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을 하고 나면 손이 쭈글쭈글 할머니 손이 된답니다,

그래도 좋아요 물속에서 노는것이,



입술이 파래졌네요,,

호호 그래도 좋다나요,



지금 무얼보고 있길래 저 표졍인지,

머리카락이 너무 길다 자르자 해도 싫다고하는아이,

꼭 목욕하고 나면 가운을 입고 ,,

한참 놀아야 한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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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12 14: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기만 들지 않게 하세요^^

울보 2006-03-12 15: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그래도 저보다 건강은 좋은가봐요,,ㅎㅎ

실비 2006-03-12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표정이 너무 깜찍하네요. >_<

울보 2006-03-12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고마워요,
 

이책을 예약했습니다,

팝업북이라는 말에,

그리고 지구본을 준다는말에,

류가 워낙에 팝업북을 좋아라하기에,,

지를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그냥 확 질러버렸습니다,

그런데 현금이 아니라,,

마일리지로 질렀습니다,,

이상하게 팝업북은 모두가 다 마일리지로 지르게 되네요,,

마일리지는 차곡차곡 모아두었더가,,

금액이 나가거나,,

류책 할인을 많이 하는책을 지르게 되더라구요,

이책이 도착을 하면 류가 아주 좋아라하겠지요,

얼마나 멋진 책일지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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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3-13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저도 암만해도 지를 듯...ㅠㅠ

울보 2006-03-13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님 지르세요,,후후 아직 책이 도착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바다에서 태어났어요 - 지구사랑 환경이야기 5
킴 미셀 토프트.앨런 시더 지음, 킴 미셀 토프트 그림, 윤나래 옮김 / 다섯수레 / 2006년 1월
평점 :
품절


우리모두 바다여행을 떠나요,

바다속의 아주 신기한 생물들이 많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바닷속생물들은 무엇이있을까요,,

누군가가 우리를 바닷속으로 초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그 친구를 만나러 가는중이랍니다,

그런데 어떤 친구인지 알수가 없어요 알쏭달쏭한 이야기만 들려주네요,

먼저 만난 병코돌래는 아니래요 그리고 바다뱀도,,,바다뱀은 새끼를 줄줄이 난다네요,그것도 추운곳에서,,

그런데 우리를 초대한 친구는 살짝 귀뜸을 해주는데 뼈가 많데요,

그리고 다시 바다여행을 시작합니다,

아주 많은 친구들을 만났는데 모두가 아니래요,

도대체 우리를 초대한 친구는 누구일까요,,

아하 꼬마해마였어요,,

여러분들도 아시지요 꼬마해마는 아빠가 알을 품고 있다가 아빠품속에서 태어난다는것을,,

이렇게 우리는 우리를 초대한 꼬마해마를 만나면서 바다여행을 마칩니다

아주 많은 바다친구들을 만나서 바다생물에 대해서 배웠지요,

바다속에 생물의 특징에 대해서 아이랑 이야기하면서 배울수 있는 그림책이다,

그림이 선명하고 알록달로한것이 정말 바닷속에 들어갔다 나온느낌이랄까,,

그동안 비슷한 책들도 많이 보았고 관찰책도 본 것때문에아이가 이해하는것도 빨랐다,

그리고 이책을 읽고 다른 생물에 관심을 가지면서 다른 책도 눈여겨 보고 찾아보는 효과도 있었다,

그리고 얼마전에 수족관을 다녀왔는데, 그곳에서 보고온 생물들도 찾아보는 효과도

참 이책한권으로 오늘은 많은것을 보고 아이랑 이야기를 나누었다,

우리가 그동안 바다생물중에서 오늘은 바다뱀. 병코돌고래.닭새우.백상아리.쥐가오리 불가사리 파란고리문어

바다거북 앵무조개 향유고래 그리고 해마에 대해서 공부를 햇다,

여러분들도 함께 바다여행을 떠나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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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0013

