 게 더 좋습니다. 조용하고 편하고 시간도 절약되고...
처음엔 저도 그 북새통에 끼어서 1,2층을 오르내리며 책을 눈으로 펴 봐야만 살 수 있었는데....^^;

ceylontea 2006-03-02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가끔 서점 놀러가면 너무 재미있어요.. ^^

울보 2006-03-02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그런가요, 저는 책냄새가 좋아요,,호호
진주님 네 저도 그래요,,알라딘여러분의 추천도서도 보고 리뷰도 확인할수 있어서요,,

마태우스 2006-03-02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점은... 꼭 책을 사지 않더라도 있으면 들르게 되더군요. 특히 큰 서점에 가서 책을 보고 있노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시끄러운 건 생명체가 살아 숨쉰다는 얘기니 너무 뭐라고 하지 마시어요^^

울보 2006-03-02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그런가요,,
그런데 아이랑 가다가 아주 보기싫은 장면을 목격해서 어제는 그랬답니다,
아이가 얼마나 때를 쓴건지 모르지만 엄마가 주차장에서 아이를 때리는데 정말로 아이 앞에서 보여주고 싶지 않은 장면이었지요,,

짱구아빠 2006-03-02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마전에 집근처 서점에서 충동구매로 빌클린턴의 마이라이프 샀는데요, 알라딘에서 확인해보니 무려 5천원이나 싸게 살 수 있었더군요.. 땅을 치고 원통해 했죠,반품을 할까 하다가 오프라인 서점 분들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은터라 참았습니다. 그때의 경험땜시 다시는 오프라인 서점에서 책을 사는 우매한 짓은 안하겠죠?

水巖 2006-03-02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열된 책을 가로막고서 독서하는 사람들때문에 책을 찾을 수 없을때 짜증나죠. 차라리 대형서점에는 독서실이라도 만들어 주던지, 책 찾는 사람이 와도 모른척하고 가로막고 있는 강심장이 대단해요.

울보 2006-03-02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수암님 아주 자리를 잡은 사람들도 있구요,아이는 옆에서 보채는데 아랑곳하지 않는 부모들도 있더군요,,에고 조금만더 신경쓰면 되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짱구아빠님 솔직히 대형서점에 가면 이것은 인테넷으로 사면 얼마일텐데,,라는 생각을 안하는건 아니지만요,,그래도 뭐 그러면서 한두권은 사가지고 온답니다,,
 

오늘 나는 일찍 일어났다,

어제밤에 맥주3켄을 거의 다 마시고 잤다,

처음이다,

우리옆지기랑 먹었는데 이렇게 많이 먹은것도 처음이다,

그런데 아침에 일찍 눈이 떠진다, 그건 아마 류가 있어서일것이다,

10시30분경에 아침을 먹고 11시가 조금 넘어서 교보문고로 출발,,

오늘도 옆지기 책을 구입하기 위해서,,

도착,

오늘도 사람은 많다,

음 옆지기는 옆지기대로 필요한 책을 고르러 가고 나는 류랑

아동더소 코너에서 류에게 사주고 싶은 책을 또 4권이나 고르고 도라 비디오도 골랏다,

그리고 옆지기를 만나서 시댁으로 출발,

음,,

시어머니가 옆지기에게 고기를 먹이고 싶다고 해서,

2시30분경 도착

아버님이랑 옆지기는 고기를 먹고 나랑 어머님은 낙지 전골을 먹었다,

그리고 4시30분경 집으로,

집으로 오던중에 마트에 들려서 장을 보고,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해서 음,,

삼겹살을 먹으러 갔다,

항아리 등짝갈비라는것을 먹었는데

무료로 주는 새싹 비빕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고기는 별로,,

오호 그래도 배는 아주 많이 부르다,,

고기의맛은 별로 였지만 보리비빕밥은 맛있었다,

오늘은 이렇게 하루를 보냈다

이제 축구를 보고 자야지 ,,책은 언제 읽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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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01 2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는 하루 보내셨네요~

실비 2006-03-01 2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책까지 보실려면 늦게까지 있어야겠는걸요^^

울보 2006-03-01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네,,,,,,
실비님 지금까지 축구 안보고 책보고왔습니다, 축구는 이겼군요,
 
몸은 다 다르고 특별해! 세상을 읽는 입체북
셰리 새프런 지음, 정경희.우순교 옮김, 엠마 데이먼.엠마 브라운존 그림 / 미세기 / 2005년 8월
절판


우선 책장을 열면 사람으 키에 대해서 나옵니다,
사람의 키는 큰사람 작은 사람 그리고 몸도 마른사람과 뚱뚱한 사람,,

보이시지요, 저기 위에 앉아있는 친구를 살짝 열어보면 저렇게 뚱뚱한 친구가 수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농구공을 살짝 치우면 무엇이 있을까요,,

사람의 얼굴형에 대해서도 아주 재미있게 있답니다,
그리고 거울속에 코모양도 보이고요,
거울을 치우면 또 무엇인가 숨어있어요,

그리고 맨 마지막 표지에 저렇게 커다란 사진있어요,
우리뼈에 대해서 아주 잘 설명해 놓았어요,
우리는 206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다지요,
아주 작고 귀여운 입체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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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02-28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아주 재미나 보여요. 입체적이구요..

울보 2006-03-01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너무너무 좋아요 아이도 너무 좋아라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