어느덧

숫자가 40000이 넘어버렸네요,

이것이 모두 마음착한알라딘 서재지기님들 덕분입니다,

오늘도 약간 늦게 아침을 시작하고 옆지기 아침을 먹여서 결혼식장에 보냈습니다,

오후1시반 결혼식인데,

인천인지라,,차는 두고 지하철을 타고 가기에,

얼른 보냈지요,

바람이 많이 불고 춥다고 가기 싫다고 하는것을,,

등을 밀다 싶이 해서 나갔습니다,

햇님은 따스한데,,바람은 정말매우 차갑네요,

저는 옆지기 나가자 마자,,

방을 쓸고 딱고 털고,,

한바탕 하고나니,,

기운이 쭉 빠지네요,

류는 혼자서 색칠공부하면서 놀고 있고,,

따뜻한 차 한잔을 더 마시고 싶네요,,

오늘같이 바람부는 주말,

지기님들은 무얼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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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3-12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열심히 도서관을 지키고 있습니다.
<인생의 의외로 멋지다> 책 읽으면서요~~~

울보 2006-03-12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그러시군요,,,저는 그냥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애완동물을 갖고 싶어>라는그림책을 보았는데,,
 



무표정,,

이유가있겠지요,



이쁘게 폼잡은 류,,,



류의 뒷모습을 ...



그리고 그래도 웃는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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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중가인 2006-03-11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앗 너무 귀엽기만 한데 류는 왜 마음에 안들었을까요 ㅜ 저도 어렸을때 발레를 배웠었는데 류한테 발레 열심히 하면 키도 크고 예뻐진다고 전해주세요~

울보 2006-03-11 1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책과 음악메이크업니다,,배가 볼록한것이 싫다네요,,호호 친구들이 모두들 날씬해서 그런것 같아요,,그래도 열심히 운동은 좋아라해요,,

동그라미 2006-03-11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로 귀여워요..울보님과 아영혜영엄마님이 번갈아 가시면서 사진을 올리다니 이잉~너무 부러워요 부럽다.. 옆지기 사진보고 휴~ 한숨시네요.. 부러워서..결혼 하기 전부터 딸을 원했는데 아들만 둘이에요. 요즈음 아이들이 말썽부리니까 더더욱 딸딸을 이야기하네요.

chika 2006-03-11 1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핫, 애기는 원래 배가 뽈록 나와야 진정 귀여운거 아닌가요? - 요즘 애들이 너무 말라빠져서...진정한 '건강미'에 대해 어른들부터 의식화시켜야된다구요~
이쁘구마는..^^

물만두 2006-03-11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넘 이쁘다고 전해주세요^^

이매지 2006-03-11 1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어릴 땐 배가 뽈록해야 더 귀여운건데^^ 류가 나중에 커서 지금 사진을 보면 좋아하지 않을까 싶은데요^^(저도 어릴 적엔 배가 뽈록했던지라.^^ 지금은 허벅지가 볼록 -_ -;;)

실비 2006-03-11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뒷모습자태가 너무 이쁜걸요 >_<

세실 2006-03-11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류야 보림이언니도 너만 했을때는 배가 볼록 나왔어. 하지만 지금은 날씬하단다~ 류도 조금더 크면 날씬해지니 걱정안해도 된단다~~~
발레복 입은 모습이 참 귀엽네요~

울보 2006-03-11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정말로요,,,그럼 류에게 이야기 꼭 해줄래요,,
실비님 그렇지요 저 뒷태,,ㅎㅎ
이매지님 음,,모두들 그렇다는데 왜 요즘아이들은 날씬한건지,,
물만두님 네 이야기해주었어요,
치카님 마냥 이쁘다해주셔셔 고마워요,잘지내시지요,
동그라미 아이님 그러시군요, 아들둘 키우기 힘들지요,,정말 전쟁터같다고 하더군요,,음 그럼 셋째를,,

날개 2006-03-11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통통한게 다 키로 간다고 하세요..^^
나중에 키크고 늘씬해질거라고..
발레복 입은 모습 넘 귀여워요~!

울보 2006-03-12 1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네 꼭 그렇게 전할게요,,,호호 정말 류만 통통하더라구요,,

울보 2006-03-15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따우님 ,,요즘 류에게 전해줄게요,,,